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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허망한 남창장~
토말촌장 추천 0 조회 301 25.07.27 14:0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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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7 15:44

    첫댓글 걱정을 하덜 마세요
    지구가 돌 뿐입니다

  • 작성자 25.07.27 20:32

    원래 술을 한모금도 안먹었는데 요즘 간간히 한잔에 도전해 보지만
    늘 실패입니다.
    시골살다보니 술을 먹지 못하는 것도 흉이되더라고요~

  • 25.07.27 16:10

    ㅎㅎ지금도 빙빙 돌고있어요
    해남에서 민어는 못 만나고 얼른 나왔어요
    동백만 쳐다봤어요

  • 작성자 25.07.27 20:34

    에고~
    동백하면 우리집인데~
    동백이 해남군 꽃이라서 일부러 동백을 100여그루 심고 키우고 있습니다.

  • 25.07.27 16:19

    와인 두 잔에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군요.
    저는 점심 식사 전에만 하루 와인 한 잔(기관지에 좋다는 보리수 와인)을 곡 마십니다.

    그리고 점심은 농심에서 나온 배홍동 비빔면이나 농심 둥지냉면(비빔)을 점심으로 즐겨 먹는데
    꼭 열무김치하고 먹는 습관이 생겼지요.

    군대 갔더니 꺼꾸로 세워놓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며 언젠가는 전역하는 날을 기대하듯이
    이 뜨거운 여름도 걍 하루 하루 견디다 보면 가을이 오긴 올 껍니다.

    기대하시라, 더위가 물러가면 올가을은 분명 오고야 말 테니까요.

  • 작성자 25.07.27 20:37

    겨울이면 여름이 그립고 여름되니 겨울이 그립습니다.
    그래도 올 여름은 너무 덥습니다.
    박시인님도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함께 가을을 건강하게 맞이하십시다.

  • 25.07.27 17:29

    촌장님은 무드고 뭐도 다 삭제 하셨나 봐요 이젠 ㅎㅎ
    대낮에도 와인과 함께 그렇지요 이젠 그렇게 가리며
    무드 찾아 살 마음이 없어 지나 봐요 그저 내 좋으면 다 좋고
    오늘이 좋으면 되고 그렇지요 너무 더워서 마음이 다 풀어 집니다
    촌장님 글에서 풀자고 했는데 전 이미 풀어 놓고 삽니다

  • 작성자 25.07.27 20:41

    날이 더워 정원작업을 포기하고 방에서 지내니 상념만 생깁니다.
    그래서 그동안 미룬 글도 쓰고 이렇게 글로 어리광도 부리며 지냅니다.
    운선님 언제 함 뵈야하는데 이런저런 핑계가 너무 많네요~
    늘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25.07.27 18:05

    촌장님 사시는 곳에 남창장이란곳이 있나봅니다
    이더운 날씨에 한잔 생각이 나시니
    낭만적인 분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낮에 인근 광덕사계곡에 갔다가
    익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

  • 작성자 25.07.27 20:42

    부럽습니다.
    나는 요즘 산에 갈 생각을 전혀 안하고 지냅니다.
    자신이 없어서요.
    늘 즐산 안산하시기를~!!!

  • 25.07.27 19:28

    집 밖엘랑 나가지 마세요, 전봇대가 달려와서 헤딩을 할 수도 있어요. ㅎㅎ
    촌장님 여름날의 풍류가 가득한 글 잘 봤습니다.
    저는 이 혹독한 더위에 갇혀서 옴쭉달싹을 못합니다.

  • 작성자 25.07.27 20:45

    안그래도 아는 지인이 늘 전봇대랑 씨름하고 지냅니다.
    어떨때는 땅이 갑자기 솟아 올라 피하느라 혼났다고도 하고요~
    늘 관심과 격려로 함께 해 주신 달항아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5.07.28 00:10

    남창장을 왜 허망하다고 했을까요.
    때론 포도주 한 잔이
    위대하지요.
    해남땅을 팽이처럼
    마구 돌리니.ㅎ

  • 작성자 25.07.28 10:32

    해남은 인구가 7만에 가깝고 면적도 전국 2위정도의 큰 규모입니다.
    남창장은 해남과 완도 경계에 있고 바닷가라서 어시장이 발달되어 많은분들이 찾는데 12시정도에 파장이되어 늦장부리면 헛걸음 한다해서 그렇게 부른답니다.
    그래도 어부들이 금방 잡은 싱싱한 생선들이 많아 자주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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