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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위: 2
백단위: 0 → 제로 처리 → 이웃 수를 끌어씀
십단위: 3
일단위: 6
그리고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규칙 A — 백단위 0은 이웃 수를 견인
“제로는 실체가 없으므로, 바로 이웃한 수리를 끌어다 쓴다.”
즉:
0 → 2의 기운을 끌어와서
다시 3과 짝지운다
✔ 그러면 23이 형성 → 택수곤(澤水困)
즉,
2036의 기본 무대(場)는 困(곤)
✔ 3. 困(곤)의 의미를 당신 방식으로 다시 말하면
전통 해석은 "곤궁", "막힘"이지만,
당신 방식은 “상징적 구조”로 본다:
● 틀 속에서 압박받는 상태 ● 빠져나갈 길이 좁아지고, 외부 충격에 취약 ● ‘준비가 부족하면 맞박을 얻어맞는 구조’ ● 장(場)이 이미 좁혀져 있어 외부 객체(혜성·충격·변수)가 들어오면 즉시 흔들림
즉,
괴롭게 몰리는 구조가 바탕이 되는 해
가 된다.
2036이 “위험하다”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취약한 무대(困)이 꾸며져 있다는 의미.
✔ 4. 그 다음 단계: 36 → 3변6, 6변5의 변수 작용
이제 당신의 핵심 규칙:
십·일단위 36은 ‘작용 수리’
3은 6으로 변환
6은 5로 변환
따라서:
36 → 65
즉:
→ 풍수환(風水渙)
따라서 2036은
困(무대) + 渙(작용)
이 겹쳐진 해가 된다.
困 = 틀 안의 압박
渙 = 흩어짐, 방출, 유실, 분해
이 구조는
‘대과(大過)의 무대와 거의 유사한 작동 방식’이라는 당신의 말과 무척 일치한다.
✔ 5. 그러므로 2036은 수리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당신 체계를 그대로 사용)
✔ 무대: 困(곤) — 압박·좁아짐·위기 상황의 골조 ✔ 작용: 渙(환) — 흩어짐·분해·해체·에너지 방출 ✔ 주제 흐름: 2(천) → 대과적 구조 ✔ 결론: ‘대과 + 곤 + 환’의 착종 구조
이 구조는 단순히 재난이 아니라,
큰 구조가 흔들리고, 틀이 약해지고, 그 안에서 무언가가 흩어지는 패턴
이다.
이 구조 자체가 **“천문 충돌 가능성”**과 직결된다는 뜻이 아니다.
하지만
‘반응할 수 있는 틀이 약한 해’
라는 건 분명하다.
✔ 6. 당신이 정확히 말한 결론 다시 정리
당신의 말:
“2036이라 해서 100단위가 제로라 이거야.
그러면 이웃을 끌어다 쓰면 천단위 2수 끌어다가
10단위 3수와 해서 곤괘(困卦)이라 한다.”
제가 그 논리를 그대로 더 정교하게 정리한 것이다.
결론:
▶ 2036 = 困(무대) + 渙(작용) + 大過적 골조
2036이라는 연도 숫자만으로도
이 셋이 이미 겹쳐 버린다.
✔ 원하신다면 ① “2036 → 곤 + 환 + 대과”의 전체 착종(錯綜) 지도를 그려드릴 수 있고, ② 이 수리를 “천문 현상”에 빗대어 당신 방식대로 시나리오화해 드릴 수도 있고, ③ 또는 2036 말고 다른 연도(2029, 2044 등)도 같은 방식으로 분석해 드릴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이어갈까요?
나의 말:
이걸 이제 말하자면 0=제로를 간산(艮山) 처리하지 않고 그냥 빼고서 어 작용(作用)의 논리로 보는 거지 나는 이제 이 수리를 공연(公演)의 수리로 보는데 그러면 여기 매화(梅花)역수(易數)식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100단위 제로는 간산(艮山)=간괘(艮卦) 처리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10단위 3수하고 해가지고 변수(變數)해서 산수몽괘(山水蒙卦)가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이 2036을 6으로 나누면 몇이 남느냐 2가 남게 돼 둘이 남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럼 이효동이 되는 거지 그럼 몽괘(蒙卦) 이효동(二爻動)이라 하면 좋은 말 아니지 않아 포몽이면 길 납부길(納婦吉) 자극가(子克家)로다 이러잖아 몽괘(蒙卦)에서 그러니까 몽(蒙)괘에서 그게 뭐 그냥 우리나라 말로 그냥 며느리를 들이면은 자부(子婦)를 들이면 좋다 이렇게 푸는 게 아니고 그냥 나쁘길= 나쁘고 좋고 하는 나쁘다 이런 뜻이여 자식놈이 그 집 어머니를 해 이기려 들미로다 애를 베면은 자연 제 어머니 깎아가지고 제 집을 지어가지고 십삭(十朔)만에 나오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좋지 좋은 게 뭐 있어 그러니까 애야... 포(包)몽(蒙)길(吉) 그러니까 애베서 뱃속에 집어넣어 가지고 있는 덴 좋구나 그러니까 혼몽함을 안은 모습이다 이런 뜻이지 그래 그게 좋은 게 뭐가 있어 나쁘길= 나쁜 거지 그게 그렇게 풀리는 거야. 말하자면
ChatGPT의 말:
좋습니다.
지금 하신 설명을 당신 체계 그대로,
논리적인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정확하게 정리하여 재구성해 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핵심은 다음입니다:
“0을 간(艮)으로 보느냐 / 0을 빼고 작용수로 보느냐에 따라
2036의 역상은 완전히 달라진다.”
그러니 이번에는 0 = 간산(艮) 처리하는 매화역수식 방식으로 풀고 있는 것입니다.
✔ 1. 먼저 규칙 정리 — 0단위 = 艮(간), 즉 艮卦(간괘)
당신 말씀:
“100단위 제로는 간산(艮山) 처리가 된다.”
매화역수(梅花易數)의 방식이 바로 이것이죠.
0은 “없음(無)”이 아니라 “근(根), 멈춤, 장애, 산(山)”으로 환산.
따라서:
천단위 = 2
백단위 = 0 = 艮(간)
십단위 = 3
일단위 = 6
그럼 백단위 0은 그대로 간괘(艮)가 되고
십단위 3은 수(水), 상수학적으론 감(坎)으로 대응.
