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집에 6시 반에 나와서
야유롭게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쪽을 향하던
시내버스를 기다리는데
오전 7시 50분인가 버스가 5분 정도 늦게 와서
213번에 노선에 운행하는
현대 그린시티 상품성 개선형 차종이 뜨고
2021년 2월에 나온 버스라
이시간되면 학생들이 여름 방학기간이라서
방학시작이 시작이 아직은 되지 않아서
일부 학생들은 방학이 시작이 끝나지 않아서
정상등교하는데
여러 직장인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타는데
버스내부에는 사람이 조금 많다보니
반만원버스에서 그래서 정상만원버스로 전환이 되고
저는 그래서 회색엄지봉에다가 제대로 얼굴기대고 탔고
오늘 기사님이 말이 없으시고
친절하게 손님들에세 손잡이를 꼭잡으시라고 하거나
앞문으로 내려드린다는 기사님이 운전하시고
논산오거리까지 내려서
전부 앞문으로 내렸는데
저는 그 기사님에게 인사하고 앞문으로 내려주셨고
다만 오늘 찍은 사진을 한번도 찍지 않았고
지난번 7월 9일 5차적으로 두번때로 논산 열린도서관갈때
다른 기사님이 운전한 그 버스탈때 그 사진이고
그리고 저는 내일 화요일부터
내일 모레 글피 목요일까지
6차적으로 다시 세번을 사흘동안 논산 열린도서관에 가야하는데
그 문재는 특히 장마철이라 그날이 심하게 비가 소나기처럼 대각선으로 많이 오거나
바람이 불면 어쩔수없이 천상 가까운 연무도서관에 가야하고
내일은 반드시 더이상 불량음악이 단한개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하고
다만 본래 21차적으로 논산역전대합실에는 아직은 당분간 못가는 것이고
그리고 저는 다음달 8월 2일 일요일부로 새벽 정각 12시부터
반드시 새출발을 시작하고
성대방이 본인에개 용돈을 주면 즉시 모으고
만약에 주지 않으명 소용없습니다.
첫댓글 롯데 오잉(해물과자)은 몇번 먹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