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 이번 지방선거 이색 후보 →
①10대 후보는 8명, 최연소는 충남홍성군 의회에 출마한 고3
②가장 많이 선거에 도전한 후보는 서중현 대구시교육감 후보.
이번이 18번째 출마.
교사 출신인 서 후보는 대구시의원과 대구 서구청장 등을 지냈다.(헤럴드경제)
5. 당분, 사과가 콜라보다 많다?
→ 국가영양성분표를 보면 사과 100g의 당류는 10.62g, 콜라는 9.03g이다.
단순히 당의 양으로만 보면 사과가 더 많다.
그러나 사과는 식이섬유 등이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해 사과의 혈당지수는 40 내외로 콜라(63)보다 크게 낮다.(헤럴드경제, 국가영양성분표 참고)
6. 사라진 수학여행 다시 돌아올까… 고의·중과실 사고 아니면 ‘교사 면책’
→ 교육부,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 내년 상반기부터 적용.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및 교육청 전담 보조 인력도 늘리기로.(세계)
◇“요새 소풍·수학여행 안 간다더라”
◇李대통령 지시에 제도 개선 속도
◇교육부 “교사 부담 줄여 체험학습 정상화”
7. 죽을 병도 결국 ‘비만’에서 시작...
→ 뇌졸중, 치매, 심부전, 암, 실명 등 중증 질환자들을 진료하며 비만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런 질병으로 치닫기 전 환자들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지방간을 앓았다.
그리고 그 앞 단계에는 비만이 자리했다.
전 아산병원 내과 의사.
142만 유튜버. 우창윤 원장.(동아)
8. 종전 분위기 급제동? 美·이란 호르무즈서 또 교전... 협상 쟁점도 안 좁혀져
→ 25일에 이어 28일 미국, 이란 남부 공습.
이란 반격.
호르무즈 통제권, 경제 제재 완화, 우라늄 두고 여전히 이견 못 좁혀.(한국)
◇'2주 천하'로 끝난 평화…
◇미·이란 협정 체결 2주 만에 무력 충돌…호르무즈 통제권 두고 힘겨루기
◇호르무즈 해협 비용 부과 판 깔려는 이란…막으려는 미국
9. 상위 20% 가구, 월소득 첫 1200만원 돌파
→ 소득격차 6년 만에 최대.
국가데이터처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소득하위 20% 가구(1분위)의 월평균 소득은 ’117만원‘ 반면 , 소득 상위 20% 가구(5분위)의 월평균 소득은 1,237만원.
전체 가구 월평균 소득은 548만원.(한국)
[26년 1분기 가계동향 발표]
◇상위 20% 가구 월소득 1200만원 첫 돌파...양극화 더 커졌다
◇실질 월급은 제자리 걸음인데...
◇상위 20% 월소득 1200만원 돌파
◇5분위만 저축 늘고 나머진 감소
◇“내수 침체에 박탈감 커질 것”
10. ‘감자 축제’
→ 감자캐기, 감자 먹거리 시식...
괴산군 감물면 ‘제15회 감물감자축제(6.12∼14일).
서산시 팔봉감자 축제도 매년 열리는데 올해 25회째, 매년 6월 하순 경.
춘천의 ’감자페스타‘도 6.21~22 예정.(세계 외)
이상입니다.
[ 출처 : 자전과 공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