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gar - Pomp and Circumstances March No. 1 (엘가 - 위풍당당 행진곡 1번 D장조, Land o... -
영국을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관현악 행진곡 가운데 하나로, 중간부 선율은 ‘희망과 영광의 나라(Land of Hope and Glory)’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오늘날 영국에서는 제2의 국가처럼 여겨질 정도로 국민적 상징성이 강하며, 졸업식·국가 행사·기념식 등에서 자주 연주됨
.◇시작 부분의 강렬한 리듬과 금관·타악의 웅장한 울림에서 ‘제국의 행진’ 같은 장엄한 분위기를 느낄 수있다.
◇트리오(G장조)로 넘어가며 분위기가 넓고 장중하게 열리는데, 이 선율이 바로 ‘희망과 영광의 나라’로 가장 많이 사랑받는 부분이다.
◇마지막 부분에서 처음의 행진 주제와 트리오 선율이 다시 고조되며, 화려한 관현악 사운드로 클라이맥스를 이룬다..
https://youtube.com/watch?v=V6c0zwVv9Tg&si=oJyOt-PSidYH-I06
첫댓글
웅장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