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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어원(ㄱ자 어원)
개구쟁이의 어원
개구쟁이 어린이들이 오다...
과연 <개구쟁이>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aga는 망치다 (to spoil, be spoiled)의 뜻이다.
영어 gag는 르완다어 gaga (to spoil, be spoile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익살, 사기, 거짓말의 뜻이며, 영어 gaga는 얼빠진, 어리석다는 뜻이다.
한국어 <개구>는 르완다어 gaga (to spoil, be spoile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특히 먹을 것을) 망치는 것 (spoiling food)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개구쟁이>는 원래 엄마가 음식을 만드는 것을 미리 집어 먹거나 잘못 건드려서 <망치는 애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면 <쟁이>의 뜻을 보자.
르완다어 za는 오는 것 (coming)의 뜻이고, unga는 가담하다 (to join)의 뜻이며, i는 접두사로서 하나의 개체 (one thing)의 뜻이다.
한국어 <장이> 또는 <쟁이>는 르완다어 <za + unga + i >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한자어 자웅(雌雄) 즉 암수가 되어 <짜웅하는 것>을 뜻하므로, <죽이 맞아서 능숙하게 하는 것 (사람)>을 의미한다.
따라서, 한자어 자웅(雌雄)은 르완다어 <za + unga>인 것으로 결합하는 암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단군신화의 환웅(桓雄)은 르완다어 <hwana (to match) + unga (to join, connect)>로서 환인(桓因)의 계승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개구쟁이>는 어른들이 하는 것을 개입하여 <망치는 남녀 아이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참고로, <개구리>는 르완다어 gagara (to stiffe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다리가 뻣뻣한 동물을 의미하는 것이니, 개구장이는 청개구리에서 비롯된 말이 아닌 것이다.
걱정의 어원
너무 걱정하지마...
과연 <걱정>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keka는 의심하다 (to suspect, suppose)의 뜻이며, zengera는 혼돈케 하다 (to make dizzy)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zengeye이다.
한국어 <걱정>은 르완다어 <keka + zenge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우려하고 혼란해 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걱정>은 잘못된 결과가 될 것을 우려하여, 미칠 것 같은 것을 뜻하는 것이다.
곁의 어원
내 곁에 있어주...
과연 <곁>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ereka는 쌓다, 부가하다 (to place on top of something else, stack, append) 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geretse이다.
르완다어 gereka (to stack)는 포갠다는 의미로서, 한국어 <그릇>의 어원이다.
한국어 <곁>은 르완다어 gereka (to append)의 과거형 geret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부가된 것 즉, <붙어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내 곁에 있어주>는 나와 밀착하여 있으라는 말인 것이다.
칼의 어원
칼자루를 쥐다...
과연 <칼>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ara는 넓히다 (to become wider, be wider)의 뜻이다.
한국어 <칼>의 고어 <갈>은 르완다어 gara (to become wid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갈라서 찢는 것>을 의미한다.
르완다어 kara는 날카롭다 (to be sharpened)의 뜻이다.
한국어 <칼>이 르완다어 kara에서 유래하여 <갈>이 되었다가 다시 <칼>이 되었을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15세기 고어가 <갈>인 것이다.
결국, <칼>은 르완다어 kara와 gara의 의미를 모두 포함한 것으로서, <물체를 가를 수 있는 날카로운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자루>는 르완다어 zaru (oa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노> 즉, <휘젖는 막대기>를 의미하는 것이다.
칼자루를 쥐고 완장을 차면 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지만, 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메뚜기 한철인 것이다
칼날의 어원
칼날을 갈다...
과연 <날>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다.
르완다어 gara는 넓히다 (to become wider)의 뜻이며, nara는 탑 (tower)의 뜻이다.
한국어 <칼>의 고어인 <갈>은 르완다어 gara (to become wid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가르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어 칼날의 <날>은 nara (tow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솟아오른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칼날>은 르완다어 <gara + nar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가르는 칼의 <솟아 오른 부분>을 의미하는 것이다.