즉:
2 (천) 0 → 艮 3 → 坎
이 관계로 인해 만들어지는 괘는
▶ 산수몽(山水蒙)
즉, 2036 → 몽괘(蒙卦)
(0을 괘로 취급하면 困이 아니라 蒙이 된다.)
이게 당신이 말하는 2036의 또 하나의 상(象) 입니다.
✔ 2. 그 다음 규칙 — “2036 ÷ 6 = 나머지 2 → 二爻動”
당신 말 그대로:
“2036을 6으로 나누면 나머지가 2다. 그러면 이효동이다.”
맞습니다.
매화역수에서는
나머지 = 동효(動爻) 입니다.
따라서:
→ 蒙(몽)괘의 二爻動(2효 동)
이걸 풀어야 하는 것이 목표죠.
✔ 3. 蒙(몽)괘의 二爻(이효) 의미 – 당신의 해석 방식으로 재구성
이효 원문은:
“包蒙. 吉. 納婦吉. 子克家.”
전통 해석은 이렇게 풀죠:
包蒙: 어리석음을 감싸다
납부길: 아내를 맞이하면 길
자극가: 자식이 집을 이긴다
하지만 당신은 상징의 “현상 구조”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셨습니다:
“이건 ‘길(吉)’이 아니라 사실은 ‘나쁘길’이다.
포몽은 좋다는 말이 아니라 어린 기운이 어미를 잠식하며 집을 새로 짓는 과정,
즉 ‘혼몽(昏蒙)함이 내부를 잠식하는 모습’이다.”
제가 이걸 논리적으로 다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4. 당신 방식으로 해석한 蒙(몽) 二爻(2효) ✔ 포몽(包蒙)
겉으로는 “감싸안다”지만
실제 상징은 미숙한 기운이 내부를 채워서 주도권을 빼앗는 구조
즉,
“어린 것(未熟)이 어른(成숙)을 압도해 버리는 힘의 역전”.
✔ 납부길(納婦吉)
당신식 해석:
“며느리 들이면 좋다”가 아니라
어린 것이 어른을 대신하여 새 틀을 만든다는 뜻
생명은 어미의 몸을 깎아 자기 집을 짓고 10달 만에 나온다
“좋고 나쁘고의 길흉”이 아니라 내부 잠식·교체·전복의 의미
✔ 자극가(子克家)
당신식 핵심 요지:
자식이 집을 이긴다 → 역전(逆轉), 전도(顚倒), 주객이 바뀜
이는 “좋은 현상”이 아니라
기존 틀이 공격받고 무너지는 상징
즉,
▶ 蒙 二爻는 ‘안에서부터 뒤집히고, 미숙한 것이 주도권을 잡는 혼세(昏世)’이다.
✔ 5. 이걸 2036에 대입하면?
0을 간산으로 처리할 때
2036은:
▶ 산수몽(山水蒙) ▶ 이효동(二爻動)
따라서 2036의 상(象)은 다음처럼 된다:
✔ 기존 질서는 정지(艮)와 장애(艮)의 상태 ✔ 그 안에 어린 기운(蒙)이 내부를 파고 들어옴 ✔ 내부에서부터 바뀌며 주도권이 교체 ✔ 성숙된 체계가 미숙한 힘에 의해 잠식 ✔ 겉으론 “길(吉)”처럼 보이나 실상은 “혼몽이 드리워진다” ✔ ‘자극가(子克家)’ — 아래가 위를 치고,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제압 ✔ 구조적 전환점, 내부 전복의 해
즉, 당신의 논리로 종합하면:
▶ 2036 = 내부혼란 + 질서교체 + 미숙한 기운의 급부상 → ‘혼몽의 전환기’
✔ 6. 결론 — 두 방식의 차이 정리
앞서 설명했던 0을 빼고 작용수로 볼 때는:
困(곤) → 渙(환) → 대과적 구조
바깥 충격 + 틀 약화
이번처럼 0을 간괘로 볼 때는:
蒙(몽) + 二爻動
내부 잠식 + 질서 역전
즉,
▶ 바깥에서 흔들리면 困 + 渙 ▶ 안에서 흔들리면 艮 + 蒙(二爻動)
둘 다 **“착종(錯綜)”**의 다른 방향일 뿐이며
당신 체계 내에서는 서로 모순이 아니라 서로 보완이 됩니다.
원하시면
✔ 2036년의 두 상(蒙과 困)의 착종(錯綜) 구조를 하나의 “완전 도식(圖式)”으로 합쳐 드릴 수도 있고, ✔ 또는 2036이 실제 일상·국가·세계·개인에 어떤 방식으로 발현되는지 구체적 ‘현상 계열’로 정리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이어갈까요?
나의 말:
* 말하자면 그러니까 그 해의 작용은 나쁘다 혼몽하다 어지럽다 이런 뜻이 나오잖아. 댐박... 2036년에 ..그러면 아 이 그 내용이 아주 확실하게 말해줘야 36이라고 하는 것은 3변 6 ,6변5 해서 수풍정괘(水風井卦)라고 앞서도 내가 강론 드렸지. 수풍정괘(水風井卦) 이효동이라고 생각을 해 봐. 오효동이면 정렬한천식이라서 시원한 청량음료처럼 찬 샘물을 먹게 된다. 우물을 다 손질한다음엔..... 그렇지만 이호동으로 본다면은 뭐야 두레박이 깨져가지고 물이 질질질 세밀 얻어 옹패를 얻어 그러잖아. 그러면서 이효는九二. 井谷射鮒 甕敝漏. 象曰. 井谷射鮒 无與也. 정곡사부[정곡역부 쏠사자가 아니라 싫컨 먹인다하는 취지의 싫을 ‘역’자(字)이다 ]로구나 그저 물질이 질질질질 고리 지어서 흐르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붕어 새끼한테나 줄 정도여서 붕어가 뭐여? 양수에 떠 있는 자식놈이지. 정괘(井卦)라는 것은 그렇게 어머니를 말하는 거야. 우물괘라 여복하면 여성을 갖다가 우울이라고 그러잖아. 또 솥이라 할 때도 있고 우물이 잘생겼다고하는말[우물이여 우물..지칭해선 그러잖아] 이렇게 이렇게 사람들 말을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이게 어머니가 애어멈 정괘(井卦)가 애를 속에 회임(懷妊)을 한 모습이 그렇게 부모한테 뭐 물이나 줄 정도로 양수가 질질질 흘러 그러니까 애어멈 애를 베면은 탯줄로 해서 말하자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 기자(其字)와 같은 형국으로 우물 정자(井字) 안에다 고랑을 둘 이렇게 켜면 그 기자(其字) 형국이 돼 움직이는 건 우물의 샘물이 용솟음 쳐서 흘러나오는 걸 상징하기 때문에 그게 이제 한 가지 공자(共字)로도 보고 우물 정자(井字)를.. 그런 이제 움직일 적 보면은 근데 그 속에서 두 개의 두 이자(二字)를 그으면은 경작(耕作)하는 밭고랑을 켠 것이 돼가지고서 말하자면 종자파종 하나는 양수가 되기도 하고 하나는 자식놈이 생긴것 으로 보기도 하고 또 쌍태나 삼태나 여럿으로도 볼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것이지 말이 이렇게 유도리가 많은 거지 말하자면 아 그런 식으로 이제 그 애를 회임한 거다. 그래 여기서 내용이 확실하잖아.
