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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셀틱 FC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이 맡았던 캐릭터들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는 질문에 레오니다스가 전부 이겨버린다고 말한 적이 있다. (단, 스토이크는 막상막하라고) #
자신의 조카들이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팬이라고 한다. 그래서 항상 삼촌이 버크 섬 족장이라고 좋아하는데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영화에서도 스토이크 역을 애니메이션에 이어 그대로 맡은 것을 보고는 삼촌은 진짜로 버크 섬 족장이라며 매우 좋아했다고 한다.
버틀러한테 아직도 로스쿨 학자금 때문에 진 빚이 남아서 아무 영화나 막 찍는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 실제로 지미 키멜쇼에서 mean tweet을 읽었는데 "제라드 버틀러 학자금 빚있냐 왜 맨날 X같은 영화만 찍는거냐"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그는 학자금 빚은 없고 그냥 내가 X같은 영화만 찍는 거라고 대꾸했다. 갓 오브 이집트는 흥행이 망했고 런던 해즈 폴른은 그래도 흥행은 했다.
스코틀랜드의 셀틱 FC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이 맡았던 캐릭터들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는 질문에 레오니다스가 전부 이겨버린다고 말한 적이 있다. (단, 스토이크는 막상막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