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작업은
벤츠 지바겐 전용 전동 사이드 스텝이며,
G450d 출고 전 신차 상태에서
전동스텝 롱/롱
타입으로 작업이 들어갑니다.
입고 시 순정 사이드 모습입니다.
자바겐 모델은 전 트림 모두 전동 스텝이
달려 나오지 않고 순정 옵션으로도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지바겐 G450d 차량은 기존 순정으로
고정식 사이드 발판이 장착되어 있지만
지바겐 차량 자체의 차고가 높다 보니
순정 발판도 다소 높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아무리 키가 큰 사람이라도
차량에 순정 발판 높이가 다소 높아
차량 승하차 시에 다소 힘이 많이 들어가는
불편한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
회원님께서 전동 스텝 (롱/롱) 타입
작업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그럼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작업이 완료된 상태의 모습입니다.
왼쪽 사진과 같이 평상시 스텝이 들어가있을때는
이처럼 아주 깔끔하게 기존 고정식 스텝
바로 아래로 들어갑니다.
지바겐 G450d 전용 전동 사이드 스텝 (롱/롱)은
기존 순정 고정식 사이드 스텝 보다
더 밑에서 나오는 방식으로
G450d 차량같이 차고가 높은 차량들의
승하차 불편감을 해소 시켜주는
효과적인 작업 중 하나입니다.
G450d 사이드 전동 스텝
작업시간은 2~3시간 내외이며
차량의 도어 개폐 및 주행 상황 등을
감지하여 사이드스텝을 개폐시켜주는
모듈을 완벽히 세팅해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 관건입니다.
구동력이 전달되는 발판 브라켓은
사진과 같이 매우 견고하게 만들어져있습니다.
도어 개폐 시 전동 사이드 스텝이
매우 부드럽게 나오고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지바겐 전용 전동 사이드 스텝은
총 3개의 타입이 있습니다.
첫 번째 타입은 사진에 보이는
오늘 소개해 드린 롱/롱 타입입니다.
머플러팁이 외부로 돌출되지 않는
G450/G400d/G580 등
디젤/EV 모델에 적용됩니다.
롱/롱 타입은
운전석/조수석
사이드 발판 길이가 양쪽 다 긴 타입으로
머플러팁 노출이 되어있지 않기때문에
양쪽 모두 긴 스텝보드가 적용됩니다.
두 번째 타입은
숏/롱 타입이며,
G63 AMG 순정
(배기 작업을 하지 않고 순정상태 유지)에
작업이 되며,
운전석 쪽 발판이 짧고
조수석 쪽 발판은 긴 타입이며
조수석 뒷자리 승하차 시까지
커버가 가능합니다.
세 번째 타입은
양쪽 보드 모두 짧은 숏/숏 타입이며,
운전석/조수석 사이드 스텝
발판이 양쪽 모두 다 짧으며,
G63 차종에 좌/우 배기 작업을 하셨을 경우
배기 파이프의 간섭을 방지하기위해
숏/숏 타입을 선택합니다.
지바겐 전용 전동 사이드스텝 발판에는
전용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발판
정중앙에 대문자 " G " 로고가
들어가 있는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디테일이 숨어 있습니다. ^^
지바겐의 하나뿐인 단점은
승하차 시 힘이 너무 많이 든다입니다.
지바겐 전용 전동 사이드 스텝으로
하나뿐인 단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문을 열고 닫을때마다 편의성 뿐만 아니라
고급스런 포인트도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작업소요시간: 2시간 내외
예약 및 문의: 010-8959-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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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391-3번지 (동산로 16길 14)
Tel:02-548-9838 / 010-8959-6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