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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감동이라 나눕니다
☘️진정한 스승의 모습
한 젊은이가 길에서 노인을만나자물었다.
"저를 기억하세요?"
“아니”
"제가 학창 시절에 선생님의제자였어요"
“아~ 그럼 무슨 일 하고 있지?”
“저도 교사가되었어요.”
“아하, 멋진데. 나처럼”
“예. 근데 사실 제가 교사가 된 것은 선생님때문이었어요. 저도 선생님처럼 되고 싶었거든요.”
노인이 궁금해서 언제 선생이 되기로 결심했는지 묻자 청년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어느 날 제 친구가 멋진 새시계를가지고 학교에 왔는데
그 시계가 너무 갖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 시계를 제가 훔쳤어요.
잠시 후 그 친구가 시계를 잃어버렸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리자 선생님이 시계를 훔친 사람은 빨리 돌려주라고하셨어요. 저는 돌려주기싫어서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선생님은 교실 문을 닫으시고 우리 모두 일어서서 둥그렇게 서라고 하셨고,
시계를 찾을 때까지 눈을 감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우리는 선생님 말씀대로 서서 눈을 감았고, 선생님은 차례로 주머니를 뒤져 보시다가
제 주머니에서 시계를 찾아 꺼내셨 는데, 아무 말씀도 안하셨어요. 그리고 계속 나머지학생들의 주머니를 다뒤지시고 ‘시계를 찾았으니 이제 모두들 눈을 떠라’고 하셨어요. 누가 그 시계를 훔쳤는지 말씀하지 않으셨고, 제게도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어요. 선생님은 제 명예를 영원히 살려 주셨고, 제 인생에서 가장 수치스러웠던 날이 그 날 이었어요.
바로 그 날 저는 절대로 도둑질이나 나쁜 짓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결심 했어요.
선생님은 시계 사건 에 대해 한 말씀도
안 하셨고, 제게 한 마디 훈계도 하지 않으셨어요.
저는 선생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분명히 깨달았어요. 선생님께감사드려요. 저는진정한교육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깨달았어요. 제가 말씀드린 사건 기억하시나요"
선생님이 말했다.
“시계사건, 기억하고 말고. 내가 모든 학생들 주머니를 뒤졌던 것도 기억해. 하지만 그 학생이 너였던 것은 몰랐어. 나도 눈을 감고 뒤졌거든~ "
눈을 감고 시계를 찾은 스승의 깊고 참된 뜻은 훔친 학생이 누구인지, 자신은 물론 아무도 모르게 하는 것 이었다고 하셨읍니다💘
허물을 덮어주는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 하는 자니라.
(잠언 17:9)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사 43:25)
🙏아멘 ~
기억도 아니하신다니
감사합니다!
(☆☆좋은 글 2☆☆)
🙇♂️🙇♀️감동스토리 3편
🌷1. 현관문비밀번호 가 같은 집의 행복!
둘째 며느리 집에 갔다가 나는 가슴
따뜻한 며느리의 마음을 느꼈다.
아파트 현관문의 비밀번호가
우리집하고 같았기 때문이다.
내가 사는 아파트 뒷동에 사는 큰 아들 네도 우리집하고 비밀번호를 똑같이 해놓았다.
엄마가 오더라도 언제라도 자유롭게
문을 열라는 뜻이었다.
지금은 워낙 비밀번호 외울게 많아 헤맬 수 있기 때문이리라.
그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참 좋았는데,
작은 아들네도 같은 번호를 쓰는 지는 몰랐었다.
그런데... 그 사소한 것이 나를 그렇게
마음 든든하게 만들었을까?
언제 내가 가더라도 마음 놓고 문을
열 수 있게 해놓은 것.
그 마음이 어느 것보다도 기분을 좋게 했다.
우스개 말로 요즘 아파트 이름이
어려운 영어로 돼 있는 게 시어머니가 못찾아오게? 그랬다는 말이 있다.
설마 그러랴 만은 아주 헛말은 아닌 듯한 생각도 든다.
결혼한 아들네 집에 가는 일.
김치를 담가서도 그냥경비실에맡겨두고 오는 것이 현명한 시어머니라는 말은
누가 만든 말일까?
그런데 엄마가오실때 그저 자연스럽게
엄마 사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처럼
그렇게 오라고 만든 두 아들네 집
비밀번호 ᆢ
그것만 생각하면 가지 않아도 든든 하고 편하다.
그 건 아들의 마음 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두 며느리의 배려가
아니었을까. ⚘
(출처 ㅡ행복이 전염되는 집)
~~~~~~~~~~~~
🌷2. 사랑의 처방전
영국의 한 시골 병원 에 초라한 행색의
부인이 찾아와 애원했다.