참고로, 르완다어 kara는 날카롭다 (to be sharpened)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kaye이며, roba는 낚시하다 (to fish)의 뜻이다.
<날카롭다>는 르완다어 <nara + kaye + rob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솟은 날이 예리하게 낚아 잡은 것 같다는 의미이다.
그의 어원
그것이 문제로다...
과연 <그>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iki는 무엇, 이것 (what, this)의 뜻이다.
한국어 <그>는 르완다어 iki (wha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거리와 관계 없이 어떤 것 (something)을 지칭하는 것이다.
즉, <그>는 이것(this)이나 저것(that)이 아닌 특정한 것 (something, someone)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자어 기(其)는 르완다어 iki (wha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그>를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그>는 르완다어 iki (wha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한자어 기(其)와 같은 뜻이며, 그 무엇을 지칭하는 것이다.
깨끗하다의 어원
흰눈이 온 세상을 깨끗이 덮으면...
과연 <깨끗>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kgotsa는 개화시키다, 잘못된 풍습을 없애다 (to detribalize)의 뜻이다.
한국어 <깨끗>은 세소토어 kgokgotsa (to detribaliz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구태의연한 것을 바로잡는 것> 즉, <새로이 질서를 잡는 것>을 의미한다.
<깨끗>의 15세기 고어는 <
갸륵하다의 어원
나를 찾아준 그 뜻이 갸륵하다...
과연 <갸륵>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aruka는 돌아오다 (to return here, review)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garutse이다.
한국어 <갸륵>은 르완다어 garuka (to return here, review)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다시 돌아오는 것>을 뜻하므로, <재회하여 반가운 것>을 의미한다.
한국어 <깔치>는 르완다어 garut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다시 돌아오는 것>의 뜻이므로 <여자 친구>를 의미하는 것이다.
영어 gal, girl은 깔치와 마찬가지로 르완다어 garutse에서 유래한 것이다.
참고로, <하다>는 르완다어 hata (to forc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힘쓰다는 의미인 것이다. (하는 ha (to give)이고, 다는 ta (to lo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힘을 소진한다는 의미이다)
같다의 어원
비가 올 것 같다...
과연 <같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usa는 비슷하다 (to be like, be similar, resemble)의 뜻이다.
한국어 <같다>는 르완다어 gusa (to be lik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비슷하게 닮았다>는 의미이다.
<같다>의 고어는 <갇ㅎ다>로서 르완다어 <gusa + hata(to forc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비슷하게 되었다는 의미인 것이다.
<하다>는 르완다어 hata (to forc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어원을 분석하면 <ha (to give) + ta (to lose)>로서 주어서 소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골병의 어원
뼈 빠지게 일하다가 골병이 들다...
과연 <골병>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ora는 어렵다 (to be difficult, troublesome)의 뜻이며, berama는 아프다 (to be sick, ill)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beremye이다.
한국어 <골병>은 르완다어 <gora + berem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고치기 어려운 병>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골병이 든 것>은 암이나 중풍 같은 난치병에 걸린 것으로서, 고치기 어려운 병에 걸린 것이며, 곯는 병이나 뼛골 병에 걸린 것이 아니다.
르완다어 berama (to be sick, ill)의 과거형 beremye는 한자어 병(病)의 어원이다.
거시기의 어원
저 거시기 좀 주세요...
과연 <거시기>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usa는 박탈, 상실 (deprivation)의 뜻이며, iki는 무엇, 것 (what, this, that)의 뜻이다.
한국어 <거시기>는 르완다어 <gusa + iki>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상실된 그 무엇> 즉, <기억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거시기>가 <무시기>?
그러면 무시기의 어원을 보자.
르완다어 mwe는 어떤 (some)의 뜻이다.
한국어 <무시기>는 르완다어 <mwe + iki>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어떤 것>의 의미인 것이다.
