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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단양 온달산성 (丹陽 溫達 山城)
위치: 충북 단양군 영춘면 하리 산67번지
지정: 사적 제264호 (1979.07.26)
면적: 약 31,640㎡
축성 시대: 삼국시대 (6세기 중엽경 신라 축성으로 추정)
형태: 테뫼식 협축 산성 — 산 정상부를 따라 반달형으로 돌을 쌓은 구조
🧱 구조와 특징
둘레: 약 683m
성벽 높이: 동쪽 6m, 남·북쪽 7~8m, 서쪽 10m
두께: 3~4m
성문: 동·남·북문터 존재, 남문은 남동향 경사지에 위치
치성(雉城): 북문터와 남문터 부근에 각각 설치되어 방어 기능 강화
배수시설: 사다리꼴 형태의 입·출수구와 돌로 만든 배수로가 남아 있음
유물: 신라 토기, 기와 조각, 항아리편 등 6~9세기 유물 다수 출토
🏞️ 주변 명소
명소거리특징온달동굴온달관광지남한강 절벽 전망대
| 성 북동쪽 절벽 아래 | 천연 석회암 동굴, 천연기념물 제329호 |
| 인접 | 온달 오픈세트장, 전통의상 체험, 활쏘기 등 |
| 도보 10분 | 성벽과 강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포토존 |
📖 역사적 의미
『삼국사기』에 따르면 온달 장군이 신라군과 싸우다 전사한 곳으로 전해집니다.
발굴 결과, 신라식 축성법과 신라 토기가 확인되어 신라가 고구려와의 전투 후 재축성한 성곽으로 추정됩니다.
성벽 보존 상태가 양호해 고대 축성 기술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습니다.
🌅 방문 팁
입장료: 무료 (온달관광지 내 유료 체험은 별도)
추천 시기: 봄·가을 — 벚꽃과 단풍이 성벽과 어우러져 아름다움 극대화
사진 명소: 남문터와 온달동굴 방향 전망대
주의사항: 성벽 일부는 경사가 급하므로 등산화 착용 권장
온달산성은 단순한 유적을 넘어 신라와 고구려의 치열한 역사적 대립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소입니다.
출처 : Co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