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에서 뛰던 로즈 주니어가 룸메와 함께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다가 경찰에 잡혀 한 달 동안 감옥생활과 5개월간의 연금형에 행해졌다고 합니다.
36살인데 아직도 마이너에서 별 활약도 없이 비리 비리대고 있었고 아버지의 업적이 너무 부담이 되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하여튼 이 집안은 부자가 바람잘날 없군요
첫댓글 아버지 명성에 먹칠과~집안망신..쯔쯔..36살 마이너면..힘들군.
첫댓글 아버지 명성에 먹칠과~집안망신..쯔쯔..36살 마이너면..힘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