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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統營) 현금산(300m) · 미륵산(彌勒山:461m) 산행(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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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안내
서울(seoul) 톨게이트(tollgate)→ 금산(geumsan) 인삼랜드(人蔘 land) 휴게소(休憩所)→ 산청휴게소(山淸休憩所)→ 통영(統營) 톨게이트(tollgate) →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統營地區) 가는 14번 도로(道路)→ 미륵도관광특구(彌勒島觀光特區),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충렬사(忠烈祠) 가는 평인일주로→ 충렬사(忠烈祠) 광장(廣場)→ 도천사거리→ 충무교(忠武橋) → 1021번 도로(道路) 봉평오거리→ 산양관광일주로(山陽觀光一走路) 67번 도로(道路)→ 삼덕삼거리 좌회전→ 산양읍사무소(山陽邑事務所), 산양파출소(山陽派出所), 산양중학교(山陽中學校), 통영농어촌공공도서관(統營農漁村公共圖書館) 가는 산양중앙로(山陽中央路)→ 야소골 금평마을
▣ 산행일시
2009년 12월 25일(금): 11:50∼15:15
▣ 산행지
▲ 통영(統營)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경남(慶南) 통영시(統營市) 봉평동(鳳坪洞), 미수동(美修洞)과 산양읍(山陽邑) 도남동(道南洞)에 위치해 있으며 통영해협(統營海峽)을 가운데 두고 시가지와 남(南)쪽으로 마주 대하고 있는데
미륵도(彌勒島) 중앙에 우뚝 솟은 위풍당당(威風堂堂)한 자태(姿態)를 자랑하는 산이며 용화산(龍華山)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속칭(俗稱)인 용화산(龍華山)은 이곳 산록에 자리하고 있는 유서깊은 절 용화사(龍華寺)의 이름을 딴 지명(地名)으로 약칭하여
용산(龍山)이라 부르기도 하며 미륵존불(彌勒尊佛)이 당래(當來)에 강림(降臨)하실 용화회상(龍華會上)이라 해서
미륵산(彌勒山)과 용화산(龍華山)을 함께 쓴다고도 합니다.
미륵산(彌勒山) 자락에는 고찰(古刹) 용화사(龍華寺)와 산내암자(山內庵子) 관음암(觀音庵), 도솔암(兜率庵)이 있고
효봉문중(曉峰門中)의 발상지(發祥地) 미래사(彌來寺)가 있습니다.
산정(山頂)에 서면 사방이 탁 트인 쪽빛 바다 위로 한려해상(閑麗海上)의 다도해(多島海) 조망(眺望)이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일망무제(一望無際)이며 맑은 날이면 멀리 일본(日本) 대마도(對馬島: Tsushima:쓰시마:つしま)까지 바라보이는 등
그 조망(眺望)이 이름답기로 널리 이름나 산림청(山林廳)이 선정(選定)한 한국(韓國)의 100대 명산(名山) 중 하나입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경관(自然景觀)은 통영관광공사(統營觀光公社)의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를 타고 누구나 쉽게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이곳에서의 일출(日出)과 일몰(日沒)은 장관을 이루며 황홀경(恍惚境)을 연출(演出)합니다. |
▣ 산행지도 및 코스
⊙ 산행지도

⊙ 산행코스
야소골 금평마을∼소원정사∼바위 전망대(展望臺)∼270봉(峰)∼303봉(峰)∼315봉(峰)∼현금산(선금산:300m)∼KBS통영(統營)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석문(石門)∼구멍바위∼작은망(정토봉:335m)∼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전망대(展望臺)∼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정상(頂上)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上部) 정류장(停留場)- (순수산행시간: 3시간 25분, 점심·휴식·촬영시간 포함)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上部) 정류장(停留場)에서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로 이동(移動)- (10분 소요)
▣ 산행기록
§ 들머리: 도로(1) §
※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전 6:40분에 서울(seoul) 톨게이트(tollgate) 를 빠져 나와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전 8:33분에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금산(geumsan) 인삼랜드(人蔘 land) 휴게소(休憩所)에 당도(當到)합니다. → 그리고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전 10:23분에 산청휴게소산청휴게소(山淸休憩所)에서 잠시 휴식(休息)을 취합니다.
§ 들머리: 도로(2) §
※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전 11:13분에 통영(統營) 톨게이트(tollgate)를 지나갑니다. → 직진(直進)은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거제지구(巨濟地區) 가는 14번 도로(道路)이고 우측(右側)은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統營地區) 가는 14번 도로(道路)인데 직진(直進) 길을 버리고 우측(右側)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統營地區) 가는 14번 도로(道路)를 따릅니다. → 해저터널(海底 tunnel), 시청(市廳) 가는 직진(直進) 길을 버리고 우측(右側) 미륵도관광특구 미륵도관광특구(彌勒島觀光特區),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충렬사(忠烈祠) 가는 평인일주로를 따르니 마산, 고성 가는 평인일주로 도로안내판(道路案內板)이 세워져 있네요. 여기서 미륵도관광특구(彌勒島觀光特區),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충렬사(忠烈祠) 가는 안내판(案內板)의 유도에 따라 좌회전(左回轉)을 합니다. → 충렬사(忠烈祠) 광장(廣場)을 지나 통영대교(統營大橋)쪽으로 가기 위해 직진(直進)하니 도천사거리에 닿습니다.
☞ 충무교(忠武橋) 위를 건너면서 우측(右側)을 바라보니 통영대교(統營大橋)가 보이고 통영대교(統營大橋) 밑으로 어선(漁船)들이 분주하게 드나들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 충무교(忠武橋)를 지나 1021번 도로(道路)를 따르니 봉평오거리에 다다릅니다. → 봉평오거리에서 직진(直進)하다가 우회전(右回轉)하니 도로(道路) 좌측에 산양관광일주로 67번 도로(道路) 안내판(案內板)이 보입니다. 이곳(봉수로 사거리 부근)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산행때 먹을 점심용으로 봉평수퍼 옆 충무김밥집에서 김밥을 구입합니다. 그 후(後) 시원하게 확 뚫린 산양관광일주로(山陽觀光一走路) 67번 도로(道路)를 따라 내려서니 도로(道路) 우측(右側)에 도로(道路) 안내판(案內板)이 세워져 있는데 직진(直進)은 산양관광일주로(山陽觀光一走路), 미수동(美修洞) 가는 1021번 도로(道路)이고 우측(右側)은 35번 고속도로(高速道路), 마산(馬山)·거제(巨濟) 가는 14번 도로(道路)라고 표시(表示)되어 있네요. 우측(右側) 길을 버리고 직진(直進) 길을 따릅니다. → 1021번 도로(道路)를 따라 직진(直進)하니 도로(道路) 우측(右側)에 도남관광지 17km, 달아공원 6km라고 씌여진 도로(道路) 안내판(案內板)이 시야(視野)에 들어오네요. 산양읍사무소(山陽邑事務所)는 여기서 300m 더 직진(直進)하여 삼거리에서 좌측(左側)으로 꺽어야 나타납니다. → 삼덕삼거리를 지나 삼거리에서 좌회전(左回轉)하면 산양읍사무소(山陽邑事務所), 산양파출소(山陽派出所) 가는 산양중앙로(山陽中央路)가 나타납니다. 달아공원은 여기서 직진(直進)하면 6km 지점(地點)에 위치(位置)해 있습니다.
§ 산행들머리: 야소골 금평마을 §
☞ 산양중학교, 통영농어촌공공도서관 옆을 지나 조금 올라오면 산행들머리인 야소골 금평마을에 닿습니다. 산행들머리만 잘 찾는다면 별 어려움이 없이 산행을 할 수가 있는 곳입니다. 산행들머리는 통영농어촌공공도서관 입간판을 보고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해도 되고 산양읍사무소쪽 삼거리에서 진행해도 됩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전 11:50 상황)
§ 야소골 금평마을에서 바위전망대(270봉)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야소골 금평마을에서 도로를 따라 쭉 내려오다가 우측 농로를 따라 들어서서 앞을 바라다 보면 멋진 팬션 너머로 바위 산이 보입니다.
☞ 뒤돌아 서서 좌측의 방금 지나온 길과 우측 둔전길을 바라다 봅니다.
※ 산행로 우측에 있는 아름답고 아담한 팬션을 디카에 담아 봅니다. → 팬션에서 쌓아놓은 장작더미 옆에 잘 다듬어진 정원수가 눈에 띕니다.
☞ 산행로 좌측 겨울 밭에 파릇파릇한 색들이 지천이네요~
☞ 산행로 우측 기암 아래에 묘지가 조성되어 있네요.
☞ 도로 좌측에 소원정사가 자리잡고 있는데 소원정사를 돌아 서면 시멘트 포장도로가 끝나고 능선 산행이 시작됩니다.
☞ 소원정사 앞에서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니 양산소류지가 내려다 보입니다.
※ 묘지를 지나 우측으로 꺽어 평탄하 길을 들어서니 산행로 좌측에 돌담이 있었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 나타납니다. → 파란 잎과 낙엽 그리고 빠알간 열매가 상존하는 현장 옆을 지나갑니다.
※ 산행로 좌측을 바라보니 삼형제 바위가 마른 잡초 그리고 넝쿨로 뒤범벅이 되어 있네요. → 바위와 소나무가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연출하고 있네요.
☞ 오름 길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라본 우측 풍광입니다.
☞ 거대한 무게감과 위압감이 느껴지는 암벽이 산행로 우측에 버티고 있네요.
☞ 바위가 많고 나무가 쓰러져 있는 좁은 공터를 지나갑니다.
○ 바위전망대(270봉)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각자 기념사진을 한장씩 남기기로 합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12:34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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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다본 전경 ★
☞산양읍 신전리·남평리, 통영농어촌공공도서관, 죽전마을 회관, 산양읍사무소, 둔전길, 양산소류지, 소원정사 등이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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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전망대에서 가야할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바라다 봅니다.
☆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광 ☆
☞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본 좌측 풍광입니다.
☞ 바위전망대에서 가야할 303봉을 소나무사이로 훔쳐 봅니다.
§ 바위전망대(270봉)에서 303봉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바위전망대(270봉)에서 급경사 내리막 길을 내려서서 넓은 공터를 지나면 산악회 안내표지기가 나무가지에 달려 있는 숲 속을 들어서게 됩니다. → 산님들이 오르막 돌밭 길을 올라치고 있네요.
☞ 산님들이 303봉을 오르전에 303봉 아래에서 포즈를 잡고 기념 촬영을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 303봉 아래 암벽에 서서 한컷... → 멋진 소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촬영하는 산님들의 모습을 디카에 담아 봤습니다.
☞ 303봉 오름 길에서 바라다본 좌측 풍광입니다.
☞ 303봉 오름 길에서 바라다본 우측 풍광입니다.
○ 303봉 ○
※ 오름 길에서 303봉에 먼저 도착한 산님들의 모습을 쳐다봅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12:44 상황) → 303봉 지킴이 소나무 옆으로 방금 지나온 바위전망대(270봉)를 뒤돌아 봅니다.
