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언니랑 친구랑 4명이서 함께 11시 넘어 수리산토속순대국집을 갔습니다.
점심이 되기도 전에 너무 일찍 가서 저희가 아마 첫손님이었을듯.
전에 초대해주셨을때 너무 맛있게 먹어 임산부들을 끌고 갔죠(저만 처녀).
다들 순대만 있는 순대국 먹었는데. 너무 잘 먹더라구요(남편한테도 자랑을 하더라구요).
맛있다며 어찌나 잘 먹던지. 서비스 순대 감사했어요. 다들 잘 먹어서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담주엔 아마도 산후조리원 들어간 언니를 위해 순대국 배달 위해 또 들를듯 합니다^^
사업 번성하시구요. 시간나면 또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근데 순대국 맛집 여기 쓰는거 맛나요. 어디다 써야 할지를 몰라서리...
첫댓글 여기 쓰시는 거 맞습니다. 맛집에 다녀와서 만족하면 그 이상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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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더라구요^^
레비님 잘 지내죠
전 엄마 모시고 가려했는데 시간이 안맞아 포장해가서 먹을까해요.
옙. 난중에 같이 한번 가요^^
어머 어쩌나 저위에 산후조리원에 들어가는 사람이 나인데 어제 정말 순대국 정말 정말 맛나게 먹었지 레비야 아직도 생각이 난다. 이번주에 울 아가 안나오면 신랑하고 가야겠어요
이번주에 못가심 제가 싸갈께요^^
저도 몇주 전에 갔다왔는데 주인아저씨 인심도 좋고...정말 맛있더라구요~~~^^
주인아저씨, 아주머니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저도 여기서 글보고 갔다왔는데 넘 맛있더라구요..그맛에 주인아저시의 후한 인심까지..산본에 이만한맛집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