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 아침에 집에 6시 반에 정도나와서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쪽을 향한 버스를 기다리는데
오늘도 두번째로 오눈 시내버스를 탔고
오늘도 역시나 당연히 대우 뉴비미디 차종을 탔고
2018년 3월초에 도입한 버스이고
내부는 이시간이면 당연히 비만원버스이고
오늘 10차적으로 다시 두번째로 논산도서관에 또다녀왔고
오늘도 다행히 불량음악은 단한개도 발생하지 않았고
그리고 내일까지만가면되는데
오늘 갑자기 연무공원 행복마을아파트나 스마트홈할인매장앞에서
그 툭급교통카드에 지갑에 넣어두니
이상하게도 분위기가 썰렁해서 왠지 바지뒷주머니가
무언가 가볍가했는데
갑자가 큰지갑이 분실당했고
거기애 신분증,복지카드,문화누리카드,특급교통카드,도서관카드,체크카드,그리고 서울 연합뉴스에서 샀던
티머니교통카드도 들어있고 그리고 논산역전대합실에서 구한 기차시간표도 들어있고 증명사진도 들어있고
거기에 비상금은 천원짜리 석장이 있었는데
그거 누가 주셔갔는데
그거없으면
논산역전대합실에도 못가고
논산도서관에도 못가고
논산 열린도서관에도 못가고
그리고 타지역도 못가고
나중에 만약에 19차적으로 연합뉴스에도 못가고
내일은 천상 그 대타로 연무도서관에 하루만가야하는데
다만 사진은 내일 하루만 대체하고 그리고
그 특급교통카드가 없으면
이제는 아쉽게도 반만원버스나 정상만원버스도 못하고
회색엄자봉에 제대로 얼굴기대고 못하고
자칫잘못하다간 얼굴이 쉽게 망가져서 노후화되고
어차피 내일은 가까운 연무도서관에 가서 집에 조금 늦게 일어나서
한 8시 20분되어서야 출발하고
다만 연무도서관을 생각보다 공간이 약간 작기때문에
거기 시간에는 아침 9시부터 시작이니까
시간이 맞지 않아서 10분 늦추어서
오전 9시 10분에서 2시 10분까지 둗고
그리고 제목만 그냥 그대로 이시각 주요 10 차적으로 다시 세번 논도다녀온 0닝이라고
요대로 유지시키고
이제 오늘부터 지갑이 분실당해서
안타깝지만 천상 돈을 내고 시내버스를 타야하는데
어떤 ??놈이 주워갔는데
길을 지나가다가 누가 주워서 몰래가져갔는지
제눈에 딱걸리면 어쨌든 두고봐야 하는데
당연히 저는 내일부터 논산버스는 더이상 못탑니다.
첫댓글 서주 롤링바(아이스크림)는 몇번 먹었나요?
그거 한번도 먹어본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