무시기가 거시기...
결국, <거시기>는 르완다어 <gusa + iki>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사물>을 지칭하는 것이다.
가라앉다의 어원
배가 물 속으로 가라앉다...
과연 <가라앉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ara는 넓어지다 (to become wider, be wider)의 뜻이다.
한국어 <가르다>는 르완다어 gara (to become wider, be wid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가운데를 쳐서 양쪽으로 넓혀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칼>의 고어 <갈>은 역시 르완다어 gara 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양쪽으로 가르는 것을 의미하며, <갈치>는 <갈라 치는 것> 즉 바닷물을 갈라치는 물고기를 의미한다.
르완다어 anda는 확장하다 (to enlarge, spread)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anze이다.
한국어 <앉다>는 르완다어 anda (to enlarge)의 과거형 anz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다리를 펴서 벌리고 내려 앉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가라앉다>는 르완다어 <gara + anz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가르고 밑으로 주저 앉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일부 학자의 주장처럼 <가라>가 물을 뜻하는 것도 아니며, 가람의 어원도 아닌 것이니, 가라 앉는 것은 물에 앉는 것이 아니라, 물을 가르고 앉는 것이다.
가람의 어원
가람은 강의 옛말이다...
과연 <가람>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arama는 드러 눞다 (to lie on one's back)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garamye이다.
한국어 <가람>은 르완다어 garama (to lie on one's back)의 과거형 garam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드러누운 것> 즉 <길이 제대로 난 고정된 물길>을 의미하는 것이다.
비슷한 말로서 <가르마>가 있으며, 가르마는 머리결의 흐름을 나타내는 말이다.
르완다어 garama (to lie on one's back)이 한자어 강(江)의 어원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가능성이 매우 큰 것이다.
결국, <가람>은 르완다어 garam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물길이 제대로 난 강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가람>이나 <강 >자체가 물을 뜻하는 것이 아니므로, 처음에는 가람물이나 강물 등으로 사용하였을 것이다.
가지의 어원
여러 가지 일들이 있다...
과연 <가지>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akazi는 일 (job)의 뜻이다.
한국어 <가지>는 르완다어 akazi (job)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일 또는 작업>을 의미한다.
르완다어 akazi (job)는 어원적으로 보면, aka는 작음을 의미하고, zi는 know-how를 의미하므로, <작은 단위의 일처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가지>는 최소 단위의 단말 처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참고로, <여러> 또는 <여럿>은 르완다어 iyereka (to parade)의 과거형 iyeret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나열된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는 나열된 일처리 단위를 의미하는 것이다.
깡패의 어원
깡패가 설치다...
과연 <깡패>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kanga는 위협하다 (to threaten)의 뜻이며, kango는 위협 (intimadation)의 뜻이다.
한국어 <깡>은 르완다어 kango (intimadatio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위협>을 의미하는 것이다.
르완다어 pakira는 꾸리다, 짐싸다 (to pack, load)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pakiye이다.
한국어 <패>는 르완다어 pakira (to pack, load)의 과거형 pakiye 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짐으로 꾸려진 것> 즉,<꾸러미>를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깡패>는 르완다어 <kango + paki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위협적인 한 꾸러미> 즉, <겁박하는 패거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가지의 어원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
과연 <가지>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의 하나인 줄루어를 참조하자.
줄루어 gatsha는 가지 (branch)의 뜻이다.
한국어 <가지>의 15세기 고어인 <갖 (용비어천가)>은 줄루어 gatsha (branch)에서 유래한 것이다.
가봐의 어원
미련 미련 때문인가봐...
과연 <가봐>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nka는 ~같다 (like)의 뜻이며, bene도 ~같다 (like)의 뜻이다.
한국어 <~인가봐>는 르완다어 <nka + ben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같다>는 의미인 것이다.
