4/02/2,026
어제도 우버를 타고 치과에 가는데
운전자는 4명의 딸을 가진 60세 정도의 백인 ...
25년간 일한 Bank of America에서 해고당해서 운전을 하게 되었다고...
Lakewood 장로교 교인인데 성령을 받았다고 하나
임하시는 성령님을 소개하니 방언은 못하고 오순절 신앙에
대해 처음 듣는 듯하다~~
그래야 예수를 만나고 예수님과 친밀히 살게 된다 하니
그러냐고 고개를 끄덕끄덕~~
특히 성령을 받고 예수님이 내 안에
사랑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니 너무나 좋아한다~~
구약이 무서운 하나님, 유대인은 구약만 믿어 무섭다고 하니
맞다고 맞다고 하며~~ 지금의 이란과의 전쟁에 대해
미국과 한국에 대해서도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올 때도 같은 사람이 와서 밖에서 기다렸냐고 물으니
자기 어머니랑 전화도 하고 근처에서 일하다가 다시
오게 되었다 하여 blessing 해드리고 내렸다~~
다음날 아침에 세탁기를 돌렸다~~
세탁장 Dryer filter 먼지를 털면서 손을 넣어보니
엄청난 먼지가 공기통을 막고 있어 손으로 끄집어내니
한 바가지의 먼지 뭉치가 나온다...
세상에~~!! 먼지 뭉치를 버리고 박테리아 제거하는 wipes 로
계속 닦아내니 얼마나 개운한지~~~~~ !!!
내 안에도 보이지 않는 죄가 저렇게 있을 텐데
불면증으로 너무 힘들어 몇 달씩 어찌 해결을 안 해
주시나요 했는데 ~~ 이렇게 더러우니 그랬어요 ~~
예수님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그 고초를 받으신 게 다 내 죄입니다~~
고백하며 교만을 회개하고 나니 마음에 평강이 오는데
성 금요일을 제대로 보내게 하심 감사하다~~
며칠후 새벽꿈에...
남자 두 사람이 내게 왔는데 내가 음식을 주지 못하고 있다..
올리버 쌤의 부인이 내게 그린색 파프리카가 들은
샌드위치를 주어서 맛있게 먹었다~~
그린색은 성령색인데 문제가 있는 사람이 왔으나
아직도 내가 줄 양식이 없네~~^^
피망은 내가 잘 안 먹는 것인데 효능을 찾아보니 우수하고
특히 혈관 건강에 좋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영어 강사인 올리버 쌤이 집안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삶을 재미있게
영상으로 만든 것인데 예수 동행 일기도
그렇게 쓰면 되는 것이리라~~
피망을 사다 먹어보니 초록색은 가장 맛이 없고
노랑색은 달콤하니 맛이 있는데 몸의 염증을 치료하는 데 탁월하다...
그 샌드위치에 초록색 피망을 넣은 것은 맛이 없으나
다른 재료와 연합되면 맛이 좋듯이 신앙도 내가 싫어하는
것을 해야 영적 건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리라~~
불면증으로 내가 안 먹던 프로틴 쥬스, 프로틴 파우더도 먹고
평생 안 가던 한의원에 가서 침과 뜸도 맞아보고
운동도 어깨에 땀이 날 정도로 해야 수면에 도움이 된다하고
유산소 운동, 근력을 키우는 운동은 내가 싫어하는 것인데
해보니 허벅지에 살이 오르고 5파운드나 체중이 늘었다~~
영의 세계도 돌아보니 내가 싫어하던 것을 하면서
돌파가 일어났으니 예수님이 시작하신 사 61장~~
축사와 치유, 방언 기도, 예언 환상, 은사운동, 신부운동
치유사역 등등 그런 것이다~~
4/15/2,026
오늘은 프랑스로 입양된 동생이 형들을 찾는 영상을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며 서울 동생들이 무척이나 보고싶다...
내 안에서 덜컥!!^^ 하며 걸리는 것이 있으니
영상 보며 엄청 울며 회개를 하였다~~
다 그 옛날 다 가난해서 생긴 일, 입양을 보내고 미움과 분노,
오해로 쌓여진 응어리가 사랑으로 풀어지니 다 아름다운 가족이요
형제요, 자매인데 용서 못할 일이 무엇인가???