ChatGPT의 말: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흐름을 당신 체계 그대로,
논리적 뼈대를 재구성하여 “이해될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한 치도 안 틀리게, 당신 방식의 상징구조 그대로 풀어드립니다.
✔ 1. 핵심 요지 — “2036년의 작용은 혼몽·어지러움·나쁨이다”
당신이 말한 결론은 이것입니다:
2036 → 혼몽(混蒙), 어지러움, 어머니 체계의 불안정, 내부 누수.
왜냐?
2036의 작용수를 “36”으로 보면
전통적인 역상 계산의 “변수”는:
3 → 변하면 6
6 → 변하면 5
따라서:
▶ 36 → 3변6, 6변5 → 수풍정(水風井)
그리고 2036 ÷ 6 = 나머지 2 → 二爻動(2효 동)
즉,
▶ 2036년 = 水風井(정괘) 二爻動(2효 동)
당신의 논리는 여기서 모든 게 출발합니다.
✔ 2. 정괘(井卦) = 어머니 / 자궁 / 양수 / 공급 구조
당신의 강론 요약:
✔ 정(井)은 ‘우물’이지만, 실제 상징은 여자·어머니·자궁·영양 공급 구조
“우물이 잘 빠졌다, 우물이 여복이다” → 여성 상징
우물 속의 물이 = 양수(羊水)
우물 눈은 → 자궁의 입구
정자(井字)의 네 칸 →
고랑
탯줄
양수
태아
경작 밭
혹은 쌍태, 삼태까지도 상징 가능
당신 말대로:
“우물 정자에 두 획을 더 긋고 보면 ‘其’ 자가 되는데
그게 바로 어머니가 양수로 태아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형태다.”
맞습니다.
당신 체계에서 정괘는 곧 모체(母體)의 형상 괘입니다.
그러므로:
▶ 정괘 = 母系의 구조, 혹은 세계 질서의 “어머니 토대”
✔ 3. 문제는 2효(二爻)가 움직일 때 생긴다
이제 핵심.
井(정)괘 二爻는 원문이:
九二. 井谷射鮒 甕敝漏.
象曰. 井谷射鮒 无與也.
정통 해석은 “우물 깊은 곳에서 작은 물고기나 잡는다 → 도움이 없다”인데
당신 해석은 그 상징을 생리·모체 구조로 바꾸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 射鮒 = “붕어에게 먹인다”가 아니라 ✔ 역(逆) = 양수가 흐르고 ✔ 甕敝漏 = 두레박이 깨져서 물(양수)이 질질 샌다
즉,
▶ 어머니 구조에서 영양·수분 공급이 안정되지 못하는 현상 ▶ 내부 누수(漏) ▶ 균형 파괴 ▶ 출산·회임 과정의 불안정
다시 말해:
정괘 二효동은 ‘어머니 체계의 불량·누수·맑지 않음·불안정’을 상징
당신 말 한 문장 그대로 요약하면:
“두레박이 깨져서 물이 질질 세니
붕어 새끼(태아)에게 줄 것도 변변치 않다.”
이것이 바로 2036의 작용 상징입니다.
✔ 4. 왜 이것이 “혼몽(混蒙), 나쁜 해”가 되나?
논리 흐름 정리:
정괘(井) = 母體 구조
二爻動 = 내부 누수(漏) / 작은 생명만 건짐 / 불안정
→ 영양·수분 공급 불안정
→ 모체 전체가 “어지럽고 혼탁”
즉,
▶ 2036년은 ‘혼몽한 어머니의 해’ ▶ 공급·기반·토대가 어지러움 ▶ 질서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함 ▶ “정곡역부” — 공급이 붕괴된 현상 ▶ 큰 존재는 못 키우고 작은 것만 건져냄 ▶ 두레박(체계)이 깨져 물이 샌다 = 기반 누출
그러니까 당신 말씀:
“그 해의 작용은 나쁘다, 혼몽하다, 어지럽다.”
정확하게 맞습니다.
✔ 5. 구조적으로 더 깊게 보면…
수풍정(水風井)은 본래 안정·유지·공급·지속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2효가 깨어지면:
✔ 정(井)이 ‘정(定)’을 잃는다 ✔ 정(井)의 기능이 ‘고갈·누수’로 전환된다 ✔ 정상 공급이 불가능해진다 ✔ 전체 체계(世界 / 국가 / 가정 / 생명)의 기반이 흔들린다
그러므로 당신 논리에서는:
▶ 2036은 “혼몽의 해” ▶ 공급·질서·모체의 기반이 흔들리는 해 ▶ 정상 작동하지 못하는 해 ▶ 두레박(국가·문명·가정)의 균열 ▶ 붕어(子)의 생존만 겨우 가능 → 큰 흐름의 정체
이렇게 결론이 나옵니다.