“의사 선생님, 지금 제남편이죽어갑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의사가 하던 일을 멈추고 서둘러
왕진 가방을 챙겨 들었다.
그런데 부인은 의사의 눈치를 살피며 이렇게 말했다.
“죄송합니다만……
선생님께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는 지금 가진 돈이 한 푼도 없습니다 …….”
의사가 대꾸했다.
“그게 무슨 대수라고,
사람부터 살려 야지요.”
의사는 그 즉시 부인을 따라
어느 낡고 초라한 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서둘러쓰러져 누운 부인의 남편을 진찰해 보고 나서 말했다.
“큰 병은 아니니 안심하십시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병원으로 돌아온 의사는 부인에게
작은 상자를 하나 건넸다.
“이 상자를 반드시 집에가서열어보세요.
그리고 이 안에 적힌 처방대로 하면
남편 분의 병은 금세 나을 겁니다.”
부인은 의사가시키는 대로 집에 돌아와
그 상자를 열어 보았다.
놀랍게도 상자 안에는 처방 약 대신
한 뭉치의 지폐가 들어 있었다.
그리고 작은 쪽지에 이런 글이 씌어 있었다.
‘처방전 - 남편 분은 극도의 영양실조
상태입니다. 이돈으로 뭐든 드시고 싶은 음식을 사 드리세요.’
부인은 감격한나머지 눈물을 떨어뜨리며
오랫동안 그처방전을 들여다 보았다.
부인에게 친절을 베푼 이 사람이
바로 일생동안 사랑의 인술을 펼친
영국의 유명한 의사
올리버 골드스미스 였다.
위대함은 과연 어디서 오는가?
어떤 사람이 위대 한가?
사람들이 어째서 그를 위대하다고 하는가?
무엇이 그를 위대 하게 보이게 하는가?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실함을 일생동안 변함없이 보여주었기 때문 이다.
그것이 그를 위대 하게 만들었으며,
위대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
🍊3. 작고 못생긴 사과 !
어느 마을 길 모퉁이에 한 과일 행상이 있었답니다.
손을 다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리어카를 마련해 자기 마을 어귀에서 사과를 팔기로했대요
장사를 하던 어느날 한 손님이 다가와 묻더래요. "이 사과 어떻게 하지요?"
"예! 천원에 두개 드립니다."
그사람은 삼천원을 내고 사과를 고르 는데...
작고 모나고 상처가 있는 사과만 여섯개를 골라서 봉투에 담아 가더랍니다.
며칠후 그 사람이 또 와서는 똑같이 그렇게 사과를 작고 모나고 상처난 것만 골라 담더랍니다.
그 사람이 세번째 오던날 행상이 말했답니다.
"손님 이왕이면 좋은 것으루 좀 고르시 지요...!"
손님은 행상이 하는 말을 듣고도 그저 웃는 얼굴로 여전히 작고 시들고 모나고 못생긴 사과만 골라 담으며 말하더 랍니다.
"그래야 남은 사과 하나라도 더 파시 지요. 저두 어렵게 사는데 댁은 더 어려워 보이세요. 힘을 내세요.
하늘은 스스로돕는자 를 돕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잖아요."
그 말을 듣는 순간 그 행상은 숨이 멈춰지 더랍니다.
그리곤 그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답니다.
아직은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이렇게 있구나...
사과 봉지를 들고 돌아서 가는 그사람의 뒷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워 보일수가없더랍니다.
그리고 자기도모르게 더 이상 부끄러워 하지않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용기가 불끈 생기더랍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배려가
이 세상을 살맛나게 만드나 봅니다.
작은 관심과 배려가 사람의마음을움직이고 인생을 변화시킨 다고 합니다.
오늘부터 실천해 봅시다.
아름다운 당신!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좋 은 글)
■ 男子의 人生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妻子처자를 위한 굳건한 家長가장의 길이고,
하나는 社會的 地位사회적지위의 上昇상승과 成功성공의 길이고,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自由자유의 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女子도 있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하나는 全能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고,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그리는 女人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가지 重要중요한 것도 있습니다.
하나는 人生을 걸고 싶을 만큼 貴한 親舊친구이고,
하나는 고단한 길에 指針지침이 되어주는 先輩선배이고,
하나는 自身자신을 成熟성숙케 하는 書籍서적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첫사랑을 보낸 후 흘리는 成熟성숙의 눈물이고,
하나는 失敗실패의 苦杯고배를 마신 후 뼈 아픈 눈물이고,
하나는 부모를 여의었을 때의 不孝불효의 피눈물입니다.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평생 동안 3가지 질문을 가슴에 품고 살았습니다.
1. "그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2. "그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3. "그대에게 가장 값진 시간은 언제인가?"
이 질문에 대해 '톨스토이'는 정답을 우리에게 말해 줍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지금 그대와 함께 있는 사람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그대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가장 값진 시간은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일입니다."