☞ 303봉에서 바라보니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에서 보입니다. ▼
※ 모처럼 둘이서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한컷... → 나홀로 한컷...
☞ 303봉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다 위에 점점이 떠 있는 섬을 내려다 봅니다.
☞ 303봉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라다본 좌측 풍광입니다. ▼
☞ 303봉에서 뒤돌아 보니 방금 지나온 바위전망대(270봉)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 뒤돌아 보니 303봉에서 주변 조망을 디카에 담느라 여념이 없는 산님의 모습이 눈에 띄네요. → 급경사 내리막 길을 내려서기 전에 315봉∼현금산(선금산:300m) 능선을 쳐다봅니다.
§ 303봉에서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너덜 길을 지나 급경사 내리막 길을 내려서니 평탄한 흙 길을 만납니다. → 산행로 우측을 바라보니 초록색의 소나무와 빨간색의 열매가 강렬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더 눈길을 끄네요. → 산님들이 315봉을 향해 서서히 고도를 높혀 갑니다. → 산님들이 일렬로 줄지어 S자형으로 이어지는 오르막 길을 열심히 올라치고 있네요.
○ 315봉 ○
※ 315봉에서 지나온 303봉을 배경으로 한컷...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1:04 상황) → 315봉에서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한컷...
☞ 315봉 넓은 공터에서 지나온 303봉을 뒤돌아 봅니다.
※ 조망을 마친 산님이 현금산(선금산:300m)을 향해 가기 위해 315봉을 내려섭니다. → 앙상 나무가지 사이로 나 있는 산행로를 따라 산님이 걸어가고 있네요. → 평탄하고 고즈넉한 흙 길도 만납니다. → 산님이 산행을 진행하다가 잠시 멈춰 서서 손으로 나무가지를 기어올라 가고 있는 넝굴을 만져 보고 있네요.
☞ 산님이 산양읍사무소에서 1.9km 올라온 지점, 산행로 좌측에 이정목이 서 있는 옆을 지나가고 있네요. 여기서 세포고개는 0.9km이며 미륵산 정상 2.2km, 케이블카 승강장까지는 2.5km입니다.
☞ 산행로 우측을 바라보니 이번에는 빨간색의 열매와 낙엽이 어우러져 있네요.
●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 ●
☞ 산행하기에 가파르지 않은 경사가 완만한 흙 길을 따라가다가 좁은 공터에 올라서니 산행로 우측 나무기둥에 ‘통영 현금산 330M’ 라고 씌여진 팻말이 붙어 있는 야산 봉우리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에 닿습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1:17 상황)
§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에서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산양읍사무소에서 2.5km 올라온 지점, 산행로 우측에 이정목이 세워져 있네요. 여기서 세포고개는 1.5km이며 미륵산 정상 1.6km, 케이블카 승강장까지는 1.9km입니다. → 선두 산님이 점심을 먹기 위해 바람이 불지 않는 좋은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 듯 합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1:20 상황) → 오름 길에서 뒤돌아 보니 충무 김밥으로 점심 식사를 마친 산님들이 오르막 길을 올라오고 있네요.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이 소나무 사이로 어렴풋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네요. → 산행로 우측 참호(塹壕/塹濠)처럼 생긴 시설물이 있는 옆을 지나갑니다.
☞ 오름 길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라다본 우측 풍광입니다.
☞ 오름 길에서 뒤돌아 보니 303봉과 현금산(선금산:300m)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 삼각점외 ○
※ 산행로 좌측 공터에 설치해 놓은 삼각점의 모습입니다. → 부산체신청·한국무선관리사업단에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의 모습입니다.
○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바위전망대 ○
☞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옆 바위전망대에서 통영대교를 배경으로 한컷...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1:48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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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옆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다본 전경 ★
☞ 인평동, 충무여중교, 경상대학교해양과학대학, 당동, 미수1동, 통영대교(統營大橋), 통영(統營) 운하(運河:canal:수로),
통영해양관광공원, 충무교(忠武橋), 착량묘, 해저터널, 여객선터미널, 통영 충렬사, 북포루, 세병관,
항남동 한산대첩 이순신광장, 남망산조각공원, 통영세관, 조선단지, 미륵도관광특구 등이 조망됩니다.
♣ 통영해저터널 ♣ 통영반도와 미륵도(彌勒島) 사이, 통영운하의 바닥 밑을 가로지르는 터널입니다. 한산대첩 때에 이순신 장군의 수군에게 쫓긴 왜선들이 이 좁은 목으로 도망쳐 들어왔다가 퇴로가 막히자 땅을 파헤치고 물길을 뚫어 도망쳤다 하여 판데목[鑿梁]이라고 부르는데, 왜군들이 도망칠 때 아군의 공격으로 무수히 죽었으므로 송장목이라고도 합니다. 양쪽 터널 입구 위 한가운데에「용문달양 (龍門達陽)」이라는 글귀가 씌어 있습니다. 이는 “용문(龍門) <중국고사에 나오는 물살이 센 여울목으로 잉어가 여기를 거슬러
오르면 용(龍)이 된다고 함>을 거쳐 산양(山陽)에 통하다” 라는 뜻으로 여기서 말하는 산양(山陽)은 즉 미륵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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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옆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광 ☆
☞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과 미륵도의 미수동을 잇는 통영대교를 줌으로 당겨 촬영해 봅니다.
♣ 통영대교(統營大橋) ♣ 통영운하를 가로지르고 있으며 길이 591m, 폭 20m로 1998년 완공했습니다. 동남 관광단지 개발로 인한 광광객 증가와 미륵도 내 택지개발로 주거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충무교(忠武橋)에 집중되어 있는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준공하였습니다. 상판 아치구간 140m에 조명등 196개를 설치하였습니다. 통영8경 중의 하나로 꼽히는 통영대교의 거북선을 연상시키는 외관은 이순신 장군과 관련한 해안도시를 상징하며, 1999년 한국 강구조학회가 선정한 ‘포스코 강구조 작품상’ 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09년에 교량 트러스의 색을 진청색에서 흰색으로 새롭게 도색하였습니다.
☞ 줌으로 당겨 통영시(統營市), 남망산조각공원, 공주섬, 조선단지를 촬영해 봅니다.
통영(統營)은 충무(忠武)라 불리던 육지와 두 개의 다리로 연결된 섬 미륵도(彌勒島) 그리고 크고 작은 150여 개의 섬을 총칭합니다.
§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앞을 바라보니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옆 바위전망대에서 조망을 마친 산님들이 내리막 길을 내려서고 있고 소나무 옆으로 우뚝 솟은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이 아스라이 모습을 드러내 보이네요.
☞ 내림막 길을 내려서다가 산행로 우측 초소 앞에서 뒤돌아 서서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을 쳐다봅니다.
※ 내리막 길이 끝이 나고 다시 오르막 길이 이어집니다. → 산행로 좌측에 시커먼 큰 바위가 산자락 옆으로 불거져 나와 있습니다.
☞ 산행로 우측 암벽에 기대어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디카 한장에 담아보려고 무척 애를 씁니다.
☞ 내리막 길을 내려선 산님들이 넓은 공터를 지나가고 있네요. 좌측 길은 작은망(정토봉:335m)을 오르지 않는 우횟길이므로 우측 길을 따라야
작은망(정토봉:335m)을 오를 수가 있고 뛰어난 조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봉우리가 정토봉(335m)에 있는 작은망입니다.
○ 석문 · 구멍바위 ○
※ 산님이 석문을 지나 구멍바위(천정바위)가 있는 암벽 아래에서 뒤돌아 보고 있네요.
구멍바위(천정바위)는 정토문암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수명연장의 전설이 있습니다. → 오름 길에서 바라보니 산님이 작은망(정토봉:335m)을 향해 오르는 모습이 보입니다.
☞ 오름 길에서 우측을 바라보니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이 조망됩니다.
○ 작은망(정토봉:335m) ○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돌탑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디카 한장에 담아 봅니다.
망(望)은 남해안 지역의 망산과 같은 뜻으로 '먼 바다를 바라보는 곳' 이란 뜻입니다.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돌탑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각자 기념사진을 한장씩 남깁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2:01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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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바라다본 전경(1) ★
☞ 산양읍, 바위전망대∼270봉∼303봉∼315봉∼현금산(선금산:300m), 부산체신청·한국무선관리사업단에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서호만이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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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바라본 풍광(1) ☆
☞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금평 제2소류지가 내려다 보입니다.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산양읍을 배경으로 한컷... → 작은망(정토봉:335m) 바위 위에 걸터 앉아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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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바라다본 전경(2) ★
☞ 부산체신청·한국무선관리사업단에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미륵도, 여황산, 북포루, 서호만, 남망산,
남망산 조각공원, 삼봉산, 망일봉,공주섬, 조선단지, 도남관광지, 충무마리나콘도, 충무관광호텔 등이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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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바라본 풍광(2) ☆
☞ 지나온 능선과 봉우리<303봉∼315봉∼현금산(선금산:300m)> 그리고 부산체신청·한국무선관리사업단에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이 조망됩니다. ▼
☞ 줌으로 당겨 본 사진입니다.
☞ 돌탑사이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한컷... ▼
☞ 작은망(정토봉:335m) 내림 길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또 한컷...
우리 나라에는 '미륵(彌勒)'이란 이름의 크고 작은 산들이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습니다. 유명한 '미륵산(彌勒山)'으로 세 군데를 꼽을 수 있는데 미륵산성을 가지고 있는 전북 익산의 미륵산(彌勒山)과 울릉도의 미륵산(彌勒山), 그리고 통영(統營)의 수호산이라 부르는 미륵산(彌勒山)입니다.
☞ 작은망(정토봉:335m) 내림 길에서 케이블카가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분주히 오르내리는 모습을 배경으로 한컷... ▼
☞ 와이어에 케이블카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풍광을 줌으로 당겨 봤습니다.
☞ 돌탑 옆에서 여황산, 북포루, 서호만, 남망산, 남망산 조각공원을 내려다 봅니다. ▼
☞ 줌으로 당겨본 여황산과 남망산사이의 풍광인데 미륵도 앞에 흐르는 바다가 서호만입니다.
☞ 뒤돌아 본 넓은 공터에 있는 안부의 모습입니다. 좌측에 보이는 길은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내려오는 길이고 직진 길은 작은망(정토봉:335m)을 오르지 않는 우횟길입니다.
※ 산님이 안부에서 내리막 길을 내려서고 있네요. → 산행로 좌측 암벽 앞 바위 위에 누군가가 정성껏 쌓아 놓은 돌탑이 눈에 띕니다.
○ 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 ○
☞ 산님이 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에 119구조대 현위치 번호목(통영시 2-1)과 이정목을 세워놓은 곳을 지나가고 있네요. ▼
※ 현금산(선금산:300m)에서 1.1km 지나온 지점, 산행로 우측 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에 세워놓은 이정목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용화사 광장 1.0km, 띠밭등 약수터 1.0km, 미래사 1.7km, 미륵산 정상 0.8km, 케이블카 승강장 1.1km입니다. → 이정목 옆에 경남소방서에서 세워놓은 119구조대 현위치 번호목(통영시 2-1)도 서 있습니다.
