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배도 예언 47상 ‘영명함이 보인다’는 말(방법)도 깨달아집니다.
※ 2026. 5. 21. - 28. 또 청봉스님 뿐만이 아니라 아무리 크게 깨달은 4대 성인들이라고 하더라도【「석가모니 부처님은(BC 563~BC 483)」: (나는 진리(지혜)를 깨달았다.),「공자는(BC 551~BC 479)」: (예(禮), 인(仁)의 사상),「소크라테스는(BC 470~BC 399) : (나는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안다.)」】이제 우리는 소크라테스처럼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즉 그러니까 우리가 진리를 깨달았다는 성인들의 진리로는 사상이 뒤섞여 있어서 다 진리를 말하는 것은 아니듯이 즉 그러니까 아무리 진리를 깨달은 성인들이라고 하더라도 이제는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완전한 진리의 말씀과는 다르다는 것을 이제는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제는 4대 성인들에 대해서도 깨달아지니까 추배도 예언 47상 ‘영명함이 보인다’는 말도 깨달아집니다. 왕도 아니고 황제도 아닌 사람이 하늘과 땅을 바로 잡는다. 밭 사이(田間)에서 나오면 하늘과 땅을 바로 잡겠습니까? 많은 옛 고서를 읽었다고 하늘과 땅을 바로 잡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하늘과 땅을 바로 잡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표식일 뿐이듯이 그러면 하늘과 땅의 주인께서 무슨 방법으로 하늘과 땅을 바로 잡기를 원하시는지를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면 그 방법이 바로 내 책이라는 것도 깨달아집니다.(영성시집 ‘220.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를 듣고....(전쟁 없는 평화통일)’ 편 700-701, 711-713, 743-745, 777-778페이지 참조)【(영성시집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16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