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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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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소설 일곱번째 이야기 - 무제 (無題) (스압)
똥꾸멍멍멍똥꾸뇨오옹 추천 0 조회 1,584 11.04.28 11:1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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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28 11:43

    첫댓글 읽었던건데 다시 읽을때마다 반전을 잊어버려 ㅎㅎ

  • 11.04.28 11:56

    악 폰이라 드랴그가 안돼ㅠㅠㅠ루률우

  • 작성자 11.04.28 11:59

    대대로 조상 때부터 항상 붙어있던 여자귀신은 수호신이었어요.

    그래서 악령들로부터 지켜줬던거죠.

    모양새가 그래서 다들 귀신으로 착각하고 굿을 벌여왔던건데 ..

    그래서 오해하고 굿을 할 때마다 그 귀신이 더이상 붙어있지 못하고 지켜주지 못하니

    악령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선조와 아버지 목숨을 앗아갔던거죠.

  • 작성자 11.04.28 12:01

    아마 죽기 직전마다 이마에 손을 대는건 편안하게 가도록 도와주기 위한 의식? 같은거였을 듯.

    그런데 주인공이 대를 끊어버리니 더이상 그 귀신은 붙어있을 이유가 없어져서

    사라지게 되고 그 주인공에게 온갖 악령들이 붙어버린거에요.

    아까 나왔던 점집 할아버지가 말한 '놓치면 안되는 여자' 는 바로 이 귀신을 말하는 거였어요.

  • 11.04.28 12:01

    헐퀴 충격과 공포에여 ㄷㄷㄷㄷㄷㄷ 이건 진짜 대작이야요ㅠㅠ

  • 재밌다........똥꾸멍뇽언니 덕에 요즘 홍콩방 올 맛이 난다니까....좋아좋아..

  • 작성자 11.04.28 20:30

    이맛에 글퍼온당께......에헤라 디야~~ㅎㅎ

  • 11.04.28 14:11

    이거 정말 심하게 무서웠었는데;; 여기서 또 보게 될 줄이야 ㅎㅎ 여시가 보는 눈이 있군!!

  • 작성자 11.04.28 20:30

    이맛에돟ㅎㅎㅎㅎ

  • 11.04.28 15:45

    엽혹진에서 본거다. ㅎㅎ 저 귀신이 수호령이었듬- 뙇!!!!!

  • 11.04.28 20:11

    아 슬프다........ 음..... 음......... 뭔가 꽁기꽁기하네.....

  • 11.04.28 21:19

    우옹.....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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