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피조물 New Creature (고린도후서 5:17~18)
논지/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주님과 화목하게 된 새로운 피조물이다.
목표/ 나는 말씀을 듣는 이들이 새롭게 된 관계를 이해하고 그렇게 살도록 돕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죄와 짝하여 반역한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 되었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고, 율법의 정죄 아래 죄와 사망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쌓다가 심판의 대상이 되어 결국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이 땅에서도 사는 내내 평안과 소망이 없이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이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어서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요3:16).
의인을 위하여 죽는 것도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것도 힘들지만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제로 보여주셨습니다(롬5:7,8).
이 사랑 안에 들어오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17절)
옛 피조물은 하나님과 원수 되어 괴로운 상태였지만, 새 피조물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됩니다(18절).
예수님이 죄를 대신 다 담당하셨기에 용서와 자유를 얻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내적으로 평안을 누리고, 소망 가운데 살게 됩니다.
새로운 피조물의 사명이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과 화목을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이 먼저 내미신 손을 뿌리치지 말고 잘 잡고 사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하나님의 화목을 전하는 것입니다.
내 나머지 손으론 다른 사람의 손을 꼭 붙잡아 줘야 합니다.
그 붙잡은 손들이 이어져 사랑의 공동체가 됩니다.
첫댓글 (관찰) 1. 우리는 어떻게 할 때에 새롭게 될 수 있을까요?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해석) 2.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셨으며,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적용) 3. 하나님과 화목을 누리고,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잘 감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는 주님 손을 잘 붙잡고 살아야 하고, 다음으로는 다른 사람 손을 잘 붙잡아 줘야 합니다.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