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 4차적으로 다시 세번쩨로 논산 열린도서관에 또다녀왔고
오늘도 다행히 불량음악은 단한개도 발생하지 않았고
다음번에 한 수개월쉬었다가
본래대로 21차적으로 논산역전대합실에 사흘동안 세번을 제대로 다시 가야할예정이고
지금은 아직은 당분간 거기는 당연히 못가는 것이고
그리고 오늘부터 7월달 첫날이라 저는 이것으로부터 반드시 새출발을 시작하고
비상금을 따로 모으겠고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자유날이고
다음에 휴대전화에 예전에 아주 중요한 노래나 요즘에 중요한 노래나
그리고 불량음악이 이외에 더 몇개정도 발생하면
다시 5차적으로 논산 열린도서관이나
10차적으로 논산도서관에 또가게 생겼지만
지금은 불량음악은 전부 남김없이 제거해버려서
전부 정상적으로 소리자체가 아주 잘나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집에서 6시 반에 나와서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방향을 향하던 버스를 기다리는데
일요일이라 분위기가 한산해서 사람이 거의 많지 않아서
이번에는 대우 뉴비미디 차종을 탔고
2019년 4월에 도입한 버스라
내부사진은 당연히 이시간되면 비만원버스이고
2008년식 팬더미디 대차분차량이었습니다.
첫댓글 약 2주 전에 논산 다이소에서 전용이어폰을 얼마주고 사왔나요?
5000원주고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