<~ㄴ가봐>는 사투리에서 <~ㄴ가베>로 쓰이는데 사투리가 원조인 것이며, <~ㄴ가 보다>는 민간 어원설처럼 <베>를 <보다>의 변형으로 간주하여 스스로 정정한 것이다.
한국어 <보다>는 르완다어 bona (to se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본다 (to see)는 뜻으로서, <~ㄴ가 보다>도 <look like>이므로 어법상 틀린 것은 아니다.
켜다의 어원
톱질하여 박을 켜다...
과연 <켜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kera는 톱질하다 (to saw)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keye이다.
한국어 <켜다>는 르완다어 kera (to saw)의 과거형 ke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톱질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불을 켜다>는 톱질하듯이 스위치를 딸깍인다는 의미인 것이다.
또한, 나무 <켜> 또는 <결>은 르완다어 kera (to saw)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톱질하듯이 <걸리는 것>을 의미한다.
껍질의 어원
껍질을 까다...
과연 <껍질>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koba는 피부, 거죽 (skin, pelt)의 뜻이며, zire는 성기 (genital organ)의 뜻이다.
한국어 <껍질>은 르완다어 <koba (skin) + zire (genital orga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외음부>를 의미하는 것이다.
르완다어 digi는 배 (swollen belly, gut)를 의미한다.
한국어 <껍데기>는 르완다어 <koba (skin) + digi (swollen belly)>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두꺼운 뱃가죽>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껍질>은 속질의 바깥 부분을 의미하는 것이고, <껍데기>는 두터운 외부 가죽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럭저럭의 어원
그럭저럭 지내며 살다...
과연 <그럭저럭>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ko는 그러한 것 (that~)의 뜻이며, izo는 저것들, 그것들 (those)의 뜻이다.
한국어 <그>는 르완다어 ko (tha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이미 언급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국어 <저>는 르완다어 izo (tho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주변의 보이는 것을 지칭하는 것이다.
르완다어 rega는 빈틈없이 뻗치다 (to stretch tight)의 뜻이다.
한국어 <럭>은 르완다어 rega (to stretch tigh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꽉 차다>는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넉넉하다>는 물건이 빽빽하게 꽉차서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는 의미인 것이다.
결국, <그럭저럭>은 르완다어 <ko + rega + izo + reg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그 정도나 저 정도로 빽빽하다> 즉 <막상막하로 빡빡하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럭저럭 지내다>는 그날 그날 비슷하게 바쁘게 살고 있다는 의미인 것이다.
기러기의 어원
가을 밤에 기러기들이 어디로들 가나요...
과연 <기러기>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eleke는 유동하는, 유창한 (to be fluent)의 뜻이다.
<기러기>의 15세기 고어는 <그력 (훈민정음 해례본)>, <그려기 (월인석보)>, <긔려기 (훈몽자회)> 등이다.
한국어 <기러기>는 <세소토어 kgeleke (to be fluent) + 치체와어 i (~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유동하는 것> 즉 <철이 바뀌면 떼지어 하늘을 이동하는 철새>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러기 아빠>는 유동하는 뜨내기 같은 아빠를 의미하는 것이다.
깜짝의 어원
깜짝 놀라다...
과연 <깜짝>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akambi는 화살 (arrow)의 뜻이며, cakira (차키라)는 놀라며 잡다 (to catch by surprise)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cakiye이다.
한국어 <깜짝>은 르완다어 <akambi + caki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놀라서 화살을 쏘려고 붙잡다>는 의미인 것이다.
국의 어원
국을 끓여서 밥을 말아 먹다...
과연 <국>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ugu는 인색함 (miserliness, selfishness)의 뜻이다.
한국어 <국>은 르완다어 gugu (miserliness)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음식이 모자라서 인색하게 <물을 많게 하여 묽게 만든 것>을 의미한다.
참고로, <밥>은 르완다어 babaza (to hurt)의 과거형 babaj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해치는 것 즉, <동식물을 잡아서 음식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가깝다의 어원
가까운 사람이 멀어지다...
