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black midi 시절 작품들을 들을 적에는 씨그럽기만 하구 별 감흥이 없었고 대충 플리에서 넣다 지웠다 했었는데
완전 개또라이 가사와 자기파괴적인 감성을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재즈 보사노바 라틴 음악적인 요소들을 그대로 채용하면서도
그에 융합된 것을 창조하면서 아름답고 새롭고 에너지 넘치는 소리를 이 시대에 가져왔다는 점에서
이 작업물은 시대에 남을만한 것이라고 생각함
20년대의 들을 만한 음악이 무엇인가라고 누군가 물으면 이 앨범을 들려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https://youtu.be/A4EU_0vFzuU?si=5KBdlsD-y0uxOtmE
타이틀곡 Holy, Holy
https://youtu.be/XJJusFoJkLk?si=JkI7FJumQY41wyxI
Terra
https://youtu.be/V3Jna6fPOp0?si=CK0RU-CgUCNkwZPW
The New Sound
https://youtu.be/AG5mtkURAD8?si=965bYZ62maT9SbpY
Walk Up
https://youtu.be/b8lgOVbxj7E?si=7-LoQTqAa-uOz5yo
As If Waltz
https://youtu.be/gJ1f6oKYqeQ?si=2xcVnsuOzt7ZRwZ5
The Magic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