※ 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에서 직진하다가 좌측으로 돌아서니 오르막 길이 나타납니다. → 조금 오르니 돌밭 길도 만납니다.
☞ 산님이 대나무 숲 옆으로 나 있는 산행로를 따라 올라갑니다. ▼
※ 대나무 숲 옆에서 각자 사진을 한장씩 남기기로 합니다.
☞ 돌계단을 지나다가 좌측을 바라보니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아대는 '딱딱딱딱' 소리가 들리더이다.
※ 앞을 바라다 보니 산님이 넙적한 돌이 깔려 있는 곳을 막 통과하고 있네요. → 산님이 연이어지는 오르막 돌밭 길을 힘겹게 올라치고 있습니다. → v자를 그리며 나무에 걸터 앉아 포즈를 취하는 여유있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 산님의 오르막 돌밭 길의 행진은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 오르막 돌밭 길을 올라서서 큰바위 아래를 내려다 보니
스님 두분이 바위 틈 사이로 나 있는 산행로를 따라 내려가는 모습이 보여 디카에 담아 봤습니다.
☞ 돌밭 길을 걷던 산님이 암벽 아래 산행로에서 뒤를 돌아보고 있네요.
☞ 산행로 우측을 바라보니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이 내려다 보입니다.
※ 오르막 돌밭 길을 따라 올라오면 산님이 서 있는 이곳에 닿습니다. → 119비상구급함이 비치되어 있는 오르막 철제계단 길도 나타납니다.
☞ 오르막 철제계단 길에서 좌측을 바라보니 산님이 칼바위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 철제계단 길을 올라서서 좌측을 바라보니 바위 위에 핀 소나무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이다.
☞ 산양읍을 내려다 보고 있는 생명력이 강인한 소나무 한그루가 바위 위에서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
※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는 소나무를 배경으로 각자 기념사진을 한장씩 남기기로 합니다.
※ 전망대를 오르기 전의 산님의 모습을 디카로 담아봅니다.
☞ 산행로 좌측을 바라보니 산불감시초소 옆 기다란 나무가지에 까치한마리가 앉아 꽁지를 촐삭대며 울고 있길래 근접촬영으로 담아 보았더니 이미지는 약간 흐리지만 그런대로 잘 나왔네요.
☞ 산불감시초소 아래 넓은 바위 위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쳐다 봅니다.
※ 산불감시초소 아래 넓은 바위 위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전망대를 배경으로 각자 기념사진을 한장씩 남깁니다.
☞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바위에서 내려와서 가야할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바라다 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가는 길에서 돌탑 너머로 지나온 능선과 봉우리를 뒤돌아 봅니다.
☞ 방금 올랐던 산불감시초소를 디카에 담아 갑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좀더 가까이에서 쳐다 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표지석 옆에서 한컷...
통영(統營)에서 가장 높은 지대인 미륵산(彌勒山)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2:46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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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바라다본 전경(1)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봉수대 가는 목제 데크 길, 봉수대,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가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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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할 금붕어가 살고 있는 봉수대(烽燧臺)를 내려다 봅니다.
※ 산님이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 설치해 놓은 방향표지석을 쳐다보고 있네요.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표지석과 방향표지석 그리고 산불감시초소를 디카 한장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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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바라다본 전경(2) ★
☞ 산양읍, 야소골 금평마을, 270봉∼303봉∼315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산불감시초소가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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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려수도 전망대’ 라고 씌여진 팻말 앞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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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바라다본 전경(3) ★
☞ 산불감시초소, 미륵도, 여황산, 북포루, 서호만, 남망산, 남망산 조각공원, 삼봉산, 망일봉, 공주섬, 조선단지, 도남관광지, 충무마리나콘도, 충무관광호텔, 케이블카 승강장 등이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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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단지, 도남관광지, 충무마리나콘도, 충무관광호텔 방향의 풍광입니다. ▼
☞ 오늘 숙박할 충무마리나콘도를 줌으로 당겨 봤습니다.
☞ 서호만, 남망산, 남망산 조각공원, 삼봉산, 망일봉, 공주섬도 줌으로 당겨 봅니다.
☞ 줌으로 촬영한 케이블카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
☞ 와이어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케이블카를 줌으로 당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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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바라다본 전경(4) ★
☞ 케이블카 승강장,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봉수대 가는 목제 데크 길, 봉수대,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가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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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봉수대(烽燧臺) 가는 목제 데크 길, 금붕어가 살고 있는 봉수대(烽燧臺),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를 내려다 봅니다. ▼
☞ 좀더 가까이에서 바라본 봉수대(烽燧臺)의 모습입니다. ▼
☞ 금붕어가 살고 있는 봉수대(烽燧臺)에 먼저 도착한 산님이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쪽 풍광을 촬영하고 있나 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 설치되어 있는 안내판 ○
☞ ‘미륵산과 한려수도’ 에 관한 그림과 설명이 세세하게 적힌 안내판이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 ‘바다의 땅 통영’ 이라고 씌여진 안내판도 보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의 전망대(展望臺) 명칭과 조망도(眺望圖) ○
- 한려수도(閑麗水道) 전망대(展望臺) -
☞ ‘한려수도(閑麗水道) 전망대(展望臺)’ 라고 씌여진 팻말이 서 있는 곳에서 내려다 보는 한려수도(閑麗水道)는 한 마디로 장관입니다.
마치 섬을 조각내어 바다 위에 뿌려놓은 듯 펼쳐지는 한려수도(閑麗水道)의 중심부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니까요.
☞ 오곡도, 국도, ES리조트, 연대도, 수산과학관, 연화도, 달아공원, 우도, 만지도, 초도, 쑥섬, 욕지도, 하노대도, 상노대도, 곤리도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박경리공원, 곤리도, 삼덕항, 추도, 두미도, 욕지행선착장, 여수돌산도, 장군봉, 남해미조, 남해금산, 야수골, 오비도, 사량도,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 사천 와룡산, 지리산 천왕봉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한산대첩지, 상죽도, 하즉도, 거제도, 한산대첩기념비, 한산도, 제승당, 가라산, 수륙해안도로, 추봉도, 영운리, 대협도, 소협도,
대마도, 홍도, 용초도, 매물도, 소매물도, 미래사, 비진도, 소지도, 오곡도, 국도, 봉수대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통영항(統營港) 전망대(展望臺) -
※ ‘통영항(統營港) 전망대(展望臺)’ 라고 씌여진 팻말이 서 있는 곳에서
남해 최고의 미항(美港)으로 소문난 '동양의 나폴리' 통영(統營)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통영항(統營港) 전망대(展望臺)’ 에서 관광객들이 통영항(統營港) 주변 풍광을 음미하고 있네요.
☞ 도솔암, 관음암, 고성군, 경상대학교해양과학대학, 통영여고, 벽방산, 통영대교, 충무교, 착량교, 해저터널, 전혁림미술관, 용화사, 김춘수선생유품전시관, 충렬사, 북포루, 세병관, 서호시장, 여객선터미널, 강구안, 중앙시장, 통영시청, 삼봉산, 그너머 마산 무학산, 남망산조각공원, 삼호조선, 공주섬, 거제대교, 그 너머 창원 불모산, 유람선터미널, 도남관광지, 방화도, 산방산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 좀더 상세한 조망도...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봉수대(烽燧臺:경남 기념물 제210호) ○
※ 조선시대 경상도 10개 간봉의 하나인 옛날 통제영(統制營) 봉수대(烽燧臺:경남 기념물 제210호) 아래에 세워놓은 이정목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케이블카 승강장 280m, 미륵산 정상 55m입니다. → 통영(統營) 미륵산(彌勒山) 봉수대(烽燧臺) 안내판도 세워 놓았네요.
☞ 봉수대(烽燧臺)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으로 가는 데크 길을 내려다 봅니다.
☞ 금붕어가 살고 있는 봉수대(烽燧臺)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한컷... ▼
※ 금붕어가 살고 있는 연못... → 금붕어가 날씨가 추워서 은신처에 숨어서 안나오네요. 사진 찍는데 꽤나 시간이 걸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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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수대(烽燧臺)에서 바라다본 전경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북포루, 세병관, 서호시장, 여객선터미널, 강구안, 중앙시장, 통영시청, 삼봉산, 그너머 마산 무학산, 남망산조각공원, 삼호조선, 공주섬, 거제대교, 그 너머 창원 불모산, 유람선터미널, 도남관광지, 방화도, 산방산, 한산대첩지, 상죽도, 하즉도, 거제도, 한산대첩기념비, 한산도, 제승당, 가라산, 수륙해안도로, 추봉도, 영운리, 대협도, 소협도, 대마도, 홍도, 용초도, 매물도, 소매물도, 미래사, 비진도, 소지도, 오곡도, 국도, ES리조트, 연대도, 수산과학관, 연화도, 달아공원, 우도, 만지도, 초도, 쑥섬, 욕지도, 하노대도, 상노대도, 곤리도, 박경리공원, 곤리도, 삼덕항, 추도, 두미도, 욕지행선착장, 여수돌산도, 장군봉, 남해미조, 남해금산, 야수골, 오비도, 사량도,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 사천 와룡산, 지리산 천왕봉 등이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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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수대(烽燧臺)에서 바라본 풍광 ☆
☞ 봉수대(烽燧臺) 돌탑 옆에서 한려수도(閑麗水道)를 배경으로 한컷...
☞ 봉수대(烽燧臺) 아래에 설치되어 있는 정자을 내려다 봅니다.
☞ 케이블카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
☞ 케이블카 승강장을 줌으로 당겨봅니다.
☞ 봉수대(烽燧臺) 아래에 설치되어 있는 삼거리 목제 데크 길을 내려다 봅니다. ▼
※ 목제 데크 길에 세워놓은 이정목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용화사, 약수터 2.5km, 미륵산 정상 70m입니다. → 미륵도 도시자연공원 등산로 정비공사 계획도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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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수대(烽燧臺) 아래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에서 바라다본 전경 ★
☞ 산양읍, 야소골 금평마을, 270봉∼303봉∼315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이고 욕지행선착장, 여수돌산도, 장군봉, 남해미조, 남해금산, 야수골, 오비도, 사량도,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 사천 와룡산, 지리산 천왕봉쪽이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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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 -
※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 라고 씌여진 팻말의 모습입니다. →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 에 관한 그림과 설명이 세세하게 적힌 안내판이 목제 데크 위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의 조망도(眺望圖) -
☞ 오곡도, 국도, ES리조트, 연대도, 수산과학관, 연화도, 달아공원, 우도, 만지도, 초도, 쑥섬, 욕지도, 하노대도, 상노대도, 곤리도, 삼덕항, 추도, 두미도, 욕지행선착장, 여수돌산도, 장군봉, 남해미조, 남해금산, 야수골, 오비도, 사량도,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 사천 와룡산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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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제 데크 위에 설치해 놓은 이정목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케이블카 승강장 160m, 미래사 980m인데 우측으로 가면 봉수대 우회로가 있습니다. → 이정목 옆에는 ‘미래사 948m’ 라고 씌여진 팻말 붙어 있네요. → 목제 데크 좌측 산자락에 ‘야생화 꽃길’ 이라고 적힌 팻말도 보입니다. → ‘미륵산 정상 220m, 케이블카 승강장 100m’ 라고 씌여진 이정목도 눈에 띕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상부정류장에서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 ○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상부정류장 종합안내판의 모습입니다. → 목제 데크에서 내려서면서 앞을 바라보니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에는 많은 인파들로 붐비고 있더이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 입구 앞에서 한컷... → 2008년 4월에 운행을 시작한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이용요금 및 시간 안내판을 쳐다 봅니다.