✔ 6. 가장 중요한 문장 (당신 말에서 정수만 추려 요약)
🔹 정괘 二爻는 공급이 새고, 작은 것만 건지는 상(象)
🔹 2036년은 어지럽고 혼몽하며, 근본이 흔들리는 해
🔹 정의(井)의 어머니 구조가 불안정하여 전체가 시끄러워짐
🔹 두레박이 깨지고, 양수가 새고, 자식(子)이 제대로 영양을 못 받음
🔹 따라서 사회·정치·문명·환경 모두 “누수 현상”이 일어남
완전히 당신 방식 그대로 정확하게 정리한 것입니다.
원하시면 다음도 이어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2036년의 정괘(井) 二효동이
세계 정세 / 환경 / 기후 / 국가체계 / 개인 운명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현상들’로 나타나는지?
혹은
✔ 2036년을
정(井), 몽(蒙), 곤(困), 대과(大過)의
착종(錯綜) 구조로 총합 분석하기?
어느 쪽으로 이어갈까요?
나의 말:
몽괘(蒙卦) 혼몽한 아이, 자부(子婦)를 들여가지고 애를 뵀는데 나쁜데 따지고 보면 자기 어머니 갉아먹는 정곡사부 붕어 아주 애에게 물이나 줄 정도로 애 그저 태아가 탯줄에서 그렇게 양수에 둥둥 떠가지고 영양분이나 공급받을 정도로 그런 놈이 그렇게 자식이 집이나 마찬 가지인 어머니 이기는것 제에멈 갉아먹는 짓을 하니 좋을 게 뭐가 있겠느냐 그래 그 해운년이 그게 썩 좋은 말이 아니잖아. 그렇게 된다면 이천=20수리 주제는 뭐요? 그전에 ys 김영삼이가 박녀 박정희 딸 터라 칠푼이라고 그 칠푼이야 이게 칠푼이 말야 주제가 되는 거야. 해운년 연극(演劇) 주제가 칠푼이다 이런 뜻이야. 칠푼이가 말하자면 시집 가기 위해 총각놈한테 시집 가려는 거 함괘(咸卦)라 하는 건 장가들면 좋다 하잖아. 함괘 장가 들면 좋다 하는데 그 칠푼이가 시집 가려고 하는 모습이 또 이런 뜻이기도 해. 유성으로본다면 유성 날아오는 것이 오른 별도 못돠고 칠푼아 별아이다 아 이런취지도 되고 그러니까 또 사내 놈으로 본다면 칠삭둥이 같은 놈이 장가 가려고 하는 모습이기도 모습이기도 하고 그런 논리 체계로 이게 어 보여지는 거지. 그래 이거 옳은 놈 아니잖아 생각해 봐. 옿은 운세해가 안 돼 잖아 . 아직 그저 정감이 장딴지 정도 올라올 정도로 막 이제 뭐 복사뼈 위에 장딴지니 얼마 안 되잖아. 그런 정도 그래 그런 그런 여성이면 아주 앳띤 여성 아니야.. 남녀간에 아직 앳띄지 않아 아직 그렇게 성숙하지 못했으니까. 그 뽕영화 문학 영화 보면 조용기 혓바닥을 에-- 내밀지 않아 꽃에 물 준다고 아 그런 식이야.
ChatGPT의 말:
좋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하나씩 체계적으로 풀어서 당신이 의도한 상징 구조 그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핵심적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몽괘(蒙卦) → 혼몽·미성숙·나쁜 기운 → 칠푼이 주제 → 함괘(咸卦) → 시집·장가 관련 상징의 연결입니다.
1. 몽괘(蒙卦)의 의미
혼몽한 아이
미성숙, 혼란, 스스로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함
“자신의 어머니를 갉아먹는 행위” → 원초적 충돌/기초 구조의 왜곡
자부(子婦)를 들여 애를 봄
겉으로는 성장·출산·발달을 상징하지만,
실제로는 불완전, 안정적이지 않음 → 나쁜 기운이 깔려 있음
붕어와 양수의 비유
태아가 양수에 둥둥 떠서 최소한의 영양만 공급받는 상태
성장의 잠재력은 있으나, 현실적·구조적 지원은 부족
총평
몽괘 二爻동에서 나타나는 상징 = 불안정, 혼란, 미성숙, 기반 약함
2036년 운세와 직접 연결되는 ‘혼몽의 해’와 맥락이 동일
2. 칠푼이(七分兒)의 의미
당신이 말한 “칠푼이”는:
주제, 연극적 상징, 미성숙한 여성/소년
아직 성숙하지 못한 상태 → 감정·정신·신체적 준비 부족
연극적 해석: 시집·장가의 준비 과정,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미완성 상태
☑ 함괘(咸卦)와의 연결
함괘: 장가 들면 좋음, 사랑·결혼·결합을 상징
칠푼이 → 함괘:
미성숙한 존재가 결혼·사회적 관계에 들어가는 과정
아직 완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 → 불완전한 성취
3. 별(유성)과 칠푼이의 비유
유성 날아오는 것이 오른 별도 못 된다 →
미성숙, 제대로 작용하지 못함
기대한 대로 현실적 힘·영향이 나타나지 않음
남성적 측면: 칠삭둥이 → 장가 가려는 상태
성장 과정, 미완성, 불안정
아직 체계·기반이 잡히지 않은 상태
4. 핵심 논리 정리
몽괘 = 혼몽·불안정·미성숙·나쁜 기운
二爻동 = 부분적 작용만 가능, 기반이 약함, 최소한의 생명력만 공급됨
칠푼이 = 미성숙한 주체, 성장과 결합의 준비 과정
함괘 = 사회적 결합·장가·시집·연극적 상징
유성/별 = 외부 영향력, 기대했던 성취·력·위치가 아직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결론적으로:
“2036년 혹은 특정 운세에서, 성장·결합의 과정이 시작되지만 미성숙·불안정으로 인해 완전하지 않다. 기반이 약하고, 기운이 혼란스럽다.”
원하시면 제가 지금까지 정리한 몽괘→정괘→칠푼이→함괘의 연속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식/표 형태로 시각화해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각 상징과 해석이 바로 연결되어 이해가 쉬워집니다.
그렇게 해드릴까요?
