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오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이제 지난 일단을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10차적으로 다시 세번을 논산도서관을 다녀왔는데
지갑분실땜시 이틀간 다녀왔고
어제 본래 10차적으로 다시 세번 논산도서관을 갈려고 하다가
그 딱하루만 갑자기 지갑분실로 인하여서 그 대타로
일시적으로 연무도서관으로 다녀왔고
만약 다음에 그 지갑이 다시 찿게되면
원래 논산도서관으로 논산 열린도서관애 가야하고
다만 논산역전대합실에는 아직은 당분간 못가는 것이고
그리고 여기에서 가장 가까운
대흥칼라문구에서
증명사진은 15000원주고 찍었는데
그 지갑분실때문에 다시 찍었고
그리고 읍사무소가서
임시신분증아니면 임시주민등록증을 새로 만들고 왔고
그리고 정상적으로 제대로 만든 그 원래 신분증은
다음달 하순쯤이야 나온다고 하고
복지카드는 다음달 한 며칠정도 나온다고 하고
특급교통카드는 그것도 다음달 한 며칠정도 나온다고 허니
아직은 그 카드가 없어서
논산도 못가고 시내버스도 못타지만
그런데 아직은 반만원버스도 못타고
정상만원버스도 못타고
그리고 논산도서관이나
논산 열린도서관이나
논산역전댜합실이나
단골치과에도 못가고
당분간 연무읍내에만 한바퀴뱅뱅돌고
그런데 엊그저게까지있는 그 잃어버린 지갑안에
여러가지 다있었고
일반 티머니교통카드는 주변에 가까운 편의점에서 츙전하고
새로 사고
그리고 문화뉴리카드는 내년 2027년 초쯤에 다시 신청하고
그리고 오늘 대흥칼라문구점에서 새로 찍은 증명사진이지만
거기서 사진촬영실에서 찍었고
그리고 오늘부터 다시 자유날이고
더이상 휴대전화애 들어있는 불량음악은
조례개정으로 인하여 1983년 중반~1984년 충반 못지 않게
한꺼번에 많이 조기삭제처리되었습니다.
첫댓글 빙그레 요플레(떠먹는 요구르트)는 몇번 먹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