○ 대마도(對馬島: Tsushima:쓰시마:つしま) 전망대(展望臺) ○
※ ‘대마도(對馬島: Tsushima:쓰시마:つしま) 전망대(展望臺)’ 팻말의 모습입니다. → ‘대마도(對馬島: Tsushima:쓰시마:つしま) 전망대(展望臺)’ 에서 바라보니 한려수도(閑麗水道)에 옹기종기 떠 있는 섬들이 그림 같이 펼쳐져 있네요.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에서 바라본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를 탑승하는 모습을 디카에 담아봤습니다. → 국내 최장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는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상부정류장에서 기념사진 한컷...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3:27 상황)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를 타고 내려오면서 바라본 풍광 ○
☞ 북포루, 서호시장, 여객선터미널, 강구안, 중앙시장, 통영시청, 삼봉산, 남망산조각공원, 삼호조선, 공주섬, 유람선터미널, 도남관광지를 내려다 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상부정류장를 올려다 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분주히 오르내리는 케이블카의 모습을 바라다 봅니다.
☞ 앞을 바라보니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 부근에 마련되어 있는 넓은 주차장이 내려다 보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에도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를 탑승하려는 인파들로 북적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 벽면에 붙어 있는 홍보용 사진을 찍어 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 매표소의 모습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 매표소 앞에는 ‘오늘 탑승인원 초과로 매표마감 되었습니다’ 라고 씌여진 작은 입간판이 서 있네요.
※ 관광안내소 옆에는 통영시 관광안내도가 세워져 있습니다. → 주변관광지 안내도를 상세히 읽어 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에서 목제 데크 길을 따라 내려오다가 좌측을 쳐다보니 해양소년단 입간판과 대형 모형 거북선이 눈에 들어 오네요. → 조금 더 아래로 내려오니 넓은 주차장,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이 보입니다.
○ 숙소: 충무 마리나 콘도 ○
경남 통영시 도남2동 645번지 소재 충무 마리나 콘도에서는 어느 객실에서도 바다의 전망을 볼 수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HanRyu Natl. Marine Park)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요트 전용 항구인 마리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4:30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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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 마리나 콘도에서 바라다본 전경 ★
☞ 오늘 산행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도남관광지, 통영전통공예관, 음악분수휴게광장, 유람선터미널, 조선단지,
통영문학기념 등대(일명 연필 등대), 요트장, 여황산, 공주섬, 서호만, 남망산국제조각공원, 동호만, 망일봉 등이 조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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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 마리나 콘도에서 바라본 풍광 ☆
☞ 우리나라 3대 리조트(콘도)의 하나인 충무 마리나 리조트(콘도)에서 오늘 산행한 능선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바라다 봅니다.
☞ 요트 계류장 너머로 보이는 동호만, 남망산국제조각공원, 망일봉을 쳐다 봅니다.
충무 마리나 콘도는 통영(統營) 앞바다와 통영항(統營港)을 멀리서 바라 보기에 아주 좋은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이국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요트장도 보이고
조선단지, 여황산, 공주섬, 통영문학기념 등대(일명 연필 등대)도 조망됩니다.
- 줌 촬영 -
☞ 공주섬과 통영문학기념 등대(일명 연필 등대)가 바다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항만시설을 갖춘 대규모 조선단지가 보입니다.
☞ 대형 크레인이 바다 위 현장에서 작업중이네요.
☞ 항구를 드나드는 소형 어선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 통영시(統營市) 강구안 통영(統營) 문화마당 ○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 옆 통영문화마당 한가운데에 세워놓은 ‘왕이 오셨네’ 라고 씌여진 크리마스 트리의 모습입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6:33 상황)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 옆 통영문화마당에 자리잡고 있는 조각상의 모습입니다.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에 자리잡고 있는 거북선의 모습인데 좌측에 거북선 관람 안내판이 서 있네요. → 조명이 켜진 거북선이 통영시(統營市) 강구안에 떠 있네요. 한강 하구 비무장지대 서해 뱃길을 열었던 거북선이 한강시민공원을 출발(2005년11월 9일)하여 경남 통영시(統營市) 한산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 유적지인 제승당이 바라보이는 한산만을 거쳐(2005년11월 14일)
통영시(統營市) 강구안에 도착(2005년11월 16일)해 현재 정박 중입니다.(운항거리1800리)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 옆 통영문화마당에서 바라다본 거북선의 측면 모습입니다.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 옆 통영문화마당에서 바라다본 남망산국제조각공원, 시민문화회관 방향의 풍광입니다.
○ 통영활어시장(統營活魚市場) ○
※ 경남 통영시 중앙동에 소재한 중앙재래시장에 있는 활어시장 입구 닿습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6:41 상황) ‘통영활어시장’ 이라고 씌여진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이 보이네요. →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 아래 좁은 길로 들어서면 빨간 플라스틱 통에는 살아 움직이는 활어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고 펄펄 뛰는 싱싱한 활어를 값싸게 직접 구입하려고 온 관광객들으로 인해 시장 안은 붐빕니다.
※ 전복과 소라...→ 멍게, 생굴... → 다리가 굵은 싱싱한 문어를 한마리 구입해 데친 다음에 냉동·보관하여 술 안주로 상경하는 날까지 잘 먹었습니다. 문어는 겨울이 제철이라 이때 잡은 문어 맛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 거품내는 물고기들...
○ 숙소: 충무 마리나 콘도 ○
※ 휘황찬란한 빛을 발하며 반짝이는 작은 전구들로 한껏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를 쳐다봅니다. → 충무 마리나 콘도 여기저기에 조명 장식을 아름답게 꾸며 놓아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기에 충분하더이다. → 충무 마리나 콘도 안에 있는 통영특산물 명품진주 전시판매장에 들러 명품진주도 구경했답니다. → 배정받은 룸에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트 앞에서 기다립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9:12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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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統營) 현금산(300m) · 미륵산(彌勒山:461m) 산행 ◈ ========================================================================================================================================== ========================================================================================================================================== ▣ 도로안내 서울 톨게이트(tollgate)→ 인산랜드 휴게소→ 산청휴게소→ 통영 톨게이트(tollgate)→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 가는 14번 도로 → 미륵도관광특구, 케이블카승강장, 충렬사 가는 평인일주로→ 충렬사광장→ 도천사거리→ 충무교(忠武橋)→ 1021번 도로 봉평오거리 → 산양관광일주로 67번 도로→ 삼덕삼거리 좌회전→ 산양읍사무소, 산양파출소, 산양중학교, 통영농어촌공공도서관 가는 산양중앙로→ 야소골 금평마을 ▣ 산행지 ▲ 통영(統營)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 경남 통영시 봉평동, 미수동과 산양읍 도남동에 위치해 있으며 통영해협을 가운데 두고 시가지와 남쪽으로 마주 대하고 있는데 미륵도(彌勒島) 중앙에 우뚝 솟은 위풍당당한 자태를 자랑하는 산이며 용화산(龍華山)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속칭인 용화산(龍華山)은 이곳 산록에 자리하고 있는 유서깊은 절 용화사(龍華寺)의 이름을 딴 지명으로 약칭하여 용산(龍山)이라 부르기도 하며 미륵존불(彌勒尊佛)이 당래(當來)에 강림하실 용화회상(龍華會上)이라 해서 미륵산(彌勒山)과 용화산(龍華山)을 함께 쓴다고도 합니다. 미륵산(彌勒山) 자락에는 고찰 용화사(龍華寺)와 산내암자 관음암(觀音庵), 도솔암(兜率庵)이 있고 효봉문중(曉峰門中)의 발상지 미래사(彌來寺)가 있습니다. 산정에 서면 사방이 탁 트인 쪽빛 바다 위로 한려해상(閑麗海上)의 다도해(多島海) 조망이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일망무제(一望無際)이며 맑은 날이면 멀리 일본 대마도(對馬島: Tsushima:쓰시마:つしま)까지 바라보이는 등 그 조망이 이름답기로 널리 이름나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입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은 통영관광공사의 케이블카를 타고 누구나 쉽게 조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서의 일출(日出)과 일몰(日沒)은 장관을 이루며 황홀경(恍惚境)을 연출합니다. | ▣ 산행지도 및 코스 ⊙ 산행지도  ⊙ 산행코스 야소골 금평마을∼소원정사∼바위전망대∼270봉∼303봉∼315봉∼현금산(선금산:300m)∼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석문∼구멍바위 ∼작은망(정토봉:335m)∼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전망대∼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정상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 정류장(순수산행시간: 3시간 25분, 점심·휴식·촬영시간 포함)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 정류장에서 케이블카로 이동(10분 소요)
▣ 산행기록 § 들머리: 도로(1) § ※ 오전 6:40분에 서울 톨게이트를 빠져 나와 오전 8:33분에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인산랜드 휴게소에 당도합니다. → 그리고 산청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오전 10:23분)
§ 들머리: 도로(2) § ※ 오전 11:13분에 통영톨게이트를 지나갑니다. → 직진은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지구 가는 14번 도로이고 우측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통영지구 가는 14번 도로인데 직진 길을 버리고 우측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 가는 14번 도로를 따릅니다. → 해저터널, 시청 가는 직진 길을 버리고 우측 미륵도관광특구, 케이블카승강장, 충렬사 가는 평인일주로를 따르니 마산, 고성 가는 평인일주로가 도로안내판이 세워져 있네요. 여기서 미륵도관광특구, 케이블카승강장, 충렬사 가는 안내판의 유도에 따라 좌회전을 합니다. → 충렬사광장을 지나 통영대교쪽으로 가기 위해 직진하니 도천사거리에 닿습니다.