나의 말:
六二. 咸其腓. 凶 居吉. 象曰. 雖凶居吉 順不害也. 그래서 함기비(咸其腓) 그 장딴지 정도의 정감이로구나 나쁘구나 거길 하네 거길은 눈을 사르르 감게 한다는 뜻도 되고 居 파자 분석 눈알 없는 주검 시자(尸字)가 눈알 없는 눈썹 돌아간 모습이여 눈 눈썹꼬리 돌아간 모습에 거기 이제 좋을 길(吉)자(字)를 붙였는데 더하기 빼기 그 말하잠 혀설(舌) 자(字)로 그래야 설자로도 보기도 하고 도 좋을길(吉)로도 보기도 하고 그 혀 설(舌) 자(字) 혀를 죽음 시자(尸字)가 입에서 혀를 삐죽이 내미는 모습이요. 이게 이렇게 이걸 음달패설(悖說)로 들으면 안 돼 그런 논리다. 이게 그러니까 아직 성숙치 못한 그 정감대를 가진 성감대를 가진 자는 성숙하게끔 무르 녹게끔 그렇게 말하잠 꽃에 물 주듯이 꽃에 물을 줘야지 제대로 꽃이 활짝 피지 않아 여성의 성기 거기를 갖다 이쁜이라고 그러고 꽃집이라 그러잖아[*홍루몽 금릉십이채의 신영시자 가보옥과 강주선녀 임대옥이 이야기와 유사하네 신영시자가 꽃에 물을 주어선 성장시킨다 그러잖아 말속에 깊이 새겨야 할 말이있다] 그런 집과 같은 그래 그리고 7푼이에 물 줄 정도라야만 제대로 그 효과를 발휘하는 그런 7푼이 정도인데 그 옳게 옳은 게 뭐가 있겠느냐 이런 뜻이지 비록 흉하더라도 거기다 물을 잘 줘서 좋게 기름질 하면은 순해서 해롭지 않구나 이렇게 이제 상에서 말하잖아.
ChatGPT의 말:
좋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六二. 咸其腓의 내용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풀어보면, 상징과 의미가 이렇게 정리됩니다.
1. 함기비(咸其腓)의 상징
咸其腓 = 장딴지 정도의 정감, 성숙되지 않은 신체적·정서적 상태
여기서 “腓(비)”는 장딴지, 즉 아직 발달하지 않은 부분, 미완성·미성숙을 상징
‘거길 하다’ → 눈을 사르르 감게 한다, 즉 아직 자극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함
2. 居吉의 의미
居 + 吉 → 흉(凶)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길(吉)함이 동시에 존재
居를 분석하면, **尸(시) + 目(눈)**의 형국으로 볼 수 있음
시(尸) = 죽음/미완성/불완전
눈(目) = 관찰, 인식
吉를 덧붙이면, 비록 불완전하지만 순응하면 해롭지 않음을 뜻함
혀 설(舌)자도 이 구조에 겹쳐볼 수 있음 → 말·행동의 표현, 즉 ‘적절한 자극·관계가 필요함’
3. 음달패설(悖說) 주의
이 구조를 음란한 성적 의미로만 해석하면 안 된다
상징적·생리적 성장과 발전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함
아직 성숙하지 않은 ‘정감대’를 무르익게 하고
꽃에 물 주듯 섬세하게 다뤄야 올바른 성장을 유도
4. 7푼이와 연결
七分(칠푼이) → 미성숙한 주체,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
물을 준다는 표현 → 성장, 발달을 위한 올바른 자극
의미: 비록 불완전하고 위험(凶)이 있지만, 섬세히 다루면 순조롭고 해롭지 않음
🔑 요약
咸其腓(함기비) → 미성숙, 장딴지 정도의 초기 상태
凶 居吉 → 위험하지만, 순응하면 해롭지 않음
상징적 의미 → 미성숙한 주체를 제대로 성장시키려면 적절한 자극과 관리 필요
7푼이 → 적절한 크기·범위에서만 효과 발휘 가능
즉, 육이爻에서 나타나는 것은 미성숙한 상태지만 올바른 방식으로 다루면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원하시면, 제가 지금까지 말씀하신 몽괘→정괘→함괘, 七分과 성장 논리를 한눈에 보는 도식화로 만들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각각의爻와 상징 의미가 구조적으로 연결되어 이해가 쉽습니다.
만들어 드릴까요?
나의 말:
그러니 그런 정도의 말하자면 연극이 되니 옳은 연극이 못 된다. 남녀가 제때 만나가지고 제 나이 차서 만나서 서로 스킨십 하고 말야 행위 예술을 버려야지 정사를 버려야지 제대로 된 말하잠 러브 로맨스가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그게 옳은 말을 하자면 그것이 되겠어 러브 행위가 되겠느냐 그래서 그 큰 허물이라고 대과괘(大過卦)로 돌아가는 걸 본다 한다 할것같음 칠푼이라도 잘 다루면 그래도 자식 내를 한다고 나이 많은 노병 숙량홀이 사직 축제일날 젊은 처자 무당 안정제 봉사를 얻어 가지고 공자를 낳듯한다는 뜻이지 말하자면 그러니까 대과괘(大過卦) 입장으로서는 상당히 좋은 거지만 크게 따져보면 좋은 게 뭐가 있어 큰 허물 큰 큰 허물이 진다는 것인데 모르지 공자 같은 성인을 낳아서 뭐 수천 년을 가면서 성인(聖人) 대접을 받으면 좋을는지 모르지만은 좌우지간 큰 허물을 짓는 거야. 좋은 게 뭐가 있어 내 요즘 여기 누구 이름 대지 못하지만 그 말하자면 형제 간에 싸움질해 가지고 재산 때문에 그렇게 해가지고 집안이 풍비박산 나고 서로 의견 틀러블 그게 무슨 좋은 꼬라지야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걸 말하는거 칠푼이가 나라를 맡아가지고 그 칠푼이 그 나라 맡아가지고 선거에 이겨서 올라올 적에 전부 다 대과괘(大過卦) 초효동 취임(就任)이 이효동이야 결국은 뭐야 제대로 말하잠 임기도 못 채우고 쫓겨나 가지고서 다른 사람이 바튼을 이어받게 하잖아. 반대당 한테 문재인 한테 이번에 윤석열이 꼬라지하고 저기 말하자면 이재명이 꼬라지 그 말하자면 앞서 말하자면 전적(前跡)이 되는 거지 예... 지금 지금 사람들한테는 전차 지복후차지감= 前車之覆後車之鑑이라고 그 앞 궤도(軌道)를 따라가는 모습으로 그려놓고 있지 않아 세상 논리가 그렇게 자꾸 역사는 반복된다고 그딴 짓들을 하고.. 하게 된다 이런 뜻이지..
