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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골구름밭
 
 
 
카페 게시글
사랑방 시궁쥐와 들쥐
삼순이 추천 0 조회 148 07.12.10 11:1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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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10 11:33

    첫댓글 잠시나마 즐거운 방학 되시길요...문화생활도 즐기시고~~

  • 07.12.10 18:35

    쥐 때문에 시골 생활이 싫어질 때가 많은데...큰일이지요...언제쯤 친해질런지 모르겠어요...방학 마음껏 즐기시고 다락골로 가세요..

  • 07.12.11 00:04

    전 쥐보다도 혹시 비얌~이 있을까봐 시골생활이 겁나기도 한답니다. 즐거운 방학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07.12.11 01:28

    작은아이출국준비 때문에 이번 주 내내 서울에 있습니다 이를테면 방학인데 마음만 바쁘네요

  • 07.12.11 19:59

    천정에서 우당탕탕~~대는 것은 참을 수 있는데 콩자루를 뚫거나 부엌에 들락거리는 녀석들과는 전쟁(?)을 치르기도 한답니다. 울 옆지기," 곡식만 안 건드리면 쥐가 얼마나 예쁜데.." 랍니다. 하긴 자세히 보면 귀엽게 생기긴 했어요.

  • 작성자 07.12.12 10:52

    예쁘기까지요? 쥐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들이나 부녀자들때문에 미키마우스라는 케릭터가 생겼다지요? 몸에 좋은 시금치 많이먹게 하려고 뽀빠이가 탄생한 것처럼

  • 07.12.12 19:25

    이전에 개 사료통을 무시로 드나들던 녀석을 언제 한 번 봤더니 어찌나 영양섭취를 많이 했던지 털이 기름칠 한 듯 반질반질한 녀석이 있었답니다. 징그럽다는 선입견만 버리고 가만히 보면 햄스터만큼은 귀엽다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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