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물 4183번째! 커런트! 범의귀과에 속한 낙엽 활엽관목(떨기나무)
식물명: 커런트
분류: 현화(피자)식물門 쌍떡잎식물(쌍자엽)綱 장미目(-) 범의귀科(Saxifragaceae バラ科, 虎耳草科 호이초과) 까치밥나무屬(Ribes サンザシ属, 茶藨子 chápāozĭ 屬)
다른 분류: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Magnoliopsida 목련강 > Rosales 장미목 > Grossulariaceae 까치밥나무과 > Ribes 까치밥나무속(리베스속 Ribes)
Plantae (Kingdom) ; Tracheophyta (Phylum) ; Spermatophytina (Subdivision) ; Angiospermae (Superclass) ; Magnoliopsida (Class)
(앵글러)범의귀과, (APG Ⅳ)까치밥나무과. 그로술라리아과 (Grossulariaceae)
학명: Ribes sativum Syme 이명: Ribes sativum (Rchb.) Syme, Ribes nigrum L.
영명, 일명, 중명, currant-garden currant bearing small white berries, Garden currant, Red currant, Black Currant-영명, コホザキヤブサンザシ(Kohosaki-yapu-sanzashi, 小穂咲き-藪山査子), 楔叶长白茶藨子(楔葉長白茶藨(설엽장백차표자, 셰예창바이차포아지, -chápāozĭ)
기타 이름, 異名- 카이런트. 카란트, 레드커런트-열매 색깔이 붉은색이므로 붉은커런트(Ribes rubrum)라고도 한다.-양까막까치밥나무의 열매. 블랙커런트- 까막까치밥나무의 열매
이름 기원, 유래- Garden currant. 커런트는 베리류의 통칭으로도 불리고, 요리에 자주 이용되는 씨 없는 건포도를 지칭하기도 한다.
전설, 설화, 성경,
꽃말:
노래, 시화 소재,
특징: 베리류 나무. 식물의 키(높이)는 1~2m에 달한다. 커런트 무리의 식물들은 대개 가시가 없다. 잎은 둥글고 3~5개로 갈라지며, 끝은 뾰족하고 밑은 심장 모양이다. 표면은 녹색, 뒷면은 융털이 있다. 어긋나기한다. 꽃은 양성화이며 4∼5월에 피고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꽃이 무리 지어 핀다. 수술이 꽃받침보다 짧다. 열매는 7~8월에 장과로 익는데, 그 색상이 붉은 것은 레드커런트, 검은 것은 블랙커런트(Ribes nigrum)라 한다. 블랙커런트의 꽃은 4~5월에 피고 양성화로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열매를 식용하기 위해 식재하는 높이 2m 정도의 낙엽 떨기나무이다. 가지는 털이 없으며 굵고 겨울눈은 난형이며 털이 있다. 잎은 둥글고 3~5개로 갈라지며 끝은 뾰족하고 밑은 심장 모양이며, 겹톱니가 있다. 잎 표면은 녹색이고 잔털이 산생하며 뒷면에 융털이 있다. 잎자루는 길이 1~6cm로서 털이 거의 없다. 꽃은 4~5월에 많은 양성화가 피는데 길이 20cm 정도의 털이 밀생하는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달린다. 꽃싸개잎은 숙존성이며 꽃받침통은 난상 원형이다. 꽃받침잎은 둥글며 뒤로 젖혀진다. 꽃잎은 작으며 도란형으로서 뒤로 젖혀지고 수술은 밖으로 돌출되어 나오지 않으며 암술대는 2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둥글며 털이 없고, 7~8월에 적색으로 익으며, 먹을 수 있다. 우리나라 각지에서 재배하며, 유럽에 분포한다. 형태적으로 개앵도나무와 유사하지만, 수술이 꽃받침통보다 짧아서 꽃 밖으로 돌출되어 나오지 않는 특징으로 구분한다. 열매는 약용, 식용한다. 까치밥나무속 식물을 흔히 카란트(currant)라고 부르는데 본 분류군은 garden currant라고 부르며, 우리나라에 들여올 때 카란트라고 부르게 되었다. 커런트라고도 부른다.
분포 재배종. 북반구와 남아메리카 서부 온대지역에 적어도 100여 종(種)이 자생하며, 특히 북아메리카 로키 산맥에 다양한 종이 분포한다. 그늘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도 강하다. 영국과 뉴질랜드에서 많이 재배하는 블랙커런트의 원산지는 유럽 및 중앙아시아이다. 주로 열매를 먹기위해 널리 재배한다. 커런트는 춥고 습한 북쪽 기후에서 잘 자라며 미사질 점토에서 가장 잘 자란다. 주로 가을에 200~300mm 길이의 꺾꽂이로 번식시키는데 봄에 묘포장에 바로 심기도 한다.
원산지 유럽 북서부. 1,600년 전 덴마크, 네덜란드, 발트 해의 여러 나라에서 처음으로 재배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는 17세기초 개척자들에 의해 도입되었는데, 매우 많은 변종들이 미국에서 만들어졌다.
이용(도): 열매는 신맛이 강하고 얼얼한 맛이 나며 즙이 많아 타트·파이·잼·젤리를 만드는 데 이용된다. 특히 블랙 커런트는 약용정제로도 만들어지며 때로는 발효시키기도 한다. 이들의 열매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고, 칼슘·인·철 등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참고문헌-한국 식물명의 유래(이우철 지음-2005, 일조각)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국립생물자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