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백도의 웅장한 귀암 수만가지의 형상들 청정 자연의 문화유산 비경을 감상하며 유람선상에서의 즐거운 시간들 너무 보기 좋습니다 후덥지근함 날씨지만 시원한 해풍 한아름 머금고 거문도 등대 가는 길 목 넘어 갯바위 푸른 바다 동백 숲 터널을 지나 백 년의 침묵 지킨 등대탑 거대한 기암절벽 기슭 아래 푸른 바다 우뚝 솟은 등대와 함께한 길손 회원님 인생길의 동반자의 시간들을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간직하며 관백정 난간에 서서 먼바다 비경을 바라보며 느낀 또 다른 섬 여행의 꿈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한 35명의 회원님 감사합니다 부회장님 멋진 추억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백도의 웅장한 귀암 수만가지의 형상들 청정 자연의 문화유산 비경을 감상하며
유람선상에서의 즐거운 시간들 너무 보기 좋습니다
후덥지근함 날씨지만 시원한 해풍 한아름 머금고 거문도 등대 가는 길
목 넘어 갯바위 푸른 바다 동백 숲 터널을 지나 백 년의 침묵 지킨 등대탑
거대한 기암절벽 기슭 아래 푸른 바다 우뚝 솟은 등대와 함께한 길손 회원님
인생길의 동반자의 시간들을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간직하며
관백정 난간에 서서 먼바다 비경을 바라보며 느낀 또 다른 섬 여행의 꿈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한 35명의 회원님 감사합니다
부회장님 멋진 추억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