지난 3주간 집안 대청소는 했는데 내 마음에는 아직도
더러운 것이 남아 있었네~~^^
나도 친정 식구들 긍휼히 여기면 되는데 작은 섭섭이 남아
나의 전신갑주, 즉 사랑의 허리띠가 흘러내려
사단의 불화살을 받은 것이다~~
오늘에야 그게 확실히 알아지며 내가 입으로 건성으로
아침마다 사랑의 허리띠, 진리의 허리띠를 띤다고
기도했으니 가증한 기도였디~~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다~~” 는 말씀이 떠 오른다~~
며칠후에는 엄마의 나라라는 입양아 영상을 보는데
오랫동안 나를 괴롭힌 아버지에 대한 인격이 튀어나와 울면서 나간다~~
그 자매는 부모를 찾고자 38살에 한국에 왔는데 부모를 찾지 못하고
동 사무소 앞에 버려진 자기를 주워다가 사회 복지관에 맡겨준 사람을
극적으로 만나니 너무 고맙다하며 울고 감격한다~~
그 사람은 동사무소 길 건너 교회의 교인으로 아이를 보내며 가서
잘 잘도록 기도를 해 주었다 한다~~
그 영상을 한국의 동생들한테 보냈다~~
그것을 보면서 나는 친정아버지가 너무 강한 완벽주의로
어릴 때 힘들게 한 생각만 했지~~ 첫딸이니 최고로 키우려고
얼마나 애를 쓰셨는지 생각나며 회개가 터져 울고
그 인격을 예수님께 울면서 보냈다~~
친정 오빠는 몇 년 전에 철이 나서 부모님이 우리 사람되라고
그리 하셨다고 부모님께 완전 회개하고 “이 불효자는 웁니다~~”
했으니 오빠가 나보다 의인이다~~
이제 아버지 천국에서 편히 안식하세요~~
친정 식구들이 예수님께 돌아올 때가 되었나보다~~
요새 이상하게 이런 영상에서 은혜를 받으니 신기하다~~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 감사합니다 ~~~~~~~~~~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하나님의 딸
예수님 신부님
성령님의 전
자매님의 중동아들들은 우버드라이버들인가요?^^
부모님을 찾아
고국, 나라를 찾아
뿌리를 찾아
사랑을 찾아
그렇게 간절히 우리의 여정을 하나씩 보여주는 영상들이 많이 많이 뭉클해요
그러한 영상들을 통해서 자아가 떨어져 나가고, 손상된 인격과 잘못된 생각의 흐름들이
치유가 되어 너무 좋아요~
우버드라이버들도
다큐영상들도
주변의 산책 공원들과 호다식구들
사랑의 교회 모든 환경들~
다 자매님을 위해 하나님 아빠가 붙여주신 거 같아요
치유와 회복과 감사가 터지는 하나님 딸~
알러뷰~~~
https://www.youtube.com/watch?v=0zZ4iYpnpso
PLAY
저도 요즘에 입양아 영상이 많이 떠서 보게됐어요 ~
같이 울고
같이 웃고
그래요..
뿌리를 몰라
방황하던 우리네 모습과 똑같아서
공감이 되고
여전히 친부모를 찾아 헤매는
어떤 이들을 보며
"진짜 부모가 누구지?"
하면서
아버지..
내 아버지가 나한테 새긴
그 하트를 봤어요..
우리 생명수 강가 자매님 속에도
같은 유전자 ~
같은 DNA가 새겨져 있지요 ?
같은 핏줄이 맞으니 감사해요.
여기는 아주 뜨겁습니다.
캘리포니아 같아요 ~ ?
보고싶은 생명수 강가
오늘도 안녕하세요 ~ !
"영의 세계도 돌아보니 내가 싫어하던 것을 하면서
돌파가 일어났으니"
육체건 혼적인건 even영작인것도
댓가를 지불해야한다고 하셧어요.
암요
뿌리고 땀을 흘려야~~~
댓가를 지불해야하는 ~~~
창조주의 원리.
"불효자는 웁니다"
자랄때는 엄마의 잘못한점이
눈에 크게 보아고 미워하게하더니...
내가 애를 낳고 애미가 되어보니
애미의 마음이 어떠햇는지
넘넘 알아지고 이해가 되어졋어요..
잘되라고~~
부족한 가운데서 이끌어주려고~~
사랑아엇던것을요~~
이제는 다 이해가 되어요 다~~~
그런데 귀신들이 사랑의 눈을 탁 막고
엄마 미워하고 손가락질하게 햇지요~~
축사가 되고 이후의 삶은
다~~회개고 사랑이어요~!
안 먹던 야채, 음식을 먹게 하시고
익숙하지 않은 방식으로 육의 치료를 받게 하시고
해보지 않던 종류의 운동까지 하게 하시는 하나님...
또 영의 세계를 돌아보니,
내가 싫어하던 것들을 순종하며 해 나갈 때
오히려 돌파가 일어났다는 언니의 고백이...
호다에 와서 익숙한 것들을 내려놓고,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것에 마음을 열어 시작하게 하시고,
또 그것을 지속하게 하시는 은혜가 얼마나 귀한지요…
성령님, 감사해요.
영적인 부분뿐 아니라 혼과 육의 영역에서도
우리가 오랫동안 붙잡고 살아온 고정된 생각과 생활의 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심령을 넓혀 주시는 아버지의 손길이 느껴져 감사할 뿐이에요.
언니, 잘 하셨어요~
귀한 간증에 감사드리고
영 혼 육 모두 강건하시기를 기도해요
알러뷰, 생명수 강가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