☞ 충무교(忠武橋) 위를 건너면서 우측을 바라보니 통영대교가 보이고 대교 밑으로 어선들이 분주하게 드나들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 충무교를 지나 1021번 도로를 따르니 봉평오거리에 다다릅니다. → 봉평오거리에서 직진하다가 우회전하니 도로 좌측에 산양관광일주로 67번 도로 안내판이 보입니다. 이곳(봉수로 사거리 부근)에서 미륵산 산행때 먹을 점심용으로 봉평수퍼 옆 충무김밥집에서 김밥을 구입합니다. 그 후 시원하게 확 뚫린 산양관광일주로 67번 도로를 따라 내려서니 도로 우측에 도로안내판이 세워져 있는데 직진은 산양일주도로, 미수동 가는 1021번 도로이고 우측은 35번 고속도로, 마산·거제 가는 14번 도로라고 표시되어 있네요. 우측 길을 버리고 직진 길을 따릅니다. → 1021번 도로를 따라 직진하니 도로 우측에 도남관광지 17km, 달아공원 6km라고 씌여진 도로 안내판이 보입니다. 산양읍사무소는 여기서 300m 더 직진하여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꺽어야 만나게 됩니다. → 삼덕삼거리를 지나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산양읍사무소, 산양파출소 가는 산양중앙로가 나타납니다. 달아공원은 여기서 직진하면 6km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 산행들머리: 야소골 금평마을 § ☞ 산양중학교, 통영농어촌공공도서관 옆을 지나 조금 올라오면 산행들머리인 야소골 금평마을에 닿습니다. 산행들머리만 잘 찾는다면 별 어려움이 없이 산행을 할 수가 있는 곳입니다. 산행들머리는 통영농어촌공공도서관 입간판을 보고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해도 되고
산양읍사무소쪽 삼거리에서 진행해도 됩니다.(오전 11:50 상황) § 야소골 금평마을에서 바위전망대(270봉)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야소골 금평마을에서 도로를 따라 쭉 내려오다가 우측 농로를 따라 들어서서 앞을 바라다 보면 멋진 팬션 너머로 바위 산이 보입니다.
☞ 뒤돌아 서서 좌측의 방금 지나온 길과 우측 둔전길을 바라다 봅니다.
※ 산행로 우측에 있는 아름답고 아담한 팬션을 디카에 담아 봅니다. → 팬션에서 쌓아놓은 장작더미 옆에 잘 다듬어진 정원수가 눈에 띕니다.
☞ 산행로 좌측 겨울 밭에 파릇파릇한 색들이 지천이네요~
☞ 산행로 우측 기암 아래에 묘지가 조성되어 있네요.
☞ 도로 좌측에 소원정사가 자리잡고 있는데 소원정사를 돌아 서면 시멘트 포장도로가 끝나고 능선 산행이 시작됩니다.
☞ 소원정사 앞에서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니 양산소류지가 내려다 보입니다.
※ 묘지를 지나 우측으로 꺽어 평탄하 길을 들어서니 산행로 좌측에 돌담이 있었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 나타납니다. → 파란 잎과 낙엽 그리고 빠알간 열매가 상존하는 현장 옆을 지나갑니다.
※ 산행로 좌측을 바라보니 삼형제 바위가 마른 잡초 그리고 넝쿨로 뒤범벅이 되어 있네요. → 바위와 소나무가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연출하고 있네요.
☞ 오름 길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라본 우측 풍광입니다.
☞ 거대한 무게감과 위압감이 느껴지는 암벽이 산행로 우측에 버티고 있네요.
☞ 바위가 많고 나무가 쓰러져 있는 좁은 공터를 지나갑니다.
○ 바위전망대(270봉)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각자 기념사진을 한장씩 남기기로 합니다.(오후 12:34 상황)
========================================================================================================================================== ★ 바위 전망대에서 바라다본 전경 ★ ☞산양읍 신전리·남평리, 통영농어촌공공도서관, 죽전마을 회관, 산양읍사무소, 둔전길, 양산소류지, 소원정사 등이 조망됩니다. ==========================================================================================================================================
☞ 바위전망대에서 가야할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바라다 봅니다.
☆ 바위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광 ☆
☞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본 좌측 풍광입니다.
☞ 바위전망대에서 가야할 303봉을 소나무사이로 훔쳐 봅니다.
§ 바위 전망대(270봉)에서 303봉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바위전망대(270봉)에서 급경사 내리막 길을 내려서서 넓은 공터를 지나면 산악회 안내표지기가 나무가지에 달려 있는 숲 속을 들어서게 됩니다. → 산님들이 오르막 돌밭 길을 올라치고 있네요.
☞ 산님들이 303봉을 오르전에 303봉 아래에서 포즈를 잡고 기념 촬영을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 303봉 아래 암벽에 서서 한컷... → 멋진 소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촬영하는 산님들의 모습을 디카에 담아 봤습니다.
☞ 303봉 오름 길에서 바라다본 좌측 풍광입니다.
☞ 303봉 오름 길에서 바라다본 우측 풍광입니다.
○ 303봉 ○ ※ 오름 길에서 303봉에 먼저 도착한 산님들의 모습을 쳐다봅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오후 12:44 상황) → 303봉 지킴이 소나무 옆으로 방금 지나온 바위전망대(270봉)를 뒤돌아 봅니다.
☞ 303봉에서 바라보니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에서 보입니다. ▼
※ 모처럼 둘이서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한컷... → 나홀로 한컷...
☞ 303봉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다 위에 점점이 떠 있는 섬을 내려다 봅니다.
☞ 303봉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라다본 좌측 풍광입니다. ▼
☞ 303봉에서 뒤돌아 보니 방금 지나온 바위전망대(270봉)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 뒤돌아 보니 303봉에서 주변 조망을 디카에 담느라 여념이 없는 산님의 모습이 눈에 띄네요. → 급경사 내리막 길을 내려서기 전에 315봉∼현금산(선금산:300m) 능선을 쳐다봅니다.
§ 303봉에서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너덜 길을 지나 급경사 내리막 길을 내려서니 평탄한 흙 길을 만납니다. → 산행로 우측을 바라보니 초록색의 소나무와 빨간색의 열매가 강렬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더 눈길을 끄네요. → 산님들이 315봉을 향해 서서히 고도를 높혀 갑니다. → 산님들이 일렬로 줄지어 S자형으로 이어지는 오르막 길을 열심히 올라치고 있네요.
○ 315봉 ○
※ 315봉에서 지나온 303봉을 배경으로 한컷...(오후 1:04 상황) → 315봉에서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한컷...
☞ 315봉 넓은 공터에서 지나온 303봉을 뒤돌아 봅니다.
※ 조망을 마친 산님이 현금산(선금산:300m)을 향해 가기 위해 315봉을 내려섭니다. → 앙상 나무가지 사이로 나 있는 산행로를 따라 산님이 걸어가고 있네요. → 평탄하고 고즈넉한 흙 길도 만납니다. → 산님이 산행을 진행하다가 잠시 멈춰 서서 손으로 나무가지를 기어올라 가고 있는 넝굴을 만져 보고 있네요.
☞ 산님이 산양읍사무소에서 1.9km 올라온 지점, 산행로 좌측에 이정목이 서 있는 옆을 지나가고 있네요. 여기서 세포고개는 0.9km이며 미륵산 정상 2.2km, 케이블카 승강장까지는 2.5km입니다.
☞ 산행로 우측을 바라보니 이번에는 빨간색의 열매와 낙엽이 어우러져 있네요.
●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 ●
☞ 산행하기에 가파르지 않은 경사가 완만한 흙 길을 따라가다가 좁은 공터에 올라서니 산행로 우측 나무기둥에 ‘통영 현금산 330M’ 라고 씌여진 팻말이 붙어 있는
야산 봉우리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에 닿습니다.(오후 1:17 상황) §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에서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산양읍사무소에서 2.5km 올라온 지점, 산행로 우측에 이정목이 세워져 있네요. 여기서 세포고개는 1.5km이며 미륵산 정상 1.6km, 케이블카 승강장까지는 1.9km입니다. → 선두 산님이 점심을 먹기 위해 바람이 불지 않는 좋은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 듯 합니다.(오후 1:20 상황) → 오름 길에서 뒤돌아 보니 충무 김밥으로 점심 식사를 마친 산님들이 오르막 길을 올라오고 있네요. 현금산(선금산:300m) 정상이 소나무 사이로 어렴풋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네요. → 산행로 우측 참호(塹壕/塹濠)처럼 생긴 시설물이 있는 옆을 지나갑니다.
☞ 오름 길에서 소나무 사이로 바라다본 우측 풍광입니다.
☞ 오름 길에서 뒤돌아 보니 303봉과 현금산(선금산:300m)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 삼각점외 ○ ※ 산행로 좌측 공터에 설치해 놓은 삼각점의 모습입니다. → 부산체신청·한국무선관리사업단에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의 모습입니다.
○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바위 전망대 ○ ☞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옆 바위전망대에서 통영대교를 배경으로 한컷...(오후 1:48 상황)
========================================================================================================================================== ★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옆 바위 전망대에서 바라다본 전경 ★ ☞ 인평동, 충무여중교, 경상대학교해양과학대학, 당동, 미수1동, 통영대교(統營大橋), 통영(統營) 운하(運河:canal:수로), 통영해양관광공원, 충무교(忠武橋), 착량묘, 해저터널, 여객선터미널, 통영 충렬사, 북포루, 세병관, 항남동 한산대첩 이순신광장, 남망산조각공원, 통영세관, 조선단지, 미륵도관광특구 등이 조망됩니다. ♣ 통영해저터널 ♣ 통영반도와 미륵도(彌勒島) 사이, 통영운하의 바닥 밑을 가로지르는 터널입니다. 한산대첩 때에 이순신 장군의 수군에게 쫓긴 왜선들이 이 좁은 목으로 도망쳐 들어왔다가 퇴로가 막히자 땅을 파헤치고 물길을 뚫어 도망쳤다 하여 판데목[鑿梁]이라고 부르는데, 왜군들이 도망칠 때 아군의 공격으로 무수히 죽었으므로 송장목이라고도 합니다. 양쪽 터널 입구 위 한가운데에「용문달양 (龍門達陽)」이라는 글귀가 씌어 있습니다. 이는 “용문(龍門) <중국고사에 나오는 물살이 센 여울목으로 잉어가 여기를 거슬러 오르면 용(龍)이 된다고 함>을 거쳐 산양(山陽)에 통하다” 라는 뜻으로 여기서 말하는 산양(山陽)은 즉 미륵도를 말합니다. ==========================================================================================================================================
☆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옆 바위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광 ☆ ☞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과 미륵도의 미수동을 잇는 통영대교를 줌으로 당겨 촬영해 봅니다.
♣ 통영대교(統營大橋) ♣ 통영운하를 가로지르고 있으며 길이 591m, 폭 20m로 1998년 완공했습니다. 동남 관광단지 개발로 인한 광광객 증가와 미륵도 내 택지개발로 주거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충무교(忠武橋)에 집중되어 있는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준공하였습니다. 상판 아치구간 140m에 조명등 196개를 설치하였습니다. 통영8경 중의 하나로 꼽히는 통영대교의 거북선을 연상시키는 외관은 이순신 장군과 관련한 해안도시를 상징하며, 1999년 한국 강구조학회가 선정한 ‘포스코 강구조 작품상’ 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09년에 교량 트러스의 색을 진청색에서 흰색으로 새롭게 도색하였습니다. ☞ 줌으로 당겨 통영시(統營市), 남망산조각공원, 공주섬, 조선단지를 촬영해 봅니다.
통영(統營)은 충무(忠武)라 불리던 육지와 두 개의 다리로 연결된 섬 미륵도(彌勒島) 그리고 크고 작은 150여 개의 섬을 총칭합니다. §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앞을 바라보니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옆 바위전망대에서 조망을 마친 산님들이 내리막 길을 내려서고 있고 소나무 옆으로 우뚝 솟은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이 아스라이 모습을 드러내 보이네요.
