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은 일단 다시 자유날입니다.
그리고 저는 두달만애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방향을 향하던
늦은 아침에
현대 그린시티 상품성 개선형 차종을 탔고
주말이다보니 사람이 조금 많아져서
버스내부에는 약간 비만원버스에서 반만원버스로 전환이 되는데
2020년 8월에 나온 버스라
저는 회색엄지봉에 제대로 얼굴기대고 탔고
그러다가 신촌사거리에서부터 논산오거리까지 정상만원버스로 전환이 되고
기사님이 앞문으로 내려주셨는데
그래서 저는 기사님이 인사하고 앞문으로 내렷고
나이가 젊고 머리가 갸름한 스타일은 그 기사님이 운전을 하셧고
오늘 사진을 찍지 않아서
지난 4월달에 타본 차량은 이날 반만원버스를 타던 사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또 6차적으로 논산 열린도서관에 또가게 생겻지만
갑자기 불량음악이 대여섯개가 추가로 발생하여서
이번에는 제대로갈 예정이고
다만 21차적으로 논산역전대합실에는
아직은 당분간 못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첫댓글 웅진 자연은 주스는 몇번 먹었나요?
그거 한번도 먹어본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