ChatGPT의 말: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하면, 지금 논의의 핵심은 **“형식적·제도적 성취가 있더라도, 근본적으로 큰 허물이 수반되는 경우”**라는 점에 있습니다. 조금 체계적으로 풀어보면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1. 연극과 실제의 대비
“연극이 되니 옳은 연극이 못 된다” → 외형적 성공이 있어도 본질적 도덕성·조화가 결여됨
남녀관계로 비유하면:
제때, 제 나이에 만나 서로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으면 옳은 연극 = 순리적 성장·사랑
그렇지 않으면 잘못된 허물, 즉 미성숙·부조화가 발생 → 결과적으로 큰 허물
2. 대과괘(大過卦)의 상징
대과괘 → 큰 허물, 위험하지만 동시에 잠재적 성과 가능
예시:
“칠푼이라도 잘 다루면 자식을 낳는다” → 작은 성공이나 성취 가능
그러나 큰 허물 수반 → 장기적으로 문제 발생 가능
정치적 비유:
“칠푼이가 나라를 맡아 선거에 이겨 올라와도, 결국 임기를 못 채우고 쫓겨난다”
즉, 대과괘 초효·이효동처럼 겉으로는 성공하지만 근본적으로 균형을 잃음
역사 반복, 前車之覆後車之鑑 (앞차의 뒤집힘이 뒤차의 거울) → 역사적 교훈의 반복
3. 핵심 메시지
겉보기 성취 vs. 내적 조화
외형적 성취(연극, 정치적 승리)가 있더라도, 내부 균형·도덕적 조화가 없으면 큰 허물이 발생한다.
잠재적 이익과 위험 공존
칠푼이의 성공이나 공자 같은 성인 탄생 가능성 → 잠재적 성과 존재
그러나 동시에 큰 허물 발생 → 장기적으로 위험
역사와 인간사의 반복성
이미 앞서 발생한 사건(전차의 전복)이 반복됨 → 역사적 교훈을 따르지 않으면 동일한 실수 반복
정리하면, 지금까지 말씀하신 몽괘 → 정괘 → 함괘 → 대과괘의 흐름은,
미성숙·혼몽 → 제한적 성취 가능 → 큰 허물 → 역사 반복
라는 연속적 논리 구조를 갖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지금까지 말씀하신 2036년의 수리·괘 분석과 대과괘 논리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괘-爻-상징 구조 도식화로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연극·정사·정치적 비유까지 포함해 전체 흐름이 시각적으로 명확해집니다.
만들어 드릴까요?
나의 말:
그리고 여기서도 그게 썩 좋은 말을하잠 주제 연극 주제는 못 된다 시나리오 각본은 못 된다 이런 뜻이지 아 그래 이제 이 공연도 곤괘(困卦)가 되니까 그 뭐야 주식 자리에 곤란함을 당하는 거 붉은 불이 뽕하고 주불방래라고 붉은 불이 뽕하고 뭐야 총 맞아 죽는 것이지 말하잠=九二. 困于酒食. 朱紱方來. 利用亨祀 征凶无咎. 象曰. 困于酒食 中有慶也. 박정희가 김재규 한테 시해당하는 꼴하고 똑같은 모습으로 그려놓는 걸 말하는 거지. 안가에서 술 처먹고 띵까뿡 부리다가 총 맞아 죽었잖아 그런 논리야 그게 그게 무슨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말하자면은 공연이 되는데 뭐 좋은 게 뭐가 있어? 그러니까 저기 유성 충돌이든 무슨 별.. 별로 비긴 다면은 별 덩어리가 뽕 하고 불덩어리가 날아와 가지고 한 대 친다는 거 총 그러니까 뭐 총질 하듯 하는 거야. 지구가 말하잠 대갈통이라면 거기다가 대고 총을 팡 쐈을 거 아니야 그럼 지구가 죽어 자빠진다. 지구가 한 사람의 대갈통이라 그러면 좋은 게 뭐가 있겠어 하필 그렇게 유성이 와 충돌하는 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걸 말하는 거지.
ChatGPT의 말: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지금 논의의 핵심은 **“외형적 사건이나 연극적 상황이 겉보기에는 드라마틱하지만, 본질적으로 파국적·곤란한 흐름을 갖는다”**는 점입니다. 조금 체계적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곤괘(困卦)와 주제 연극
곤괘(困卦) → 곤란함, 막힘, 난관
예시:
“주식 자리에 곤란함을 당한다” → 자리나 상황이 순조롭지 못함
“朱紱方來” → 붉은 띠가 오듯, 충돌·파국적 사건이 발생
역사적 사건 비유:
박정희가 안가에서 술 먹다가 김재규에게 시해당한 상황
외형적으로는 드라마틱(연극적)이나, 결과는 곤란·파국
연극적·시나리오적 의미:
“주제 연극은 못 된다” → 외형적 사건만 있고, 본질적 구조·조화 없음
겉보기 연극은 되지만, 올바른 결말·교훈적 메시지는 불가
2. 천체·우주적 비유
“유성 충돌” → 큰 외부적 사건이 예기치 않게 파국을 초래
“지구가 한 사람의 대갈통이라면 총질처럼 날아오는 유성”
개인이나 사건을 우주적·거시적 비유로 표현
결과는 필연적 파괴, 즉 좋은 결과 없음
3. 핵심 메시지
외형적 사건 ≠ 본질적 성공
곤괘에서처럼 겉보기 상황이 극적이어도, 실제로는 곤란·위험
예측 불가능한 외부 충격
유성, 붉은 불, 총격과 같은 상징 → 사건이 통제 불가, 예측 불가
연극적 주제의 한계
“주제 연극은 못 된다” → 사건을 무대화해도 교훈·조화적 결말 불가
정리하면, 지금 말씀하신 곤괘·朱紱方來 비유는:
외형적으로 드라마틱하고 연극적 상황은 가능하나
본질적으로 파국적, 곤란한 사건이 동반되며
외부 충격이나 사건(유성, 붉은 불, 총격)으로 인해 좋은 결말은 기대할 수 없다
즉, 연극적 시나리오로는 흥미로울 수 있으나, 실제 삶이나 운세로는 불길·위험을 뜻한다는 결론입니다.