'톨스토이'가 여행 중 한 주막집에 머물게 되었는데,그 주막집에는 몸이 아픈 딸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톨스토이가 가지고 있던 빨간 가방이 좋아 보였는지 그 가방을 달라고 졸라댔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빨간 가방에는 짐이 있고 지금은 여행 중이라 줄 수 없으니,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러서 주겠다고 아이에게 약속했습니다. 얼마 후 여행을 마치고 약속대로 그 아이에게 가방을 주려고 주막집에 들렀을 때, '톨스토이'는 그가 떠난 뒤 그 아이가 곧바로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톨스토이'는 그 아이의 무덤을 찾아가 '비석'에 한 글귀를 새겼습니다. "사랑을 미루지 말라!" 라는 글이었습니다.
인간이 알몸으로 태어나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충만한 사랑으로 넉넉히 생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몸으로 돌아가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체험하고 쌓은 사랑을 모두 이 세상에 그대로 놓아두고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내일은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시간은 나의 '게으름'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사랑할 때'입니다.
__ __
가장 값진 시간은 지금 이 순간, 기쁘고 행복한 멋진 바로 오늘입니다...
우리 남은 인생 멋지게 삽시다.
- 우직지계 -
迂 : 돌아갈 우
直 : 곧을 직
之 : 의 지
計 : 꾀 계
가까운 길을 곧게만 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갈 줄도 알아야 한다는 병법의 지혜로 《손자(孫子)》군쟁편(軍爭篇)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제나라의 유명한 정치가
안영이 제나라 왕, 경공을 모실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왕이 사냥을 나갔는데
사냥 지기가 자신의 임무를 다하지 못하고
부주의로 왕이 사냥한 사냥감을 잃어버렸습니다.
왕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그 자리에서 사냥 지기의 목을 베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같이 사냥을 나갔던 주변의 신하들은 모두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이때 안영은 경공에게 직접 충고하지 않고
우회하는 전술인 "우직지계(迂直之計)"를
선택하였습니다.
안영은 사냥지기를 끌고 나오라고 해서 그에게 큰 소리로
세 가지 죄목으로 추궁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는 세 가지 죄를 범했다.
첫째, 너의 맡은 바 임무인
군주의 사냥감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더 큰 잘못은 군주로 하여금 한낱 사냥감 때문에 사람을 죽이게 했으니 부덕한 군주로 만든 것이다.
나아가 우리 군주가 사냥감 때문에 사람을
죽였다는 소문이 퍼지면 세상 사람들로부터
한낱 사냥감 때문에 사람을 죽인 군주라고
비난받게 만드는 것이 너의 세 번째 죄다.
네가 이러고도 살아남기를 바라느냐.
안영이 사냥 지기를 추궁하는 말 중에는
우회하여 군주에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왕은 자신이 사냥 지기를 죽이면
그 결과가 좋지 않을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냥감 때문에 분노가 지나쳐서 사람을 죽이는 우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냥 지기를 놓아주라고 지시하였습니다.
안영은 자신이 모시는 군주와 직접적으로 충돌하지 않고, 우회적인 방법으로 신하 된 도리를 다하고 자신의 주군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였던 것입니다.
세상사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곧장 가는 직설화법보다는
돌려서 말하는 우회 화법이
더욱 지혜로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유난히 언변이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목소리가 부드러운 탓도 있지만 직설적이 아니라 우회적인 표현으로 본인의 의사전달은 물론 효과도 거둡니다.
물론 본인의 부단한 노력과 지적인 자산이 풍부한 탓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화법을 가리켜
담언미중(談言微中)이라고 합니다.
"완곡한 말로 정곡을 찌름이라는 뜻"입니다.
물을 유리컵에 담으면 마시는 물이 되고,
세숫대야에 담으면 씻는 물이 됩니다.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그 용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말에서는 말투가 그릇의 역할을 합니다.
말을 해도 어투가 퉁명스럽거나 공격적으로 느껴지면 본인의 뜻은 그것이 아니라고 해도 듣는 사람은 마음이 상하거나 괜한 오해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왠지 모르게 호감이 생기거나 신뢰가 가는 사람은 말투가 좋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성격이 나쁠 것 같다거나 짜증을 잘 낼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말투가 안 좋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말투란 사전적 의미로
"말을 하는 버릇이나 본새"를 의미합니다.
말투는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보니 자신의 말투가 어떤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말투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것이 경쟁력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직지계로 경쟁력있고 복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펌
나는 끝까지 두발로 걸었다
“두 다리로 걸을수 있을 때만 인생이다.”
이 문장이 가진 무게는 젊을 때는 잘 느껴지지 않는다.