☞ 내림막 길을 내려서다가 산행로 우측 초소 앞에서 뒤돌아 서서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을 쳐다봅니다.
※ 내리막 길이 끝이 나고 다시 오르막 길이 이어집니다. → 산행로 좌측에 시커먼 큰 바위가 산자락 옆으로 불거져 나와 있습니다.
☞ 산행로 우측 암벽에 기대어 작은망(정토봉:335m)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디카 한장에 담아보려고 무척 애를 씁니다.
☞ 내리막 길을 내려선 산님들이 넓은 공터를 지나가고 있네요. 좌측 길은 작은망(정토봉:335m)을 오르지 않는 우횟길이므로 우측 길을 따라야
작은망(정토봉:335m)을 오를 수가 있고 뛰어난 조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봉우리가 정토봉(335m)에 있는 작은망입니다. ○ 석문 · 구멍바위 ○
※ 산님이 석문을 지나 구멍바위(천정바위)가 있는 암벽 아래에서 뒤돌아 보고 있네요.
구멍바위(천정바위)는 정토문암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수명연장의 전설이 있습니다. → 오름 길에서 바라보니 산님이 작은망(정토봉:335m)을 향해 오르는 모습이 보입니다. ☞ 오름 길에서 우측을 바라보니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이 조망됩니다.
○ 작은망(정토봉:335m) ○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돌탑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디카 한장에 담아 봅니다.
망(望)은 남해안 지역의 망산과 같은 뜻으로 '먼 바다를 바라보는 곳' 이란 뜻입니다.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돌탑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각자 기념사진을 한장씩 남깁니다.(오후 2:01 상황)
==========================================================================================================================================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바라다본 전경(1) ★ ☞ 산양읍, 바위전망대∼270봉∼303봉∼315봉∼현금산(선금산:300m), 부산체신청·한국무선관리사업단에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서호만이 조망됩니다. ==========================================================================================================================================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바라본 풍광(1) ☆ ☞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금평 제2소류지가 내려다 보입니다.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산양읍을 배경으로 한컷... → 작은망(정토봉:335m) 바위 위에 걸터 앉아서 한컷...
==========================================================================================================================================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바라다본 전경(2) ★ ☞ 부산체신청·한국무선관리사업단에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 미륵도, 여황산, 북포루, 서호만, 남망산, 남망산 조각공원, 삼봉산, 망일봉,공주섬, 조선단지, 도남관광지, 충무마리나콘도, 충무관광호텔 등이 조망됩니다. ==========================================================================================================================================
☆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바라본 풍광(2) ☆ ☞ 지나온 능선과 봉우리<303봉∼315봉∼현금산(선금산:300m)> 그리고 부산체신청·한국무선관리사업단에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 KBS통영 TV방송중계소 중계탑이 조망됩니다. ▼
☞ 줌으로 당겨 본 사진입니다.
☞ 돌탑사이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한컷... ▼
☞ 작은망(정토봉:335m) 내림 길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또 한컷...
우리 나라에는 '미륵(彌勒)'이란 이름의 크고 작은 산들이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습니다. 유명한 '미륵산(彌勒山)'으로 세 군데를 꼽을 수 있는데 미륵산성을 가지고 있는 전북 익산의 미륵산(彌勒山)과 울릉도의 미륵산(彌勒山), 그리고 통영(統營)의 수호산이라 부르는 미륵산(彌勒山)입니다. ☞ 작은망(정토봉:335m) 내림 길에서 케이블카가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분주히 오르내리는 모습을 배경으로 한컷... ▼
☞ 와이어에 케이블카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풍광을 줌으로 당겨 봤습니다.
☞ 돌탑 옆에서 여황산, 북포루, 서호만, 남망산, 남망산 조각공원을 내려다 봅니다. ▼
☞ 줌으로 당겨본 여황산과 남망산사이의 풍광인데 미륵도 앞에 흐르는 바다가 서호만입니다.
☞ 뒤돌아 본 넓은 공터에 있는 안부의 모습입니다. 좌측에 보이는 길은 작은망(정토봉:335m)에서 내려오는 길이고 직진 길은 작은망(정토봉:335m)을 오르지 않는 우횟길입니다.
※ 산님이 안부에서 내리막 길을 내려서고 있네요. → 산행로 좌측 암벽 앞 바위 위에 누군가가 정성껏 쌓아 놓은 돌탑이 눈에 띕니다.
○ 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 ○ ☞ 산님이 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에 119구조대 현위치 번호목(통영시 2-1)과 이정목을 세워놓은 곳을 지나가고 있네요. ▼
※ 현금산(선금산:300m)에서 1.1km 지나온 지점, 산행로 우측 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에 세워놓은 이정목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용화사 광장 1.0km, 띠밭등 약수터 1.0km, 미래사 1.7km, 미륵산 정상 0.8km, 케이블카 승강장 1.1km입니다. → 이정목 옆에 경남소방서에서 세워놓은 119구조대 현위치 번호목(통영시 2-1)도 서 있습니다.
※ 큰작은망 갈림길<미륵치(여우치)>에서 직진하다가 좌측으로 돌아서니 오르막 길이 나타납니다. → 조금 오르니 돌밭 길도 만납니다.
☞ 산님이 대나무 숲 옆으로 나 있는 산행로를 따라 올라갑니다. ▼
※ 대나무 숲 옆에서 각자 사진을 한장씩 남기기로 합니다.
☞ 돌계단을 지나다가 좌측을 바라보니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아대는 '딱딱딱딱' 소리가 들리더이다.
※ 앞을 바라다 보니 산님이 넙적한 돌이 깔려 있는 곳을 막 통과하고 있네요. → 산님이 연이어지는 오르막 돌밭 길을 힘겹게 올라치고 있습니다. → v자를 그리며 나무에 걸터 앉아 포즈를 취하는 여유있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 산님의 오르막 돌밭 길의 행진은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 오르막 돌밭 길을 올라서서 큰바위 아래를 내려다 보니
스님 두분이 바위 틈 사이로 나 있는 산행로를 따라 내려가는 모습이 보여 디카에 담아 봤습니다. ☞ 돌밭 길을 걷던 산님이 암벽 아래 산행로에서 뒤를 돌아보고 있네요.
☞ 산행로 우측을 바라보니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이 내려다 보입니다.
※ 오르막 돌밭 길을 따라 올라오면 산님이 서 있는 이곳에 닿습니다. → 119비상구급함이 비치되어 있는 오르막 철제계단 길도 나타납니다.
☞ 오르막 철제계단 길에서 좌측을 바라보니 산님이 칼바위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 철제계단 길을 올라서서 좌측을 바라보니 바위 위에 핀 소나무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이다.
☞ 산양읍을 내려다 보고 있는 생명력이 강인한 소나무 한그루가 바위 위에서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
※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는 소나무를 배경으로 각자 기념사진을 한장씩 남기기로 합니다.
※ 전망대를 오르기 전의 산님의 모습을 디카로 담아봅니다.
☞ 산행로 좌측을 바라보니 산불감시초소 옆 기다란 나무가지에 까치한마리가 앉아 꽁지를 촐삭대며 울고 있길래 근접촬영으로 담아 보았더니 이미지는 약간 흐리지만 그런대로 잘 나왔네요.
☞ 산불감시초소 아래 넓은 바위 위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쳐다 봅니다.
※ 산불감시초소 아래 넓은 바위 위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전망대를 배경으로 각자 기념사진을 한장씩 남깁니다. ☞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바위에서 내려와서 가야할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바라다 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가는 길에서 돌탑 너머로 지나온 능선과 봉우리를 뒤돌아 봅니다.
☞ 방금 올랐던 산불감시초소를 디카에 담아 갑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좀더 가까이에서 쳐다 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표지석 옆에서 한컷...
통영(統營)에서 가장 높은 지대인 미륵산(彌勒山)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오후 2:46 상황)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바라다본 전경(1)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봉수대 가는 목제 데크 길, 봉수대,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가 조망됩니다. ==========================================================================================================================================
☞ 가야할 금붕어가 살고 있는 봉수대(烽燧臺)를 내려다 봅니다.
※ 산님이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 설치해 놓은 방향표지석을 쳐다보고 있네요.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표지석과 방향표지석 그리고 산불감시초소를 디카 한장에 담습니다.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바라다본 전경(2) ★ ☞ 산양읍, 야소골 금평마을, 270봉∼303봉∼315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산불감시초소가 조망됩니다. ==========================================================================================================================================
☞ ‘한려수도 전망대’ 라고 씌여진 팻말 앞에서 한컷...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바라다본 전경(3) ★ ☞ 산불감시초소, 미륵도, 여황산, 북포루, 서호만, 남망산, 남망산 조각공원, 삼봉산, 망일봉, 공주섬, 조선단지, 도남관광지, 충무마리나콘도, 충무관광호텔, 케이블카 승강장 등이 조망됩니다. ==========================================================================================================================================
☞ 조선단지, 도남관광지, 충무마리나콘도, 충무관광호텔 방향의 풍광입니다. ▼
☞ 오늘 숙박할 충무마리나콘도를 줌으로 당겨 봤습니다.
☞ 서호만, 남망산, 남망산 조각공원, 삼봉산, 망일봉, 공주섬도 줌으로 당겨 봅니다.
☞ 줌으로 촬영한 케이블카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
☞ 와이어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케이블카를 줌으로 당겨 봤습니다.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바라다본 전경(4) ★ ☞ 케이블카 승강장,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봉수대 가는 목제 데크 길, 봉수대,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가 조망됩니다.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봉수대(烽燧臺) 가는 목제 데크 길, 금붕어가 살고 있는 봉수대(烽燧臺),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지구를 내려다 봅니다. ▼
☞ 좀더 가까이에서 바라본 봉수대(烽燧臺)의 모습입니다. ▼
☞ 금붕어가 살고 있는 봉수대(烽燧臺)에 먼저 도착한 산님이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쪽 풍광을 촬영하고 있나 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 설치되어 있는 안내판 ○ ☞ ‘미륵산과 한려수도’ 에 관한 그림과 설명이 세세하게 적힌 안내판이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 ‘바다의 땅 통영’ 이라고 씌여진 안내판도 보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의 전망대(展望臺) 명칭과 조망도(眺望圖) ○ - 한려수도(閑麗水道) 전망대(展望臺) - ☞ ‘한려수도(閑麗水道) 전망대(展望臺)’ 라고 씌여진 팻말이 서 있는 곳에서 내려다 보는 한려수도(閑麗水道)는 한 마디로 장관입니다.