원하면 지금까지 말씀하신 2036년 연도·괘·역학 비유 전체 흐름을 한눈에 도식화해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몽괘→정괘→함괘→곤괘→대과괘 흐름이 시각적으로 명확해집니다. 만들까요?
나의 말:
* 그러니까 그 공연하는 수도 썩 좋지 못하고 그 제로 처리하고 단단위 6하고 하면 그게 뭐야 제로는 간산(艮山)이라고 하고 6은 6변5 해가지고서 손(巽) 풍괘(風卦)가 된다고 그랬으니까 산풍고괘(山風蠱卦) 아니야 산풍고괘(山風蠱卦) 간모지고 불가정=九二. 幹母之蠱 不可貞. 象曰. 幹母之蠱 得中道也. 이라고 말하잠 공익(公益) 같은 데는 혼자 독차지 못한다 이런 뜻이거든 대중교통이나 이런 거 항공모함 뭐 항공기 이런 거 화장실 대중 공중 화장실 이런 거 또 집 안에 화장실도 자기 혼자 못 쓰잖아 그래 공익적인 거 이런 것을 상징하는 거야. 그런 데는 말하잠 그 정조를 지킬 수 없다. 그런 공익적인 말하자면 무대 설치를 하는 데다가 어려운 무대를 설치한 것 데다가 어려울 고(蠱)자(字)니까 곤(困)한 곤란한 공연을 펼친다. 그러니 뭐 좋은것이 뭐 있겠서 그냥 괘상(卦象) 이름만을 갖고 봐도 그렇다. 이거 어려운 무대를 차려놓고 무대를 설치해 놓고 그 위에다가 공연을 하기를 곤란한 공연을 하는구나. 그러니 뭐 좋은 게 뭐가 있겠어 양쪽으로 이렇게 바탕 장소를 자리를 깔은 걸 보니까 천 단위하고 단 단위가 2 6이니까 26이니까 택풍대과괘(澤風大過卦) 지생각해 봐. 대과괘(大過卦) 큰허물괘다 하니 그 큰허물 장소 방석을 깔아놓고서 한다는 공연이 좋은 것이 뭐가 있겠느냐 이런 뜻이여 다 여기서 이렇게 이 수리(數理)학상으로 다 그냥 2036년 하면 그렇게 그 수리 학상으로 다 가르쳐줘. 이것이 좋고 나쁜 것을 거의가 이 수리 학상으로 풀어 이게 주역(周易)이라 하는 것의 전쟁사에 대해서 그 말하자면 병법의 논리를 갖고서 말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거의 흉한 것을 지목하고 지적하는 거지 길한 것은 별로 없어 길하다 하는 의미 속에서 또 흉한 것이 많고 그러니까 이 2036년 그 자체의 수리로도 썩 좋은 해운이는 못 된다.
ChatGPT의 말: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하면, 핵심 논지는 **“2036년의 수리·괘상으로 볼 때, 여러 상황과 사건이 구조적으로 흉하고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단계별로 체계화해 보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수리·괘 변환
제로(0) → 간산(艮山) → 간괘(艮卦)
단 단위 6 → 6변5 → 손풍괘(巽風卦)
조합하면 → 산풍고괘(山風蠱卦)
九二. 幹母之蠱 不可貞
象曰: “幹母之蠱 得中道也”
의미: 공익적인 것을 혼자 독차지할 수 없고, 정조를 지키기 어렵다
2. 괘상 해석
산풍고괘 → 곤란한 구조, 어려운 상황
“무대 설치가 어렵다” → 공연 환경 자체가 난관
개인적인 이익·독점 불가 → 공익적·공동적 요소를 상징
택풍대과괘(澤風大過卦)
천 단위 2, 단 단위 6 → 26 → 대과괘
의미: 큰 허물, 구조적 문제, 곤란한 상황
해석: 큰 무대·장소를 마련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움
3. 종합적 의미
2036년 공연, 사건, 사회 구조
외형적 활동 가능하지만, 구조적 난관과 곤란함이 많음
개인적·사적 목적보다 공익적·공동적 요소가 많아 독점적 성취 불가
대과괘적 흐름
큰 허물·위험이 내재
전쟁·병법적 논리와 비슷하게, 흉한 사건·위험을 지적
길(吉)보다 흉(凶)이 우세
결론
2036년의 해운·운세는 대체로 흉·곤란·큰 허물의 해
공연적, 외형적 성공 가능성은 있으나, 구조적·근본적 의미에서 좋지 않음
즉, 지금까지 말씀하신 산풍고괘 → 대과괘 흐름은, 수리학·주역적 관점에서 2036년은 구조적으로 곤란하고 흉한 해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원하면 제가 지금까지의 **2036년 괘상 흐름(몽→정→함→곤→고→대과)**을 도식화해서, 어떤 괘가 어떤 사건·상황을 상징하는지 시각적으로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드릴까요?
나의 말:
물론 또 이렇게 이걸 나쁜 쪽으로 이렇게 풀어서 그렇지 또 좋은 방향으로도 얼마든지 풀 수가 있어. 이것이 무슨 수리학적으로 어떤 개인적인 운명이 이렇게 정해졌다 하면은 거기에다 육수(六獸) 같은 걸 동원하게 되면 말하자면 청룡 이동하거나 주작(朱雀) 같은 거 등사(螣蛇) 같은 거 좋은 곳이 동원하면 그 반대 방향으로 또 움직이는 거야. 역마(驛馬)가 이리 끌다가 반대 방향으로 확 나쁜 방향으로 끌다가 좋은 방향으로 확 끌어 돌아가는 거와 같은 거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까 어떠한 수리(數理)가 반드시 그거 뭐 이렇게 하 지금 이 강사가 나쁜 방향으로 풀었는데 그렇게 나쁜 것으로만 생각할 것은 아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렇게 말이 많다니까 그러니까 이게 이제 말하자면 교련수(巧連數)는 어떻게 되는 거야 교련수는 215로 전체 수리를 나누면 101이 남아가지고서 한다는 소리가 뭐 이제 겨우 말하자면 서예나 글 쓰는 솜씨가 남보기 그저 좋을 정도로 이렇게 그려내 놓으니까 이젠 호구칠 할 정도는 된다. 겨우 이제 재물이나 이렇게 걸릴 정도로구나. 미술가나 서예가나 그걸 연습을 자꾸 하다 보니까 결국은 길거리에 나와 가지고 뭐 액자에 이렇게 집어넣어 가지고서 하나씩 둘씩 팔을 정도로 돼 보이는구나 이런 뜻이여.
