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7 철상회 옛골 망년 모임 개최
전북제일고등학교 동문회 철상회가 1990년7월1일
호남의 관문이며 교통의 중심지인 익산 지역 관활 철도직원으로서 동문들간에 상부상조하여 동문들의 발전과 나아가서 직장과 모교 발전에 마음을 같이 하고 상호친목과 화합단결을 목적으로 철도의 각 분야 30여 동문회원들이 모여 발족하였었지요.
오늘 옛골에서 뜻깊은 동문들의 부부동반 만남의 자리에 창립당시의 선배님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돌아가신 선배님들의 얼굴이 떠올라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는군요.
임정택회장님과 이건호총무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임정택회장님은 건강관리 잘하자고 강조하였으며, 1월중 적일에 이희신선배님 문안하자고 회장님께서 제안하여 의결하였으며 차기모임은 내년 3월중 개최키로 하였지요.
특히 권종상회원님이 광주에서 철상회동문모임에 단숨에 달려와 얼굴 보여주어 반가웠고 고마운 마음이었읍니다.
송종호회원님은 삼례에서 단숨에 달려와 얼굴보여주어 반가웠고, 현업은퇴후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야인생활하며 낚시에 취미를 갖어 월척하는 재미로 세상을 산다 했지요.
박홍규선배님이 1938년생으로 88세이신데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였는데, 형수님께서 건강이 여의치 못한지 혼자 나오셨네요.
최상수회원이 가사사정으로 참석을 못했고, 최완식회원이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치료받느라 참석을 못했네요.
두갈래 철길의 사연들!
철상회 선후배님들의 삶의 뒤를 돌아보니 "인생은 일장춘몽이라 하룻밤 꿈같다고 그 누가 말했던가.
청춘은 감쪽같이 지나가 옛시절이 그리워라."
어느 시인의 말처럼 추억이란 잊어버리려 해도 잊을 수 없어 평생토록 꺼내 보고 또, 꺼내 보는 마음속의 일기장이며, 추억은 지나간 그리움의 시간들이기에 추억을 더듬어 추억을 세기며 12/27 반가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옛골에서 오리로즈와 옷오리로 다들 맛있게 먹으면서 선후배간 담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옛골은 임정택회장님이 추천하여 모임을 했는데 계란찜맛이 아주 좋았으며 음식맛이 일품이었읍니다.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하지요.
얼마나 세월이 빨리 흘러 갑니까?
한평생의 추억이 깃든 두갈래 철길에서 세월이 흘러갔지요.
세월도 가고 인생도 가고 덧없는 인생사 추억이 그립소이다.
세월의 노를 저으며 현업을 은퇴하고 철도를 퇴직한 선후배님들은 철도를 천직으로 삼아 여기까지 오신 것을 감사히 생각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빌며,
세월의 여로에서 한평생 철도에서 청춘을 불살랐던 선배님과 후배님께서는 철도를 따뜻한 어머님의 고향으로 간직하시고, 건강100세 시대에 더욱 더 건강관리 잘하여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5년 12월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해 희망차게 맞이하세여 .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미소는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이다.
우리가 미소를 짓게 되면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의 호의를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며 마치 구름 속을 뚫고 나오는 햇빛과도 같은 것이다.
평생을 건강하고 오래 살고 싶다면 하루 15번 이상 호탕스럽게 웃어보라.
도산 안창호 선생님도“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차오. 훈훈한 기운이 없소.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빙그레 웃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소.”라며 아름답게 미소 지으면서 살아가는 세상을 강조했다.
미소(웃음)의 반대는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하면 심한 경우 암에 걸린다.
한국인의 병명 중 가장 많은 것 중의 하나인 암은 과연 치유가 불가능 한 것일까?
그것은 바로 마음을 맑고 밝게 가지면서 항상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일 자체에서 오는 것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것이 훨씬 더많다.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이란 말이 있듯이 적당한 스트레스는 즐기는 것도 필요하다.
신은 인간의 죄는 용서할지라도 신경계통은 용서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화를 내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다.
최근 중앙병원 연구팀이 뇌졸증으로 입원한 환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을 잘내는 사람이 보통사람보다 뇌졸증에 걸릴 가능성이 50% 정도 높은 것으로나타났다.
또 시간에 대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공격적이면서 경쟁심이 많은 사람들도 여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간의 감정과 행동은 함께 가는 것이다.
비록 내가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즐거운 생각을 하면서 즐거운 노래와 행동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조금씩 사라지게 되고 마음 또한 즐거워지게 된다.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 지는 것이다.
이제부터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하는 것보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스트레스는 바로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스트레스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고 조절해 나가는 것이다.
사람의 얼굴은 얼이 드나드는 굴이다.
얼은 정신,사고,사상,이념,생각을 나타내고 굴은 보인다는 의미이다.
진실한 얼굴과 첫인상은 좋은 이미지를 보여준다.
밝게 미소를 지으면서 먼저 인사를 해보자. 사랑의 텔레파시를 전해주자.
미소를 짓는 것은 “당신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좋은 인간관계는 바로 상대방에게 미소를 보내면서 시작된다.
미소는 일생을 통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선행을 베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건강한 삶을 유지해 주기도 한다.
내가 짓는 아름다운 미소가 세상을 밝고 건강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 꽃이다.
미소는 꽃이 피는 것과 같다.
미소를 짓는 것은 바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존중해야 미소가 나온다. 남을 존중해 주라.
내가 살아가면서 남에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그 자체가 감사하다.
우리 인생을 통해서도 가치 없이 보낸 날은 바로 미소 없이 보낸 날이다.
매일 매일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운 예술인 미소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 보라.
기분이 상쾌해지면서 활력이 넘치게 되고 일의 성과 또한 오를 것이다.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