20대, 30대에는 계단을
두 칸씩 뛰어오르고,
40대, 50대에는 여전히
등산을 다니며
“아직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70대를 넘어서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화장실 가는 것,
현관문 여는 것,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
이 모든게 협상의 대상이 된다.
젊을 때 우리는 성취, 돈, 평판을 위해 달렸다.
승진, 연봉, 사회적 지위가 삶의 척도였다.
밤을 새워 일했고,
건강은 담보로 맡겼다.
“나중에 쉬면 돼”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작 나중이 왔을때,
쉬려고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노년에는 정작 아주 작은 것들이 삶의 질을 가른다.
스스로 양말을 신을수 있는가?
혼자 목욕을 할수 있는가?
손자를 보러 버스를 탈수 있는가?
이런 질문 앞에서 과거의 직함이나 통장 잔고는 무력해 진다.
걷기, 일어서기, 계단 오르기, 이런 단순한 동작이 무너지는 순간, 삶 전체가 흔들린다.
처음에는 “오늘따라 좀 힘드네”로 시작한다.
그러다 지팡이를 짚게 되고, 이내 휠체어에 의지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누군가의 부축 없이는 침대에서 일어날수 없는 날이 온다.
그때 비로소 깨닫는다.
기본 체력은 노후의 독립성과 자존심을 지키는 최소 조건 이었다는 것을.
돈이 많아도 이 능력을 잃으면 생활의 자유 대부분을 잃게 된다.
24시간 간병인을 고용할수 있어도,
스스로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욕구는 돈으로 살수 없다.
타인에게 의지해야 하는 순간마다 자존감은 조금씩 깎여나간다.
70 이후의 행복은 큰 재산이나 화려한 조건이 아니라 기본 체력에서 나온다.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 커피를 내릴수 있는 것.
근처 공원까지 걸어가 벤치에 앉을수 있는 것.
친구를 만나러 동네 찻집에
갈수 있는 것.
이런 평범한 일상이 가능할 때, 노년은 여전히 삶이다.
그러니 지금, 당신이 아직 계단을 오를 수 있고,
버스에 뛰어 오를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축복이다.
그 축복을 지키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오늘도 걷고, 움직이고,
몸을 쓰는 것.
근육은 배신하지 않는다. 50대에 쌓아둔 근력은,
70대의 존엄이 되고,
60대에 유지한 유연성은, 80대의 자유가 된다.
인생의 마지막 10년, 2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는 지금
이순간 어떻게 몸을 대하느냐에 달려 있다.
명품 가방을 사는 것보다,
매일 30분 걷는 습관이
더 값지다.
은퇴자금을 모으는 것만큼, 스쿼트 10개를 할수 있는 허벅지 근육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인생의 마지막 문장은 이렇게 쓰이는지도 모른다.
“나는 끝까지 내 발로 걸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품위 있는 결말이 아닐까요?
그래서 나는 자가용 보다는,
지하철을 즐긴다.
오늘도 강건하시고,
감사가 넘치는 복된 하루 되십시요.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은 행복스위치를 켜 보세요 ♣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나와당신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나와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모두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모두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잘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내가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그런 속박은모두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나와 함께하는
나 자신과 함께하는 당신 자신입니다
나와 당신의 마음속 복 스위치를
다시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
- 좋은글 중에서 -
https://youtube.com/watch?v=GHFIGA6HDKs&si=Vzysqav6z2FxXHbJ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마음에 와닿는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에던진사랑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https://youtu.be/GHFIGA6HDKs?si=YR6kW8URgrEefzPi
인천갈매기님!
오늘도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보문산인님
비밀번호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남자인생
처자를 위한 가장
사회적 지위
자유의 길
세여자
어머니를 닮았으면
전능하신 어머니 였으면
가숨에 그리는 여인입니다
우직지계
가까운 길을 곧게만 가는것이 아니라 돌아갈 줄도 알아야 한다
복스위치
신이 주신 가장 큰선물은
눈물과 웃음 입니다
눈물은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은 건강이 있다
세월에 던진 사랑
인천갈매기님의
세월에 던진 사랑
노래 잘들었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오늘도
변함없이
긴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오늘웃으며 출발합니다
비소식있네요
건강챙기시는 하루 또보내세요
이모님!
날은 궂어도
화안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두 며는리의 배려
참~^
따뜻한 마음이
와 답습니다,
ㅎ
내일 부터 장마가 시작
ㅠ
사여사님
우기에
우기지 마시고
쉬엄쉬엄
편한데로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어머나..?
울 곤지암님 (형부)
어디가 많이 ...편찮으신가요 !
ㅠ
어디가 어떻게~^
혹시 먼저 팔 파열(로
그러신가요.?
빠른 쾌유를 기원 🙏
합니다
속상하다~^~
걱정
감사합니다!
사여사님
우기에
우기지 마시고
쉬엄쉬엄
편한데로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한이수님!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