마치 섬을 조각내어 바다 위에 뿌려놓은 듯 펼쳐지는 한려수도(閑麗水道)의 중심부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니까요. ☞ 오곡도, 국도, ES리조트, 연대도, 수산과학관, 연화도, 달아공원, 우도, 만지도, 초도, 쑥섬, 욕지도, 하노대도, 상노대도, 곤리도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박경리공원, 곤리도, 삼덕항, 추도, 두미도, 욕지행선착장, 여수돌산도, 장군봉, 남해미조, 남해금산, 야수골, 오비도, 사량도,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 사천 와룡산, 지리산 천왕봉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한산대첩지, 상죽도, 하즉도, 거제도, 한산대첩기념비, 한산도, 제승당, 가라산, 수륙해안도로, 추봉도, 영운리, 대협도, 소협도,
대마도, 홍도, 용초도, 매물도, 소매물도, 미래사, 비진도, 소지도, 오곡도, 국도, 봉수대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통영항(統營港) 전망대(展望臺) - ※ ‘통영항(統營港) 전망대(展望臺)’ 라고 씌여진 팻말이 서 있는 곳에서
남해 최고의 미항(美港)으로 소문난 '동양의 나폴리' 통영(統營)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통영항(統營港) 전망대(展望臺)’ 에서 관광객들이 통영항(統營港) 주변 풍광을 음미하고 있네요. ☞ 도솔암, 관음암, 고성군, 경상대학교해양과학대학, 통영여고, 벽방산, 통영대교, 충무교, 착량교, 해저터널, 전혁림미술관, 용화사, 김춘수선생유품전시관, 충렬사, 북포루, 세병관, 서호시장, 여객선터미널, 강구안, 중앙시장, 통영시청, 삼봉산, 그너머 마산 무학산, 남망산조각공원, 삼호조선, 공주섬, 거제대교, 그 너머 창원 불모산, 유람선터미널, 도남관광지, 방화도, 산방산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 좀더 상세한 조망도...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에서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봉수대(烽燧臺:경남 기념물 제210호) ○ ※ 조선시대 경상도 10개 간봉의 하나인 옛날 통제영(統制營) 봉수대(烽燧臺:경남 기념물 제210호) 아래에 세워놓은 이정목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케이블카 승강장 280m, 미륵산 정상 55m입니다. → 통영(統營) 미륵산(彌勒山) 봉수대(烽燧臺) 안내판도 세워 놓았네요.
☞ 봉수대(烽燧臺)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으로 가는 데크 길을 내려다 봅니다.
☞ 금붕어가 살고 있는 봉수대(烽燧臺)에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배경으로 한컷... ▼
※ 금붕어가 살고 있는 연못... → 금붕어가 날씨가 추워서 은신처에 숨어서 안나오네요. 사진 찍는데 꽤나 시간이 걸렸어요.ㅎㅎ
========================================================================================================================================== ★ 봉수대(烽燧臺)에서 바라다본 전경 ★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 북포루, 세병관, 서호시장, 여객선터미널, 강구안, 중앙시장, 통영시청, 삼봉산, 그너머 마산 무학산, 남망산조각공원, 삼호조선, 공주섬, 거제대교, 그 너머 창원 불모산, 유람선터미널, 도남관광지, 방화도, 산방산, 한산대첩지, 상죽도, 하즉도, 거제도, 한산대첩기념비, 한산도, 제승당, 가라산, 수륙해안도로, 추봉도, 영운리, 대협도, 소협도, 대마도, 홍도, 용초도, 매물도, 소매물도, 미래사, 비진도, 소지도, 오곡도, 국도, ES리조트, 연대도, 수산과학관, 연화도, 달아공원, 우도, 만지도, 초도, 쑥섬, 욕지도, 하노대도, 상노대도, 곤리도, 박경리공원, 곤리도, 삼덕항, 추도, 두미도, 욕지행선착장, 여수돌산도, 장군봉, 남해미조, 남해금산, 야수골, 오비도, 사량도,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 사천 와룡산, 지리산 천왕봉 등이 조망됩니다. ==========================================================================================================================================
☆ 봉수대(烽燧臺)에서 바라본 풍광 ☆ ☞ 봉수대(烽燧臺) 돌탑 옆에서 한려수도(閑麗水道)를 배경으로 한컷...
☞ 봉수대(烽燧臺) 아래에 설치되어 있는 정자을 내려다 봅니다.
☞ 케이블카 승강장의 모습입니다. ▼
☞ 케이블카 승강장을 줌으로 당겨봅니다.
☞ 봉수대(烽燧臺) 아래에 설치되어 있는 삼거리 목제 데크 길을 내려다 봅니다. ▼
※ 목제 데크 길에 세워놓은 이정목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용화사, 약수터 2.5km, 미륵산 정상 70m입니다. → 미륵도 도시자연공원 등산로 정비공사 계획도도 보입니다.
========================================================================================================================================== ★ 봉수대(烽燧臺) 아래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에서 바라다본 전경 ★ ☞ 산양읍, 야소골 금평마을, 270봉∼303봉∼315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이고 욕지행선착장, 여수돌산도, 장군봉, 남해미조, 남해금산, 야수골, 오비도, 사량도,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 사천 와룡산, 지리산 천왕봉쪽이 조망됩니다. ==========================================================================================================================================
-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 - ※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 라고 씌여진 팻말의 모습입니다. →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 에 관한 그림과 설명이 세세하게 적힌 안내판이 목제 데크 위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 당포해전(唐浦海戰) 전망대(展望臺)의 조망도(眺望圖) -
☞ 오곡도, 국도, ES리조트, 연대도, 수산과학관, 연화도, 달아공원, 우도, 만지도, 초도, 쑥섬, 욕지도, 하노대도, 상노대도, 곤리도, 삼덕항, 추도, 두미도, 욕지행선착장, 여수돌산도, 장군봉, 남해미조, 남해금산, 야수골, 오비도, 사량도, 하동 금오산, 광양 백운산, 사천 와룡산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조망도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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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제 데크 위에 설치해 놓은 이정목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케이블카 승강장 160m, 미래사 980m인데 우측으로 가면 봉수대 우회로가 있습니다. → 이정목 옆에는 ‘미래사 948m’ 라고 씌여진 팻말 붙어 있네요. → 목제 데크 좌측 산자락에 ‘야생화 꽃길’ 이라고 적힌 팻말도 보입니다. → ‘미륵산 정상 220m, 케이블카 승강장 100m’ 라고 씌여진 이정목도 눈에 띕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상부정류장에서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 ○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상부정류장 종합안내판의 모습입니다. → 목제 데크에서 내려서면서 앞을 바라보니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에는 많은 인파들로 붐비고 있더이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 입구 앞에서 한컷... → 2008년 4월에 운행을 시작한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이용요금 및 시간 안내판을 쳐다 봅니다.
○ 대마도(對馬島: Tsushima:쓰시마:つしま) 전망대(展望臺) ○ ※ ‘대마도(對馬島: Tsushima:쓰시마:つしま) 전망대(展望臺)’ 팻말의 모습입니다. → ‘대마도(對馬島: Tsushima:쓰시마:つしま) 전망대(展望臺)’ 에서 바라보니 한려수도(閑麗水道)에 옹기종기 떠 있는 섬들이 그림 같이 펼쳐져 있네요.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에서 바라본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를 탑승하는 모습을 디카에 담아봤습니다. → 국내 최장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는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승강장(昇降場:Platform) 상부정류장에서 기념사진 한컷...(오후 3:27 상황)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를 타고 내려오면서 바라본 풍광 ○ ☞ 북포루, 서호시장, 여객선터미널, 강구안, 중앙시장, 통영시청, 삼봉산, 남망산조각공원, 삼호조선, 공주섬, 유람선터미널, 도남관광지를 내려다 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상부정류장를 올려다 봅니다. →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분주히 오르내리는 케이블카의 모습을 바라다 봅니다.
☞ 앞을 바라보니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 부근에 마련되어 있는 넓은 주차장이 내려다 보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에도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를 탑승하려는 인파들로 북적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 벽면에 붙어 있는 홍보용 사진을 찍어 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 매표소의 모습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 매표소 앞에는 ‘오늘 탑승인원 초과로 매표마감 되었습니다’ 라고 씌여진 작은 입간판이 서 있네요.
※ 관광안내소 옆에는 통영시 관광안내도가 세워져 있습니다. → 주변관광지 안내도를 상세히 읽어 봅니다.
※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하부정류장에서 목제 데크 길을 따라 내려오다가 좌측을 쳐다보니 해양소년단 입간판과 대형 모형 거북선이 눈에 들어 오네요. → 조금 더 아래로 내려오니 넓은 주차장, 케이블카(cable car:懸垂鐵道),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이 보입니다.
○ 숙소: 충무 마리나 콘도 ○ 경남 통영시 도남2동 645번지 소재 충무 마리나 콘도에서는 어느 객실에서도 바다의 전망을 볼 수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HanRyu Natl. Marine Park)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요트 전용 항구인 마리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오후 4:30 상황) 
========================================================================================================================================== ★ 충무 마리나 콘도에서 바라다본 전경 ★ ☞ 오늘 산행한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도남관광지, 통영전통공예관, 음악분수휴게광장, 유람선터미널, 조선단지, 통영문학기념 등대(일명 연필 등대), 요트장, 여황산, 공주섬, 서호만, 남망산국제조각공원, 동호만, 망일봉 등이 조망됩니다. ========================================================================================================================================== ☆ 충무 마리나 콘도에서 바라본 풍광 ☆
☞ 우리나라 3대 리조트(콘도)의 하나인 충무 마리나 리조트(콘도)에서 오늘 산행한 능선과 미륵산<彌勒山:용화산(龍華山):461m> 정상을 바라다 봅니다.
☞ 요트 계류장 너머로 보이는 동호만, 남망산국제조각공원, 망일봉을 쳐다 봅니다.
충무 마리나 콘도는 통영(統營) 앞바다와 통영항(統營港)을 멀리서 바라 보기에 아주 좋은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이국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요트장도 보이고
조선단지, 여황산, 공주섬, 통영문학기념 등대(일명 연필 등대)도 조망됩니다. - 줌 촬영 -
☞ 공주섬과 통영문학기념 등대(일명 연필 등대)가 바다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항만시설을 갖춘 대규모 조선단지가 보입니다.
☞ 대형 크레인이 바다 위 현장에서 작업중이네요.
☞ 항구를 드나드는 소형 어선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 통영시(統營市) 강구안 통영(統營) 문화마당 ○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 옆 통영문화마당 한가운데에 세워놓은 ‘왕이 오셨네’ 라고 씌여진 크리마스 트리의 모습입니다.(오후 6:33 상황)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 옆 통영문화마당에 자리잡고 있는 조각상의 모습입니다.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에 자리잡고 있는 거북선의 모습인데 좌측에 거북선 관람 안내판이 서 있네요. → 조명이 켜진 거북선이 통영시(統營市) 강구안에 떠 있네요. 한강 하구 비무장지대 서해 뱃길을 열었던 거북선이 한강시민공원을 출발하여 경남 통영시(統營市) 한산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 유적지인 제승당이 바라보이는 한산만을 거쳐
통영시(統營市) 강구안에 도착해 현재 정박 중입니다.(운항거리1800리)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 옆 통영문화마당에서 바라다본 거북선의 측면 모습입니다.
