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9/2,026
이번 호다 여행은 못갈줄 알았는데
새벽에 성령님이 갑자기 분명하게 말씀하기를
“호다는 예수를 따라가는 건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으리라~~ “ 하신다~~
주님 말씀하시면 순종 해야지요~!!
밑반찬을 미리 만들어 놓고 준비를 시작하였다...
우리 차는 케빈이 운전하고 국현 형제님이 앞에 탔으니
앞으로 예수님을 만나야 할 아버지와 아들~~
사랑으로 가져오신 apple juice, coconut water, 아이스 박스
여행용 음식, 물, 제과점 한국 빵에 한국서 가져오신 선물까지
큰 차를 빌렸는데도 이미 짐이 꽉 차서 온 자동차~~^^
뵈뵈랑 나랑 가져온 음식과 짐을 실을 자리가 부족해
여행 내내 무엇을 하나 꺼내려면 시간이 걸리고 했으니 &&& **
그것을 보니 내가 처음 호다에 왔을 때 이렇게 내 짐이 많아
성령받기가 그렇게 어려웠으니 다 나의 옛날 모습이라
회개할 것 뿐이다~~
여행을 하면서 그동안 수십 년의 이민생활의 어려움과
하나님이 새로운 길을 열어주신 간증~~
우리들 자녀를 키우며 엄마가 아이들 앞에서 회개한 이야기
하나님 아들, 딸이니 아버지가 책임 지세요~~
우리는 주만 바라보고 갈께요~~!!
뵈뵈 자매님의 딸들 간증~~ 몇 년씩 일하다가 대학에 들어가
자매들이 일하며 서로 학비를 대어주며 공부한 감동 스토리
사랑해주고 격려해주며 부모님은 잔소리 하지 말고
나만 잘하면 되어요~~!!
우리 아들 내어보내니 자기가 밥해먹으며
일찍 일어나 도시락 싸서 3 job을 뛰며 철이 난 이야기
딸은 대학 가고 10년 만에 첫 직장을 잡고 자동차를 산 이야기 등등~~
힘들어 축사로 성령받아 살아났고 호다에서 배우고 삶이 된
우리들의 간증과 여호수아 형제님의 성령 받은 생생한 간증
회사 물건 아껴 쓰며 30년간 잘되고 복을 받은 회사~~
거지 예수님 이야기를 성령님이 계속 풀어 내신다~~
장거리 운전하며 먹기 좋은 주먹밥을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다들 좋아하시니 감사~~
다음날부터는 아침에 뵈뵈가 햇반 데워서 부서지지 않게
얼마나 잘 만드는지 주먹밥의 달인~~!!
케빈이 그동안 엄마 집밥이 그리웠네요~~!!
미국에서 가장 깊은 오레건 주의 Crater Lake
맑고 깊은 코발트 색의 호수를 보니 백두산 천지같은데 참으로 아름다워라~~~!!!
7700 년 전 화산이 폭발했는지
높은 Mountain Mazama 가 무너지면서 생긴 깨끗한 호수
내 안에도 사 61장 축사로~~
성령의 불 받아 옛 사람 내 자아의 견고한 진인 귀신 소굴
여리고는 성령의 불에 태워지고 다 폭발해 터져나가며
맑은 호수가 생겼으니 생명수 강~~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 계 22장
Shasta Mountain view 는 눈 덮인 캐나다 산과 비슷하니
캐나다 못갔으나 여기서 보게하신 사랑에 감동하며 달리는데
산 중턱에 아버지와 아들이 다정히 이야기하시며
우리를 반겨주신다~~
화산이 폭발하며 생긴 용암 Boiling mud point~~
지금도 보글 보글~~^^ 회색의 청국장이 끓고 있으니
유황냄새가 강하게 난다~~
올라가는 산에 불에 탄 소나무가 끝도 없이 펼쳐진다~~
산속에는 10년 주기로 천둥, 번개, 벼락에 맞아 산불도 나는데
고목은 쓰러지고 화씨 103 도 이상 되면 솔방울 속의 씨가 터져나와
어린 베이비 소나무가 자라니 젊어지는 산
그리고 불이 난 자리마다 새로운 야생풀과 식물이 자라고
먹이를 찾아 새들과 야생동물이 찾아온다하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빠~~
이민생활 돌아보니 여러 번 불속에 태워지고
사랑을 기업으로 가나안 땅을 받아 천국에 들어갔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런 산위에 방주를 만들라~~” 하셨으니
이런 나무들 잘라서 방주를 지은 것이네요~~
화산이 폭발해 생긴 산을 올라가며 들판에 핀 야생화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핑크색, 빨간색, 노랑, 흰색, 보라색의 신기한
야생들풀이 우리를 반긴다~~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이 마음 밭에 성령의 싹이 나고
광야에 꽃이 피고 사막에 강이 흘러 예수님 양식이 나온다~~
한번은 산 위에서 갑자기 자동차 개스가 부족한데 어쩌나??
어제 넣었으니 하고 아침에 체크를 안 한 것이다~^^
케빈이 찾아보니 19마일만 가면 gas station 나온다 하여
감사히도 내려와서 개스를 넣았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 신앙도 늘 성령의 기름을 넉넉히 채우고 살아야
위급한 일이 생기면 돌파할 수가 있구나~~!!
우리가 매일 한 시간씩 방언기도 하고 주일 새벽에 일찍 나와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하신다~~!!
타이식당에서 색다른 Red curry~~ green bean 과 치킨을
넣은 카레를 맛보니 맛이 있는데 나도 만들어보아야지~~!!
Salade, 해산물도 먹었는데 아주 매콤하다~~
오랜만에 북 가주를 다녀왔는데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
4일간 혼자서 다 운전하며 수고해준 케빈
귀한 하나님의 아들, 하늘 나라 왕자님~~
이미 찬양의 은사도 있고 받은 은혜도 있으니
앞으로 축사로 성령을 받으면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갈 것이리라~~
차에서 좋은 찬양을 많이 틀어주어 너무 좋았다~~
이번 여행에 여러번 여행 schedule 짜시고 앞에서 수고해주신
여호수아 형제님, 디모데 형제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 감사합니다~~~~~~~~~!!!!!
예수님, 성령님~~!!
사랑해요~~ 감사해요~~~~~!!!
첫댓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으리라~"
아멘!!
자매님을 태초의 숨결을 느끼고 체험하라고
나를 따라와~~~
DK를 따라와 하시어~
순종으로 나선 자매님~~~
또한
썡고구마 쿡현씨와 케빈형제님에게
말씀을 전하는 천사로 두셨늗네
만약 안오셨더라면 어떡할뻔했어요~~~~
끝까지 함꼐 하시어~~~
참 보기 좋앟어요~~~^^
love you~~~~~^^
정말, 가장 베스트로 준비하신 하나님...
그 차안 가득
국현 형제님과, 케빈을 향한 아버지 사랑이 얼마나 많이 부어졌을까..
읽는 내내
함께 이야기를 들은 거 처럼
그동안의 시간들이 스쳐지나가며
귀한 호다 여행은 매번
아버지의 아들들을
자유하게 하고, 기업 무를 자를 세우는 귀한 여정
아버지 품으로 다시 돌아가는 귀한 여정
그 가운데
등장하는 수 많은 예수님들..
귀한 여정들을
옆에서 이렇게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