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추천받아 예약한 바라산휴양림
숲체헝장도 있다.
A야영장의 고정식 텐트 예약
처마가 있어 비나 눈을 피할수 있고
바닥은 전기판넬이 깔려있어 따끈따끈하고 1키로의 전기도 쓸수 있다.
겨울이며 평일이라서인지 예약된 것은 5팀
하하호호 이웃의 웃음소리 듣는것도 재미있다.
어느덧 해는 서산으로 넘어가고
찰밥과 감자탕과 양장피로 저녁을 먹은 후
텐트안에 다리 뻗고 앉아 수다 삼매경
자연이 좋고
함께 대화를 나눌수 있는 여행 친구가 있어 행복한 시간
두 텐트에서 두명씩 자고
난 차에서 취침
새벽의 여명이 밝아오나 따끈한 침낭속의 시간이 좋아 느즈막히 일어나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커피도 마시고
퇴실시간이 너무 빠름을 아쉬워하며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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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다가 레이밴으로 5년전 꾸며 차박을 하는데 텐트 칠 귀찮음이 없어져 좋아요.
휴양림은 정말 입실은 늦고 퇴실은 너무 빨라
잠자러 가는 느낌이라 많이 아쉽죠. 특히나 낮이 짧은
겨울에는 왕복 차량이동시간이 아쉬울 정도.
발 사진이 너무 젊어요. ㅎㅎ
이쁩니다.
모두 젊은 친구들입니다.
9년~20년 아래
젊은 친구들과 어울림이 좋기도 하고 한편 조심스럽기도 해요.
와 ㅡ
젊은 친구들이라
발도 젊구나 ㅎㅎ
암튼 좋은곳 소개해주니
가볼곳 많이 저장 해놓고 있습니다
좋은 장소로 찜해놔서
다음주에도 갈 거예요.
울 동네서 가까워요
전에 다녀온적 있어요
공기 좋고 걷기좋고~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그렇죠
의왕은 안양서 가깝겠네요.
제가 사는 인천 송도에서도 45분이면 됩니다.
개인 텐트 없이도 캠핑할 수 있는 휴양림이 가까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주말은 에약이 어럽다고 해서 주중에 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