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2017년 8월 20일 미국 몬타나 주의 플랫헤드 호수에서 해 뜨는 모습을 찍은 것입니다. 호수 중간에 흡사 드물머리의 섬과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위 호수의 면적은 510 평방킬로 미터로 서울보다 약간 작아 거대합니다. 7월 주식 급락을 맞고 실망한 주식 투자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는 다시 떠오릅니다. 지금이라도 침착하게 대응하면 인공지능 붐은 2030년까지도 갈 수 있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출처 야후 미국 대표 지수인 S&P500은 저번주 주간 단위로 -1.43% 하락하였습니다. 이란전쟁 종전 불확실성으로 유가, 미국 국채 금리가 올랐기 때문입니다. 출처 야후 올래 미국 10년치 국채 금리가 연초보다 14% 가까이 올랐습니다. 이란전쟁 발발 후 안전자산 선호 성향으로 잠깐 내려간 이후 계속 상승세로 가고 있습니다. 이 수치가 5%가 넘을 경우 미국 부동산, 자동차, 카드할부 대출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국 경기 침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번주 베센트 재무장관이 장기 국채를 다시 사고 단기 국채를 사는 방법으로 장기 국채 금리를 내리려 시도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시도는 목요일 하루만 효과가 있었고 금요일 국채 금리는 다시 올랐습니다 지금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는 이유는 미국 정부 부채 규모가 커지면서 그 이자만 해도 미국 국방비를 넘어 국채 발행을 더 해야 하고 하이퍼싸이클러들이 인공지능 투자를 위해 사채 발행을 하면서 자금 경쟁이 되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를 내리는 근본 방향은 재정지출을 줄이고 세금을 늘려 미국 정부 수입을 늘려야 합니다. 그러나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미봉책으로 베센트 재무장관이 아래돗 빼서 윗돗 막기를 시도하였지만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출처 핀비즈 1주간 개별 주가도 제약 바이오가 모더나 호재에 의해 같이 상승하고 테슬라가 로보택시 자율주행 시험 허가를 네바다주에서 받음으로써 오르고 석유 관련주가 유가 상승으로 오른 것을 제외하면 테크주 전방이 부진하였습니다. 애플 주가는 최근 테크가 아니라 경기 방어주처럼 움직입니다. 이번주 미국 날자 수요일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와 금요일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 워시 연준의장 기조연설이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그러나 엔비디아는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오른 적이 없습니다. 이미 기대가 커서 입니다. 다만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다른 반도체 주가에는 영향을 크게 미칩니다. 케빈 워시는 말을 아낀다는 입장에서 과연 시장에 도움이 될 말을 하거나 아니면 크게 충격을 줄 발언이 나올 가능성이 적어 보입니다. 11월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9. 10월 미증시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반대로 그 때 주식을 사면 중간선거 끝나고 연말은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란 전쟁이 물리적인 전쟁에서 경제 봉쇄로 바뀌었는데 과연 이란의 온건파가 타협에 나설지 두고 보아야 합니다. 출처 한경마킷 지난 1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는 주주환원 기대로 올랐습니다. 그에 따라 삼성생명, 상성물산, SK 도 같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GS 등 정유주외에는 거의 오른 주식이 적습니다. 특히 금요일 삼전닉스로 쏠리면서 다른 주식들의 하락폭이 커서 6월 장세가 반복되는가 하는 우려를 주었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에서 알테오젠이 미국 모더나 호재로 목요일 많이 오르다가 금요일은 내려 강보합으로 가장 강한 섹터는 화장품 관련 실리콘투 및 코스메카코리아 등이 10% 넘게 올랐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중 HSPS, 이오테크닉스 등이 올랐지만 금요일 삼전닉스로 쏠림에 따라 반도체 소부장도 주간 단위로 하락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하이닉스의 파격적인 순현금흐름 50% 이상 주주환원 발표가 그나마 코스피에 온기를 주지만 삼전닉스 쏠림으로 다른 주식들이 하락하는 여파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 같이 오르자면 이란전쟁 종결협상에 진도가 있으면서 미국 국채 금리가 내려가야 합니다. 아니면 삼전닉스 및 그 관련된 주식만이 가는 장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장세면 개인투자자도 삼전닉스나 관련된 주식 비중을 최소 50% 이상 가지고 가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최근 낙폭이 컸지만 결국은 실적 따라 가고 주주환원 기대로 .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위험한 주식선물 상품으로 절대 안 건드리는 것을 권한다.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단기로는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다만 삼전닉스가 독주할 때에는 자금 수급 관계로 소부장은 쉬어갈 수 있다. 2차전지는 엘지엔솔의 대규모 ESS 수주로 일정 부분 상승은 기대된다. 다만 삼전닉스가 독주할 때에는 자금 수급 관계로 쉬어갈 수 있다. 자동차는 반도체 수급이 밀려 최근 조정이 컸지만 지금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최근 조정폭이 지나치다. 보유자는 버티고 분할 매수 가능한 영역으로 들어왔다.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향후 MLCC, 실리콘 커패시터, 기판 그리고 테슬라의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카메라 수주 등 호재가 많다. 최근 흐름이 반등되다가 다만 삼전닉스가 독주할 때에는 자금 수급 관계로 쉬어갈 수 있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흐름이고 목표가 200만원까지 나왔다. 최근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K실트론 인수 소식도 호재이디.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최근 조정미 크지만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분할 매수도 천천히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맥스는 저가로 노르웨이 은행이 비증을 늘렸다고 한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다만 주도주가 아니므로 비중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최근 화장품 주식 분위기가 좋아 삼전닉스가 올라도 이 분야는 기가 안 죽고 오른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추세가 무너지기 전까지 버티면 된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LS가 자회사로 공장 자동회 회사인 티라유텍의 수주 잔고 160억원을 1조 6천억원으로 잘 못 계산하여 나중에 정정 공시를 낸 것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이다. 