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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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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아, 하나님 앞(Coram Deo)에서의 나의 인생이 이와 같겠구나.’
환한 미소 추천 0 조회 90 26.06.27 10:3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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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8 16:32

    첫댓글 하나님은 그 찰나의 나를

    결코 놓치지 않으시고

    온전한 사랑의 눈으로

    나를 찾아 내시네


    찰나의 순간,
    코람데오로서 계속 하나님을 보지 못하면,

    그 찰나의 순간에
    사단에게 틈이 생기는

    영적 전투에서

    그 찰나의 순간을 놓치 않는 힘은

    코람 데오

  • 26.06.30 21:53


    댓글을 보며
    똑같은 말을
    댓글로 썼나..? 했는데..

    간증글에 똑같은 고백을 써 놓게 하신 성령님...
    우린 성령안에서
    이렇게 같은 말들을 하며
    주거니 받거니
    가고 있네요~


    하나님과 지성소에서
    단 둘이 나누는 필로톡의 찬라,
    그 찬란의 순간에도...
    지성소 안으로 들어와 껴드는 정체들..


    형제님의 표현으로~
    햐~ 내가 머리가 좋다~~ㅎ,ㅎ


    점점,,
    성령님과의 동행이 구체화 되어 갑니다..
    일상이 되며, 실상이 되어...
    나로서는 살 수가 없는 이유가 너무나 많아서
    감사함을 고백해요..

    예수님 아니면
    살 수가 없는 '나'라서 참 참 감사해요~~


    함께
    코람데오
    그 자리가 호다, 축사와 치유의 자리라서 감사합니다.

    호다의 자리, 코람데오 자리~

  • 26.06.29 11:18

    하나님은 그 찰나의 나를
    결코 놓치지 않으시고
    온전한 사랑의 눈으로
    나를 찾아 내시네

    끝까지..놓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사랑에 집중해봅니다.
    감사감사감사.. 알러뷰💕🌈

  • 코람데오이니

    내 앞에 나타난 그 어떤 일에도
    * 감사로 받아 들이자*

    하나님 아빠는 자매님의
    이 결단을 기다리고
    기뻐하셨음이 분명해요

    잘~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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