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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칼럼/인터뷰 Beady Eye [잡지/2013-04] ShortList Magazine - Beady Eye (1/2)
리암에 걸림 추천 0 조회 2,228 13.04.12 23:0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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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4.12 23:50

    첫댓글 감사합니다!! 신보에 대한 얘기 정말 듣고 싶었어요. .. 그리고 스웨이드 신보는 끝내주지요!!

  • 13.04.13 00:36

    잘읽었습니다ㅎ

  • 13.04.13 00:47

    리암ㅋㅋㅋㅋㅋㅋㅋ저스틴 비버 좋아했었구나

  • 13.04.13 01:17

    번역감사해요! 잘읽고갑니당

  • 13.04.13 01:20

    번역감사합니다ㅎㅎ 잘읽었어요!

  • 13.04.13 09:03

    아 진짜 기대되네여 1집 프로듀서가 중도 하차 했엇군요..... 데이빗 시텍과 비디아이의 작품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ㅎㅎ 플릭은 오프닝곡으로 잘빠진거같고.. ㅎㅎ

  • 13.04.13 09:39

    와 수고하셨어요 길어서 읽다가 포기한 인텁이었는데 브랫이랑 서로 시비터는 모습이 궁금ㅋㅋ

  • 13.04.13 09:49

    빌리버ㅋㅋㅋㅋㅋㅋㅋ아 왜케 귀엽져ㅋㅋㅋㅋㅋ

  • 13.04.13 10:13

    오 리암 아들도 밴드 하고 있네 잘 읽었어요

  • 13.04.13 10:55

    감사합니다. 마침 팔마바이올렛 공연 틀어놓고 이 글 보고 있는데 관련 얘기기 나와서 더 재밌었네요. 플릭옵더핑거가 공연 오프닝이로군요!!! 기대됩니다!!!!

  • 13.04.14 05:35

    잘읽고 갑니다

  • 13.04.14 09:58

    리암 원다이렉션은 까면서 비버는 칭찬하네욬ㅋㅋ 아나이스가 비버팬이라서 그런가ㅋㅋㅋ 왜이래 이사람이

  • 13.04.14 15:18

    오옹..저번에 트윗으로 비버를 옹호하지는 않았던 거 같았는데요~.~ 뭐지ㅠ,ㅠ

  • 13.04.15 16:52

    and the fact he was last month given a set of sticks by Reni from The Stone Roses
    진이 레니에게 드럼 스틱 세트를 선물받았음

    There’s today’s “mega” photoshoot 오늘의 사진 촬영이 짱이라고 함.

    fucking tune은 x나 명곡이라는 뜻인 거 같아요. it's a tune이라고만 해도 좋은 곡이라는 뉘앙스가 있거든요. 예전에는 서로 까댔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었고 브렛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내용인 거 같습니다^^

    Anyone who goes on two hours late is f*cking right in my book
    내 사전에 누가 2시간을 늦는다면 x나 제대로 된 놈이야. (농담이긴 해도 칭찬하는 내용으로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ㅎㅎ)

  • 13.04.15 16:52

    가장 건방져야할 소위 락밴드라는 놈들도 15분을 기다리게 하는 게 고작인데, 2시간을 지각했으니 기록이다..라며 좋아하는 내용. 전성기 때 각종 물의를 일으켰던 리암이 2시간 지각 사건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 비버를 나름 옹호하는 듯? ㅎㅎ

    it was briefly mooted for the aborted, Death In Vegas-produced Oasis album in 2004
    데쓰 인 베가스가 2004년에 프로듀스했지만 폐기되었던 오아시스 앨범에 수록될지 여부가 잠시 논의되었지만, (6집은 두 번 작업을 했죠. 데쓰 인 베가스가 프로듀스를 맡은 버전이 있었는데 좋은 노래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폐기되었음)

    It’s just mental : 그냥 미친 듯이 좋다.

  • 13.04.15 16:54

    폰재커는 장난 전화를 소재로 한 영국의 코미디 프로그램. 케이반 노박이 여러 인물로 연기를 하며 장난전화를 검. 겜은 무게 있고 장중한 말을 코미디언인 폰제커가 전달한다는 점의 아이러니를 이야기하고 있음.


    이번 인터뷰 보고 번역하시는 분 엄청 어렵겠다 생각했었는데 님이 총대 매 주셨군요^^ 2부 기대할게요^^

  • 13.04.15 17:05

    비버 관련해서 추가하자면 뉘앙스가 참 애매해서 마냥 칭찬한다고 보기도 어렵구요. 그렇다고 비꼬면서 깐다고 보기도 그렇구요. 그냥 농담의 소재로 쓰고 있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S 클럽 주니어 좋아한다고 할 때처럼ㅎㅎ 그리고 노엘이 비버 깐 것에 대한 반발이 전혀 없다고는 볼 수 없겠지요^^

  • 13.04.17 22:57

    좋은 번역 항상 감사드려여~

  • 13.05.06 08:58

    번역 감사해요!!고생하셨어요!!ㅎㅎ

  • 13.07.15 11:43

    좋은 글 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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