다만 본업인 변압기, 배전반, 전선 업황이나 수주는 문제가 없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삼전닉스가 독주할 때에는 자금 수급 관계로 쉬어갈 수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8주전 신고가 이후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반도체 쏠림으로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2분기 실적이 잘 안 나왔지만 하반기 수주 기대가 있어 보유자는 버티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2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하락폭이 컸으나 하반기 수주 기대가 있어 보유자는 그냥 버틸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신규 매수는 추가 수주를 보고 해도 된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1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그러나 월드컵 끝나고 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3주전 주가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삼전닉스가 독주할 때에는 자금 수급 관계로 쉬어갈 수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8주전 신고가에 오른 후 조정을 받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8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잘 나와 보유자는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자 배당이 늘어 삼성물산이 배당을 늘리면 같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향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9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코오롱티슈진 악재로 조정이 나왔지만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7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삼성전자 배당 이슈로 흐름이 좋아졌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3달전 신고가를 쓴후 그 후 큰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다만 반도체 주식이 가는 기간 수급 문제로 흐름이 안 좋아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안 권한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200이나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8500까지 반등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10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후 저번주 큰 조정이 나왔다. 기판 3차원 검사 장비로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반도체 수급이 대형주로 조정이 나왔다가 6주전 소캠에 대한 검사장비 소식으로 큰 반등이 나온 후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최근 조정폭이 너무 크다. . 멀리 보고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5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차익매물로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었고 최근 자사주 매입도 발표하였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20% 이내가 나아 보인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5주전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3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조정이 나왔지만 그래도 흐름이 좋다.. 대형 데이터 센터 건설이 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 5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2주전 부터 다시 반등한다.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22주전 신고가에 오른 후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증권사 목표가 100만원도 나온다. 실적 및 영업이익 증액 기대 양쪽이 있다.. .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KODEX코스닥150 지수 ETF도 반도체 소부장 주식 반등 가능성으로 분할 매수 고려할 만 하다.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5만원도 나왔다.최근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버티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DL이엔씨는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6 PER10 로 아직 3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중동 재건주 가능성도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과세 문제가 되어 큰 조정이 나왔지만 그것을 불복 가능하다고 본다. OCI홀딩스는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가 저번주 부터 반등흐름을 보인다. 2분기 흑자 전환하였다. 3달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에게 지금 가장 무난한 소부장 종목이다. 다만 삼전닉스가 독주할 때에는 자금 수급 관계로 소부장은 쉬어갈 수 있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최근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그냥 버티고 가 볼만 하다. 이런 주식은 다시 전고점 이상 갈 가능성도 있다. 78전 신규 관심종목 프로텍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에서는 PER16로 다른 종목들이 30이 넘어가는 것에 비하면 싸다. 레이저 본딩 장비가 후공정에 도움이 될 것이고 이미 TSMC 등에 납품으로 1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유일한 리스크는 자회사 피엠티인데 그 회사도 턴어라운드 중이다. 가치투자자인 VIP자산운용이 최근 5% 넘게 지분 투자 공시를 내었다. 지난 3주간 조정폭은 지나치고 장기로 보면 15만원 정도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전공정 관련 주식에 관심이 먼저 쏠리지만 결국 이런 종목도 하반기에는 갈 것이다. 6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엑시콘으로 반도체 검사장비를 만드는 회사이다. 올해 5월까지는 CXL에 대한 기대로 많이 올랐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상장 이후 수급 관계로 큰 폭 하락하였다. 변동성은 크지만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4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반등하다가 저번주 후반 약간 쉬는 분이기지만 다시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