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 4차적으로 다시 두번째로 논산 열린도서관에 다녀왔고
오늘도 다행히 불량음악은 단한개도 발생하지 않았고
내일까지가면되고
저는 내일 일요일 새벽 정각 12시부터 반드시 새출발을 시작하고
비상금을 따로 모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집에 6시 반에 나와서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방향을 항하던
버스를 기다리고
현대 그린시티 상품성 개선형 차종을 탔고
논산에 유일하제 2019년 3월에 처음으로 도입한 버스이자
내부에는 사람이 저빼고 한명밖에 타지 않아서
빈자리가 압도적으로 많아 주말이다보니
역대급 비만원버스이고
이 사진은 다음에 논산에 다녀올때 보관했다가
반만원버스나 정상만원버스탈때 한번더 올리겠습니다.
첫댓글 코카콜라 제로는 몇번 먹었나요?
그거 독헤서 못사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