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나의 슬픔을 알아 주는자 없고 하나님과 같이 나의 고통에 동참하는 이 없으며 하나님과 같이 나의 눈물을 보아주는 사람이 없도다 하나님과 같이 나의 모든 말을 들어주는 자 있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나의 마음을 인간은 이해하지 못하며 하나님과 같이 나의 죄악를 사람은 용서해 줄 수도 없고 하나님과 같이 나를 위로할 자 없도다 ***송명희/시***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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