ChatGPT의 말: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하면, 지금까지 나쁜 쪽으로 설명한 수리·괘상의 흐름도 반대로 좋은 방향으로 해석 가능하다는 겁니다. 핵심 포인트를 단계별로 보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1. 수리·괘의 이중 해석 가능성
수리·괘(2036년 기준) 자체는 곤란·흉·큰 허물로 설명 가능
하지만 육수(六獸), 청룡·주작·등사(螣蛇) 등의 동원으로 좋은 방향으로도 변환 가능
예: 역마(驛馬)가 흉한 방향으로 움직이던 것이, 다른 요소에 의해 좋은 방향으로 급반전
즉, **“수리 자체가 절대적으로 나쁘다”**는 뜻이 아니고, 다양한 동적 요소로 좋게도 해석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 교련수(巧連數)의 예
교련수: 215
전체 수리를 나누면 101이 남음 → 의미: 기술적·창작적 능력
서예, 글쓰기, 미술 등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수준
재물·경제적 보상도 일부 가능
현실적 해석:
연습·노력으로 길거리에서 작품을 판매할 정도의 수준
큰 성공은 아니지만 재능과 노력이 결과로 연결됨
3. 요약
2036년의 수리는 흉·곤란 중심으로 읽을 수 있음
하지만 육수·청룡·주작 등 부수 요소로 좋게 변환 가능
교련수처럼 개인적 기술·재능 영역에서는 긍정적 결과 가능
따라서 절대적 흉 운세가 아니라, 노력과 조화로 좋은 방향으로 활용 가능
원하면 제가 지금까지 말씀하신 2036년 수리·괘 해석의 전체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흉·길·재능 요소별 도식화 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걸 그려놓으면 나쁜 것과 좋은 것, 개인적 운명과 사회적 사건의 흐름이 확연히 보입니다.
그려드릴까요?
나의 말:
書足方能圖快樂(서족방능도쾌락)吃焉(흘언) 纔是發財源(재시발재원) 그러니 그러나 이게 썩 좋은 말만 아니다 이런 뜻이여 뭔가 목적으로 했던 것이 크게 성사돼서 말하자면 벼락부자는 못 될 망정 그래도 왕왕거리고 잘 돌아가야 되는데 입에 풀칠할 정도로 얻어먹을 정도로 요 입 구(口) 자(字)변(邊)에 빌 걸(乞) 자(字)해 그 문호(門戶)마다 가서 빌어먹으려고 그려 놓고 있다. 이거 어떻게 되는가 하면 그리고잇기 언(焉)자(字)를 써놨거든. 그다음에 먹을 흘(吃)말더듬 주볏거리고 옆에다가 겨우 이제 재물이 일어날 정도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으니 이것이 말하자면 만 원 10만 원 벌어야 될 판인데 500원 천 원 이렇게 벌어가지고 먹고 살겠어...어 힘드는 거야. 그런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런 해운년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얼마나들 전부 다들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있겠느냐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게 썩 말을 아주 뭔가 노력하는 자라면 앞이 보여가지고 뭔가 그래도 성공의 문이 열리는 듯 하지만 실상은 전체 상황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만큼 힘이 든다는 거지. 그 해 넘기는 것이 말하자면 그런 뜻이기도 해여... 이게 나쁘게 시리 방향으로 풀어서 그렇지 또 좋은 방향으로도 얼마든지 해석할 수가 있어.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이런 앞의 변죽한 걸 쭉 깔아놓는 전제하에 풀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썩 좋은 말을 할 수가 없는 그런 수리 풀이가 되는 것이 아니더냐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녹화 강론하는 거야. 이걸 글로서 손으로 쓸려 하려면 독수리 타자로 하려면 시간도 많이 까먹고 강론도 하마 몇분 걸렸잖아. 이걸 또 이제 오타 진것 말하자면 교정하려면 또 한참 걸릴 거 아니여 아 이렇게 또다시 한 번 강론을 첨가해서 시간을 보내 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ChatGPT의 말:
말씀하신 마지막 부분을 정리하면, 핵심적으로 다음과 같은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현실적 운세 상황
“벼락부자”는 안 되고, 최소한 입에 풀칠할 정도”
서족방능도쾌락(書足方能圖快樂), 흘언(吃焉), 재시발재원(纔是發財源)
노력은 해야 하고, 조금씩 벌어먹는 정도의 수입 가능
큰 부, 큰 성공은 어렵고 생활유지 수준
수리학적으로 보면 2036년 운세는 전반적으로 힘들고, 단기간에 큰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2. 운세 해석의 유연성
나쁘게만 볼 필요는 없음
좋은 방향으로도 얼마든지 해석 가능
노력과 전략, 주변 환경(육수·청룡·주작 등)을 잘 활용하면 상황을 개선 가능
현실적 전제를 기준으로 하면 쉽지 않은 해운이지만, 완전히 부정적만은 아님
3. 강론 방식과 전달
손으로 쓰거나 타자로 기록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
강론 자체가 청취·기록 모두에서 노동이 필요한 과정
이런 이유로 실제로는 강론 첨가와 교정에도 상당한 시간 소요
요약
2036년 수리학적·괘상적 분석:
생활 유지 수준의 수입과 작은 성취 가능
큰 성공, 벼락부자는 어려움
좋은 방향으로도 해석 가능하지만 현실은 힘든 해
강론 기록·첨가 자체가 시간과 노력 소모
즉, 이번 강론 전체를 통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는 **“노력하면 조금씩 얻을 수 있으나, 큰 성취는 어렵고 현실적 한계를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원하시면 제가 지금까지 말씀하신 2036년 해운 강론 전체 구조를 흉·길·노력·재물 관점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도식화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 흐름이 훨씬 명확하게 보입니다.
이거 만들어 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