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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29감사 - 꿈은 사라지고
그산 추천 0 조회 287 25.07.27 07:0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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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7.27 07:09

    첫댓글 최무룡 - 꿈은 사라지고

    https://youtu.be/_AY4sPDNzy8?si=-clki8FWMggqjG9H

  • 25.07.27 07:14

    저도 영화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어릴적 꿈
    다 사라지고,
    이젠 건강이 꿈입니다.

  • 작성자 25.07.27 08:06

    반갑습니다
    저도 이제는 건강만이 최고의 꿈이라
    생각합니다

  • 25.07.27 07:28

    저도 이노래 기억 합니다 ^^
    서른 몇해 전 돌아가신 제 어머님 께서도 단신 월남 하셔서
    저는 외가가 남한엔 없습니다~~~
    극심한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 25.07.27 08:08

    고들빼기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어머님께서도 단신월남하셨군요
    저희는 친가가 없어 명절에는 찾아오는 사람도
    갈데도 없었습니다
    40도가까이 기온이 올라가니
    정말 너무 덥습니다
    고들빼기님도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25.07.27 07:52

    영상 속
    동아일보 신문기사에 내용 중 '아프레 걸'이라고 나오는데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렇게 나옵니다.

    「권투선수가 된 제대군인 최무룡과 나이트 클럽 의 가수 문정숙의 사랑에
    '아프레 걸' 엄앵란의 짝사랑이 얽히어 파란을 일으키는 멜로 드라마」

    제가 태어난 해에 발행된 신문을 지금 볼 수 있다니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합니다.

  • 작성자 25.07.27 08:13

    예비백수님 반갑습니다
    영상을 자세히 보셨군요 지금 아프레걸을 조회해보니 전후(戰後)를 뜻하는 프랑스어
    '아프레 게르(apres guerre)'에 영어 단어 소녀(girl)를 합성한 이 조어는 향락, 사치, 퇴폐를 상징하는
    이름이었다. "분방하고 일체의 도덕적인 관념에 구애되지 않고 구속받기를 잊어 버린 여성들"로 '성적 방종'의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라고 나옵니다.

  • 25.07.27 08:22

    그 누나도 잘살고 계시겠지요 최무룡씨가 인기절정 시절이네요 ㅎ

  • 작성자 25.07.27 08:44

    네 그누나도 어디선가 잘살고 계실겁니다
    그무렵 그분은 한국최고의 배우였습니다
    잘생기고 노래잘부르고 여자들한테 매너좋고
    남자답고 불의를 보면 참지못하는 불같은 성격도
    있었다 합니다

  • 25.07.27 08:54

    저라면.. 그 누나를 생전에 한번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피천득의 '인연'을 읽으면... 만나지않는게 좋다는 점도
    떠오르긴 합니다만^^

  • 작성자 25.07.27 09:06

    소몽님 반갑습니다
    산업화이전인 60년대 초반 서울 웬만한 집에는
    어린나이에 고향을 떠나 상경한 소녀들이 식모로
    있었습니다 이름도 성도 외모도 모르니 찾기란
    불가능합니다. 그저 건강히 잘살아오셨기만을
    기원합니다

  • 25.07.27 09:12

    아내와 딸과 행복하게 사는 게 꿈! 소박한 그산 님의 꿈입니다.
    나 역시 남은 생애, 아내와 아들(장가 가는 것과 손주나 안아보았으면)과 행복하게 사는 게 소박한 꿈입니다.

  • 작성자 25.07.27 09:46

    네 그렇습니다
    바퀴장님은 문학을 하시니 좋은 글이
    세상에 많이 알려져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기를 바랍니다 !

  • 25.07.27 16:30

    우리 나이의 대부분 가족안녕과 건강이
    최고의 꿈이지요.
    그럼에도 소소한 작은꿈은 다시 꾸면 좋을듯요~^^

  • 작성자 25.07.27 17:29

    반갑습니다
    저도 세계평화나 남북통일 같은 거창한 얘기보다는
    가족의 건강이 가장 현실적인 꿈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

  • 25.07.27 17:44

    약간 여성적 섬세한 매력이 있는 최무령님의 외나무 다리 란 노래와
    꿈은 사라지고를 몇번이고 들었지요

    지금은 배호 노래를 즐겨 듣습니다
    그산님 고마워요~

  • 작성자 25.07.27 18:02

    운선작가님 감사합니다
    최무룡님은 깨끗한 미성이고
    배호님은 심금을 울리는 허스키한 목소리입니다
    저는 이노래는 원곡자인 최무룡이 더친근하게 느껴집니다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 25.08.12 10:42

    음악 취미가 비슷힌 못멱이 입니더
    가끔씩 지금도 불러 보는 곡 입당
    ㅡ 미워도 다시 한 번 ㅡ 남진

  • 작성자 25.08.12 11:21

    하늘과호수선배님이 좋아하시는 남진의
    미워도 다시한번 올려드립니다.
    댓글에 음악올리기는 동영상아래 공유에서
    주소만 복사하면 됩니다 본문에는 동영상
    url복사해서 다른곳에 저장해서 올려야
    가능합니다

    https://youtu.be/DLLhl1E5X_c?si=bDM_JJ2qaZPc8x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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