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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쉐리 위스키와 포트와인 위스키
시니 추천 1 조회 302 26.01.19 05:5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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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9 06:40

    첫댓글 방장님, 셰리 위스키 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독한 위스키가 와인 통을 만나 부드러워지듯,
    무거운 미래 담론도 방장님의 따뜻한 집과 좋은 분들 덕분에 맛깔나는 이야기가 되었네요.

    AGI 시대가 와도
    사람과 사람이 마주 앉아 위스키 한잔하며 나누는 '온기'만큼은
    로봇이 대신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귀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빌려오신 호태님의 사진은 정말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으셨네요!

  • 작성자 26.01.19 12:15

    진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밥먹는 이야기만 하다가
    이런 꿈나라 이야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살아야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19 12:15

    다행입니다.ㅎ

  • 26.01.19 07:58

    위스키와 와인의 조화로운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야경뷰가 좋은 방장님의 따뜻한 집에서 유익한 대화는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눈이 많이 내렸네요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 작성자 26.01.19 12:16


    서울은 눈 마니 안내렸어요.
    오전 잠깐 나갔다가 마악 들어왔는데
    길 전혀 문제 없더군요.
    좀 쌀쌀하긴 합니다.

  • 26.01.19 09:28

    참 재미나게 교류하며 생활하십니다
    사진 풍경 좋으네요 어딜까요?
    (어제 걷고온 록키산 깊은 골짜기,눈위에 앉아 점심먹으며)

  • 작성자 26.01.19 12:17


    파란 하늘과 하얀 눈
    추위도 햇볕밑에서 간식먹음 그리 춥지 않지요.

    반갑습니다.
    사랑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19 12:29

    위스키는 좀 싼 것이 있는지 몰것습니다.
    오크통에는 안들어가도
    진짜 쉐리는 못만들어도
    와인에 위스키를 좀 부어 먹으면
    6촌의 맛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도수가 좀 올라가고 맛이 좋고
    괜찬을 듯합니다.

    잘 하면 앞으로 20년은 더 살것같은데
    얼마나 많은 변화가 올런지요.
    내가 살아있는 동안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내말 안들어주지만 그져 바램입니다.
    변화에 적응 못하는 사람으로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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