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6km, 300cal' 뛰고 왔습니다
☞ 만보, 6km, 300cal 뛰고 왔습니다 ~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도
5시 45분부터 7시가 다 되기까지 한 시간 남짓 주위를 뛰고 왔습니다..
오늘은 선스포츠센터 인근에서 범어네거리 '수성 범어 더블유'를 돌아 와서,.
다시 김대건 성당과 태왕아너스를 몇 바퀴 뛰었습니다..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르면서,.
몸이 전체적으로 근육이 당기면서,.운동 효과가 확실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김대건 성당 인근은 공기가 확실히 다릅니다..쉼호흡을 크게 몇 번 하면 좋습니다.
요즘 무슨 일인 지 몰라도 블로그 수입이 시원치가 않습니다..원래 돈을 보고 한 것은 아니지만,.
매일 밥 먹는 시간 빼고는
거의 매달려 지냈지만,.조회수가 조금 떨어지자 수입은 1/2,1/3로 떨어졌습니다..
이제 재미로 시간 보낼겸 할 생각입니다만,.뭐든 하면 빠져드는 성격이다 보니,.
다른 뭔가를 찾은 것이 운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슬로우 조깅의 장점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으도 다들 압니다만,.
직접 해보니 힐링되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여름 감기는 개도 안한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작년까지는 늘 여름에 한 번 감기 몸살로 고생을 했던 같습니다만,.
올 해는 슬로우 조깅 덕분인 지는 모르지만,.아직 감기다운 감기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감기는 면역력을 키우면 걸리지 않는 것은 압니다만,.
면역력에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이 숙면입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조금만 더운 데 있다가 에어콘 바람을 쐬면 감기가 걸립니다..
아무튼 위에 자료와 같이
오늘 아침 20여년만에 제대로 쉬지 않고 한 시간 뛰었습니다..
처음 몇 바퀴는 발이 제대로 나가지 않습니다만,.
30분 정도 지나면 무감각해지고 온몸이 뻐근해 집니다,.
그리고 한 시간 지나면 다시 한 시간 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리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만두고 왔습니다만,.
백만원짜리 보약 먹은 것 보다 힐링이 되는 날라갈 것 같은 기분입니다..
50세가 넘으면서 근육이 빠진다고 합니다..
매일 유산소 운동 뿐만 아니라 근력운동도 게을리 하면 안됩니다,.
이 두 가지가 건강 장수의 비결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1주일에 150분정도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집에서나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근력 운동도 매일 조금씩 해야 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20년만에
쉬지 않고 조금 빠른 속도로,.'6키로, 300칼로리, 만보' 를 뛰고 왔습니다..
숨이 차지만 이런 기분을 전하고자 씻지 않고 기록을 했습니다..
아울러 운동가기전에 만들어 놓은 자료 두 가지를 아래에 참부 합니다..'
의사들도 극찬하는 혈관을깨끗하게 하는 음식' 과 '혈압 관리에 도움되는 과일 5가지'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늘 건강하세요,.2026년 7월 11일,.
첫댓글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