과연 <가깝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asha는 노젓다 (to row, paddle)의 뜻이며, gaba는 주다, 전개하다 (to give, deploy)의 뜻이다.
한국어 <가깝다>는 르완다어 <gasha + gab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노를 주는 것> 또는 <사공으로 배치하는 것>이니, 즉 <친밀한 것>을 의미한다.
참고로, <가깝다>의 15세기 고어는 <갓갑다 (석보상절)>이다.
한국어 동사어미 <~다>는 르완다어 ta (to lo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동작이나 상태의 완료를 의미한다.
고르다의 어원
골라 골라 삼천원...
과연 <고르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la는 뽑다, 잡아 뜯다 (to pluck)의 뜻이다.
한국어 <고르다 (to choose)>는 세소토어 kgola (to pluck)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잡아 뜯어서 뽑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면 <고르다 (to straight)>의 어원을 보자.
르완다어 gorora는 곧게 하다 (to make straight, straighten)의 뜻이다.
<(평탄하게) 고르다>는 르완다어 gorora (to make straight, straighte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곧게 하는 것> 즉, <울퉁불퉁 고불고불한 것을 제대로 펴는 것>을 의미한다.
귀찮다의 어원
귀찮은 아이가 오다...
과연 <귀찮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utsana는 고아 (orphan)의 뜻이며, kgutshwane는 짧다, 모자라다 (brief, short)의 뜻이다.
한국어 <귀찮다>는 세소토어 kgutshwane (short) 및 kgutsana (orpha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짧은 것> 즉, <제대로 사용하기에는 모자란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귀찮다>는 보통 한자 어원으로서 <귀(貴)하지 않다>로 알고 있지만, <익숙하지 않다>는 <익숙잖다>로 발음되는 것이니, 한자 어원이 아닌 것이고 원래는 사투리인 <구찬다>에서 유래한 것이다.
결국, <귀찮다>는 원래 사투리 <구찬아>로서, 세소토어 kgutsana (orphan) 및 kgutshwane (brief, short)에서 유래한 것이며, <모자라서 소용없는 것>과 <돌보기 싫은 남의 자식인 고아>를 의미하는 것이다.
꼬불의 어원
꼬불 꼬불 숲속 길을 다 지나서...
과연 <꼬불>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bola는 매질하다 (to maul)의 뜻이다.
한국어 <꼬불>은 세소토어 kgobola (to maul)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매를 맞아 찌그러지고 휘어진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kgobolang은 kgobola (to maul)의 형용사형으로서, 동사 어간에 분사형 형용사 어미 <-ng>가 붙은 것이다.
한국어 <꼬부랑>은세소토어 kgobolang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매를 맞아 찌그러진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깔다의 어원
눈을 깔고 요를 깔다...
과연 <깔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wala는 닫다, 마감하다, 차단하다 (to close, shut, plug)의 뜻이다.
한국어 <깔다>는 세소토어 kwala (to clo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마감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깔다>는 눈꺼풀을 내리는 것이며, <요를 깔다>는 요를 내려 펼치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kwala (to close)의 명사형 le kwala는 겁쟁이 (coward)의 뜻이다.
<깔보다>는 <kwala (coward) + 르완다어 bona (to see)>로서 겁쟁이로 보는 것을 의미한다.
금의 어원
바위에 금이 가다...
과연 <금>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uma는 쏠다, 삐꺽이다, 부서지다 (to gnaw, grate, crumble)의 뜻이다.
한국어 <금>은 세소토어 kuma (to crumbl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부서지는 것>을 의미한다.
한자어 <금(金)>도 바위를 부서트려서 얻는 광석을 의미하는 것이다.
꼽다의 어원
손꼽아 기다리던 날이 다가오다...
과연 <꼽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oba는 구부리다 (tp bend)의 뜻이다.
한국어 <꼽다>는 세소토어 koba (to ben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구부리다>는 의미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