☞ 통영시(統營市) 중앙동 중앙시장 앞 강구안 옆 통영문화마당에서 바라다본 남망산국제조각공원, 시민문화회관 방향의 풍광입니다.
○ 통영활어시장(統營活魚市場) ○
※ 경남 통영시 중앙동에 소재한 중앙재래시장에 있는 활어시장 입구 닿습니다.(오후 6:41 상황) ‘통영활어시장’ 이라고 씌여진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이 보이네요. →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 아래 좁은 길로 들어서면 빨간 플라스틱 통에는 살아 움직이는 활어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고 펄펄 뛰는 싱싱한 활어를 값싸게 직접 구입하려고 온 관광객들으로 인해 시장 안은 붐빕니다.
※ 전복과 소라...→ 멍게, 생굴... → 다리가 굵은 싱싱한 문어를 한마리 구입해 데친 다음에 냉동·보관하여 술 안주로 상경하는 날까지 잘 먹었습니다. 문어는 겨울이 제철이라 이때 잡은 문어 맛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 거품내는 물고기들...
○ 숙소: 충무 마리나 콘도 ○ ※ 휘황찬란한 빛을 발하며 반짝이는 작은 전구들로 한껏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를 쳐다봅니다. → 충무 마리나 콘도 여기저기에 조명 장식을 아름답게 꾸며 놓아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기에 충분하더이다. → 충무 마리나 콘도 안에 있는 통영특산물 명품진주 전시판매장에 들러 명품진주도 구경했답니다. → 배정받은 룸에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트 앞에서 기다립니다. (오후 9:12 상황)
---------------------------------------------------------------------------------------------------------------------------------- ● 충무 마리나 리조트에서 ● 
※ ‘해안산책로→’ 라고 적힌 팻말이 바닷가 난간 스테인레스봉 맨위에 걸려 있고 그 아래에 ‘분주한 삶을 잠시 잊고 바다와 하늘을 하얀파도와 바람을 별과 달을 느껴보세요’ 라고 씌여진 팻말이 눈에 띕니다.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오전 7:20:28 상황) → 직진해서 앞을 바라보니 삼칭이해안로, 통영공설해수욕장, 통영등대낚시공원 가는 길을 알리는 각종 안내판이 서 있네요.
☞ 각종 안내판이 서 있는 곳에서 좌측으로 꺽어 조금 걸으니
불 꺼진 가로등 사이로 일출을 구경하기 위해 자그마한 섬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보입니다. ☞ 새볔의 여명(黎明)을 가르며 고기잡이를 하기 위해 불을 켜고 분주히 달리는 어선의 모습이 멀리서 봐도 아주 아름답습니다.
☞ 삼칭이해안로를 따라 가다가 좌측을 바라보니 온몸이 얼어 붙을 것 같은 한겨울 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섬 주위에 일출을 보기 위해 여기저기에 사람들이 모여 있더이다.
☞ 섬에 도착해서 바다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충무 마리나 리조트를 쳐다 봅니다. ▼
☞ 좀더 가까이에서 바라본 충무 마리나 리조트의 모습입니다.
★ 충무 마리나 리조트 옆 섬에서 바라다본 전경 ★ ☞ 하도, 고동산, 한산도, 망산, 용초도, 비진도, 오곡도 등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통영공설해수욕장, 통영등대낚시공원이 조망됩니다. ☆ 충무 마리나 리조트 옆 섬에서 바라다본 풍경 ☆ ☞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 바다 위에는 제법 큰 배들이 정박해 있고 작은 어선들이 분주하게 드나들고 있습니다.
☞ 좌측에 공주섬이 보이고 그 뒤로 삼도수군통제사(三道水軍統制使)의 통제영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된 통영시(統營市)가 보이네요.
○ 일출(日出)을 기다리며... ○
☞ 희미하게 날이 밝아 오를 무렵의 바다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 ☞ 줌으로 당겨 보니 정박해 있는 큰 배 옆으로 작은 어선이 지나가려고 합니다.
☞ 먼발치에서 소나무 너머로 큰 배를 바라다 봅니다. ▼
☞ 줌으로 당겨보니 큰 배와 작은 어선이 레이스를 펼치는 듯 보입니다.
※ 일출(日出)을 기다리면서 한컷... → 오똑 솟아 있는 작은 바위 위에서 물새 한마리가 일출(日出)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합니다.
☞ 하늘은 점차 붉어집니다만 해가 보이지 않으니 사람들이 조바심과 걱정스런 마음에 자꾸만 웅성거립니다. ▼
☞ 아침 일찍 서두른 보람으로 참으로 아름다운 풍광이 눈앞에 전개되는 황홀한 일출(日出)을 볼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일출(日出)의 순간 ○ ☞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에서 불끈 솟아 오르는 일출(日出)의 모습은 훌륭하고 장대한 광경입니다.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오전 7:43:26 상황) ▼
☞ 줌으로 당겨 봅니다.
☞ 제법 해의 모양을 갖춘 또렷한 형체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오전 7:43:48 상황) ▼
☞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오전 7:43:56 상황입니다. ▼
☞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오전 7:44:34 상황입니다. ▼
☞ 줌으로 당겨 보니 확연히 알 수 있네요.
☞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에서 불끈 솟아 오르는 일출(日出)의 모습을 배경으로 한컷... 해가 솟아나기 전(前) 여명(黎明)의 시간과 해가 막 솟아 오르는 찰나의 순간
그리고 서서히 솟아 오르는 일출(日出)의 모습은 참으로 장관(壯觀)이었습니다.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오전 7:45:26 상황) ☞ 충무 마리나 리조트 옆 섬을 떠나기 전에 다시 뒤를 돌아보고 일출(日出) 비경을 디카에 담아 봅니다.
☞ 목제다리를 건너면서 뒤돌아 본 풍광인데 새벽부터 서두른 보람이 넘치는 황홀한 일출이라 더욱 의미가 있네요.
☞ 찬란히 빛나는 태양과 일출 장소인 섬을 디카 한장에 담아 둡니다. ▼
☞ 태양이 점차 높이 떠오르니 시시각각 바뀌는 색감도 더욱 더 아름답네요.
☞ 드디어 아침이 밝았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 듯 때마침 아침 햇살 즐거워 갈매기가 항구 위 하늘을 끼륵끼륵 자유롭게 날으는 모습이 보이고 아침의 햇살이 항구를 환히 비추고 점차 해는 떠올라 햇빛의 영역은 넓혀가고 곧 통영항을 둘러싼 지역 전체를 비추기 시작하네요.
■ 충무 마리나 콘도에서 일출(日出)∼마창대교(馬昌大橋)∼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가(봉하마을)∼부산 남포동 자갈치시장 ∼재한유엔기념공원(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in Korea) ■ ■ 광안대교(廣安大橋)∼해운대(海雲臺)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더 웨스틴 조선비치 호텔 ∼해운대(海雲臺) 부산 아쿠아리움(busan aquarium)∼ 해운대해수욕장(海雲臺海水浴場:Haeundae Beach)∼언양(彦陽) ∼경주(慶州) 사조 리조트 콘도∼경주(慶州) 사조 리조트 콘도에서 일출(日出) ∼토함산(吐含山)∼불국사(佛國寺)∼선덕여왕릉(善德女王陵)∼경주역(慶州驛) ■ ● 경주역(慶州驛) ●
※ 좌측은 박물관 가는 길이고 우측은 분황사(芬皇寺) 가는 길입니다. 직진은 포항 시내 가는 7번 도로입니다.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오전 10:50:28 상황) → 중앙선과 동해남부선이 만나는 경북 경주시 성동동 40 번지 소재 경주역(慶州驛) 앞에 당도합니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KTX 신경주역을 연결하기 위해 선로가 이설되어 폐역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경주역(慶州驛) 앞에 ‘경주빵 3代(대) 째 빵집’ 이라고 씌여진 간판이 눈에 띕니다. → ‘맛과 전통을 3代(대) 째 이어가는 경상북도 명품 황남빵’ 이라고 씌여진 간판도 보이네요.
§ 경주(慶州) 톨게이트(tollgate)에서 서울 톨게이트(tollgate)까지 가는 길에서의 풍경 § ※ 경주역사유적지구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한옥(韓屋) 대문 모양을 본떠서 개성있게 디자인한 경주(慶州) 톨게이트(tollgate)를 빠져 나옵니다.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오전 11:15:34 상황) → 신탄진휴게소에 들려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1:51:06 상황) ☞ 상습 정체구간인 신갈분기점에 당도하니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폭설까지 내려 정체가 더 심해지더이다.
☞ 경부고속도로의 상습 정체구간인 신갈분기점을 벗어나 마지막 휴게소인 죽전휴게소에 닿습니다.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3:51:28 상황)
☞ 서울 톨게이트(tollgate)가 생각보다도 참 한산하네요.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3:57:36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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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짧지만 여운 있는 2박 3일의 여정(旅程) 기록을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
첫댓글 언제,어디를 가시던 상세한 설명과 사진에 감탄하고,감사합니다...함께 가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느낌을 받았으니 행복합니다...ㅎㅎ
들
마음님 답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요. 

옥 되시길 바랍니다.
과찬이시지만 솔직히 기분은 참으로
늘 배려로 바라봐 주시니 감개무량합니다.
2010년 경인년 새해에도 계획하신 모든 소망 이루시고
웃음이 넘치는 한해가 꼬
앉아서 이렇게 즐감하고 가는 맘 함께 동행 못해 편치 않지마는 그래도 자세한 설명으로 함께 한 여행길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경인년에도 아름다운 추억 마니마니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건강하시고 경인년 만사형통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허접한 산행기를 보시고 함께 한 여행길 같은
오히려 무어라 감사의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륵산 산행기 2편 통영일출, 마창대교, 노무현 전(前) 대통령 생가, 자갈치시장, 광안대교,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을, 해운대 아쿠아룸 해저 수족관 그리고 3편 언양불고기,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선덕여왕의 왕릉 등을 정리해서 게시할 예정이오니 기대해도
요.
더이상할말없습니다 요산님을 통영시청 홍보국장으로 임명합니다.
아울려 
아는 이제부터 고향을 전라민국으로 바뀜을 공포합니다(벌교) 그래서 할말을 잊어버려슴당..
너무나 상세하게 올려주심에 그듭감사를 드립니다 두어르신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엔 로또 
나실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꽝
아니 로또 복권뿐만 아니라 다른 복권도 사본 적이 없는 터라...
‘
문을 좀열어주시모 새해복많이 받을낀데
스크렙 또는 켑처좀 재경통영방에 올릴수있는데 우찌좀 안될까요...
재경 http://cafe.daum.net/miruksan 우찌 그렇게 쌀쌀하십니까요..


새해엔 좋은일 많이생길거라예 오야봉님...



무신놈에 문이 이렇게도 안열리노 무지큰 쎗통을 5개나 잠가놓고 할수없이 켑쳐해서라도 가지고 가야겠네 고발하모 제피들어가지머
쥔장이 새끼고발하것나...
캡쳐의 일인자이신
머리에 열 받아 앙탈을 부립니까
앙탈 부리면 성질 나빠지고 건강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