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번에 올린 찬양이 있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이 찬양 좋지요? 좋죠
그런데 여기에 맹점이 있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대요~
여러분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어요?
(형제자매들; 사랑줄려고, 둘다~~)
아니예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으면 어떻게 되어요?
자꾸 사랑을 받으려고 추구한다니까요~~
“사랑 좀 주세요~~ 사랑 좀 주세요~~ 나한테 사랑 좀 주세요~~~”
그런데 여러분은 ‘사랑 받.고. 태어난 사람’이에요~~!
(형제자매들; 아멘!!)
이미 사랑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받으려고 쫓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처음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랑받고 태어났다니까요~~!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해서 그냥 참 좋다 하고 불렀는데,
가만히 보니까 아니예요~~
사랑을 자꾸 받으려 하고 갈구하고 부족하면 불만족이 생기기도 하잖아요.
게다가 요한복음 3장16절과 어긋나기도 하고요.
요한복음3장16절에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그의 하나뿐인 독생자를 내어주셨어요~~~~
죽이기까지 했다니까요~~~이햐~~~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우리는 그런 사랑을 받고 태어난 사람~~~~
아담과 하와를 그렇게 만드셨어요~
그런데 사단마귀가 들어와서 우리가 넘어가는 바람에 이렇게 힘들게 됐지~~~
그래서 축사사역을 해서 내 안의 더러운 것들을 쫓아내고 나니까,
내가 누군지 그제서야 아는 거예요.
아~~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네~~~
그래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려야 하는 나이구나~~
그래서 원래의 오리지널 본성을 회복하는 거죠.
그런데 사랑받으려고 태어났다고 하면,
사랑받으려고 쫓아다녀요~~~
그런데 현실은 보이프렌드가 도망가고~~~ 걸프랜드가 도망가고~~~
남편이 도망가고~~~ 와이프가 다 도망가는 판인데
언제까지 쫓아다니실래 거예요~~~~
오히려 상대가 오면,
이미 사랑받은 내가 사랑을 부어 주는 거예요.
이런것을 확실하게 금을 긋고 살아가시면 좋겠어요~!
당신은 이미 사랑받고 태어나셨어요~~~~~~!!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 당신(나)은 이미 사랑받고 태어난 사람~~! 이제는 사랑 받으려 쫓아다닐 필요없어요~내가 부어주어요~~(7월9일2026 part-1) - Daum 카페
요즘 너무 더워
더위에 지쳐 지내다
바람이 많이 부는 어느날 새벽 눈이 떠져
집앞에 보이는 산을 보는데
갑자기 아버지를 향한 찬양이 나온다.
얼마 만에 아버지를 향한 온전하고 순전한 찬양인지
그냥,
아무 조건 없이 , 이유 없이
만드시고 창조 하신 모든 것에 대한 감동으로 나오는 찬양이었다.
남가주 식구들과 환한 미소 자매님이 각기 여행을 다녀와서
아버지의 창조하심에 감탄을 하듯이,
이번 남가주 스케치를 보며
나도 함께 감탄하며
모든 것에 예수님과 고리를 걸어 보는 환한 미소 자매님의 간증을 읽고 들으며
아버지의 창조하심에 벅참을 느꼈다.
그리고, 알았다.
얼마만에 내안에 아버지를 향한 사랑이 이렇게 흘러 나왔는지
아... 이게 축사의 열매였구나.
축사를 통해
여디디야..
사랑받은자 예수님 새신부라는 이름으로 덮힙여
내가 땅을 밟고 사는 곳이 세상 권세를 덮여 있는 땅이 아닌
아버지가 나라가 부어진 땅에서
아버지가 주신 것으로 살아간다.
나의 정체성은 하늘나라 시민, 하늘나라 공주 임을
원래 오리진을 회복하니.
아버지와의 친밀감이 부어지니,
내안에 찬양이 나온다.
첫댓글 맞아요
몰랏어요 몰랏어요~
내 정체성이 뭔지~~
내가 누군지 조차 생각도 못해봣어요~~
그저 세상물결에 휩쓸리고~~
이런저런 관계에서 오는
사랑 결핍에 허덕이고~~~
그런데 축사받고나니
나의 오리지널 정체성이 회복되어요.
그래서 나는요~
하나님 아빠 딸래미~~~~~~~~~~
예수수님 신부~~~~
하늘나라 공쥬~~~~~~~~~
이몸은 하나님의 성전~~~~~~~~~
그리고 이미 사.랑.받.고 태어난 자래요~~~~~
넘 조아 조아~~~~^______^
러뷰 새신부~~
맞아요 , 아버지 없이 고아처럼
살다가 하나님 아들로 다시 태어나고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할 예수님 신부로 불러주시고
내 몸이 성령님이 거하시는 하나님 성전이라고
내가 네안에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시니 은혜 중의 은혜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새신부 간증은 늘 새롭게 두들겨 깨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