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벤유 도로시입니다.
조기유학, 워크퍼밋 등 캐나다 장기체류를 고려하는 분들을 위해
한국에서 타던 차를 캐나다로 가져가는 차량 운송관련 내용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입국하는 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 중 오늘은
밴쿠버 차량 운송법에 대해 먼저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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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타던 차, 캐나다 밴쿠버로 가져가기
차량 운송 진행 절차
1. 창고 입고 및 말소 진행 (과태료 및 세금이 있을 시 말소 불가)
2. 선적 (부산 -> 벤쿠버)
3. 벤쿠버 보세 창고 (차량 도착 후 일주일간 무료 보관)
4. 인터뷰 통관 (Surrey CBSA) / 화주의 캐나다 비자 필요
5. Langely 창고 픽업 (차량)
이후 : 검사 및 보험 (화주 진행)
* 운송기간 : 한달~두달 (지연가능)
* 검사 및 보험가입 : 차량 픽업 후 화주가 진행되며, 해운 업체에서
정보 안내, 검사 비용은 약 CA $200 정도
* 캐나다 비자 발급 명의와 차량 등록상의 명의가 동일 해야함
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캐나다 취업 등 1년 이상
캐나다 체류를 고려하시는 분들의 경우 한국에서 타던 차를
가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 도로시와 카톡하기를 통해 문의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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