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의 동그미Dongmi in Alps]
저는 이탈리아 알프스에서 남편과
버니즈 마운틴 독 피가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는 개신교 크리스챤이고 제 정체성을 숨길 생각도 이유도 없습니다.
제 채널은 정치분석채널이 아닙니다. (훌륭하고 뛰어나신 분석가들은 많습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동의하는 분들은 함께 가시면서 목소리 내주시고,
죽어도 동의가 안되시는 분들은 갈 길 가시면 되겠습니다.
정치는 올바른 가치 판단이 우선시 되어야 좋은 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토대를 마련하려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일입니다.
https://youtu.be/-jtHNjyrX2k?si=_PcKRJFBQI6VWkgV
<이 시대 좌파 위선자들에게/위선적 선행의 시대> 알프스의 동그미TV
<복지정책을 통한 '가짜 양선' VS 바울의 진짜 ''양선''>
*오늘은 '양선'에 대해 얘기 해보고자 합니다.
만약, 당신이 기독교인이 아니시라면 혹시 '양선'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도덕적 탁월함과 단순한 친절함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먼저 생각해봅시다!
좌파들이 느끼는 그 도덕적 우월함이 실제로는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도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양선'(Goodness)이라는 것이
먼저 킹제임스성경,NIV 등에서 ''Goodnes''라고 되어있습니다.
...단순하게 착하다는 의미를 넘어서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는 고차원적인 도덕적 퀼리티'를 의미합니다.
*그럼 이탈리아語 성경을 보면 가장 보편적으로 'Bonta'를 사용하는데
마음의 너그러움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행위'를 모두 나타냅니다.
*독일語 성경을 보겠습니다*
Gutigkeit...마틴루터가 독일어 번역시에 선택한 단어입니다.
단순히 마음이 착한 상태가 아니라
'타인을 향해 베푸는 친절한 호의와 자비로운 행동'을 강하게 내포합니다.
*이탈리아語성경보다 독일語성경이 '실천적 행위'가 좀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語 'Agathosyne 아가도쉬네'는
성경에서만 특별히 사용 된 전문용어라고 하며
''거룩한 목적을 가진 선함''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기분에 따라 베푸는 호의가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한 뜻을 선택하는 의지적인 성품''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9가지 열매 중에 Crestotes자비 라는 단어보다
훨씬 강력하고 단호한 단어입니다 ''아가도쉬네''
*자비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타인에게 베푸는 부드러움,친절
따뜻하고 온화한 마음과 태도를 나타냅니다.
*반면에 'Goodness양선'은 善을 향한 강력한 행동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상을 뒤엎으시며 정결하신 행위나
잘못한 형제에 대해 강하게 훈계하여 바른 길로 인도하는 행위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징계도 악의 길에서 돌이키라는 그 채찍질도
'His Goodness양선'입니다.
그래서 '양선'은 좀 더 옳은 길로 가려고 애쓰며
다른 이들에게도 '빛과 소금'이 되는 의로움과 진실함이 동반 된 선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GOD IS GOOD !!]
하나님아버지 자체가 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형상에 따라 살아가는 자체가 '선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4장36절~37절]
바나바는 자신의 밭을 팔아 사도들의 발앞에 두어
공동체의 가난한 자들을 돕도록 '아가도쉬네'를 보였습니다.
말로만 한 것이 아닌 '적극적인 행동'입니다.
<그런데 지금 '공산주의 사상'을 신봉하는 좌파이념은>
다른이들을 돕는다고는 하지만
자신의 것을 내놓는 '아가도쉬네'가 아니라
많이 가진자들의 것을 억지로 빼앗아
국가가 선한 사마리아인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념을 가진 세력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본인의 집을 내어주고 자신이 가진 재산을 나누어
다른 이들을 구제할 생각은 있는지 먼저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그 일을 할 수 있는지도 묻고싶습니다.
자발적인 구제가 아닌 '국가가 강제하는 것'
그리고 과부와 고아 병든 자들만 돕는 일이 아닌
일하지않고 노는 악하고 게으른 자들에게 돈을 나누어주는 것이
아가도쉬네 양선이라고 생각하는지 진심으로 묻고싶습니다.
[바울의 '아가도쉬네'를 살펴봅시다]
바울은 좋은게 좋다라며 마냥 좋은 선함을 허용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갈라디아교회와 고린도교회가 잘못 된 길로 갈 때
그들을 살리기 위해 매우 엄격한 '권면'을 했습니다.
베드로가 안디옥에서 유대인들의 시선을 의식하여
황급히 자리를 피해버린 외식하는 장면을 봤을 때도
책망을 했습니다.
이것은 바울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나 생각에 의한 것이 아니라
<복음의 진리를 지키기위해 진리를 훼손되는 것을 막고
교회 공동체를 보호하려는 '적극적인 아가도쉬네'>였습니다.
<적극적인 아가도쉬네 '교회의 책무'>
바울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라고 했는데
어떤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행하라'는 말입니다.
정성 껏 헌금을 모으고 타인의 필요를 채우기에 열심을 다하는 것 외에도
잘못된 일을 볼 때 그것을 단호하게 바로잡을 수 있는
'강단'도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삶속에 찾아 온 '공산주의 이념'은]
당신에게서 이 양선의 기회를 빼앗아 버립니다!
당신의 자발적인 사랑의 마음을 빼앗아 버립니다!
<하나님조차도 억지로 빼앗은 적이 없으십니다>
스스로가 깨닫고 마음에 감동을 받아서 하는 것이 Goodness 양선입니다!
바로 ''성령의 열매''인 것입니다.
그런데 국가가 그것을 '무력'으로 하겠다고합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양선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분별력이 뛰어난 사람였습니다]
양선은 맹목적인 착함이 아니라 하나님말씀을 아는 그 지식을 근거하여
다른 이들에게 무엇이 유익한 것인지 '분별하여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평생 돈을 주는 것보다
'그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처럼요.
그리고 바울에게서 가장 큰 양선은
'죄에 들어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
그것이 바울이 가장 정의롭고 선하게 생각한 일이었습니다.
<바울 평생의 아가도쉬네는?>
사람들을 바른 길로 진리의 길로 안내하는 일이었습니다.
[이X명 ''재벌해체하고 전 국민에게 토지배당''] 2017년1월23일 기사참조
[양선을 위해 스스로 좌파가 된 크리스찬들께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이 생각한 '정치적 양선'이 진짜 하나님의 선함, 하나님의 공의
성령께서 주시는 아가도쉬네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을 죽을정도로 고문하고 구타하여 받아 낸 자백은
진짜 자백이 아닌 것처럼
누군가의 마음을 돈으로 사면 그게 진짜 사랑이 아닌 것처럼
누군가의 '자유'를 억압하고 재산을 빼앗아 나눠주는 것이
진짜 자비나 양선이 아님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아마도 배고프고 집을 잃은 힘든 사람들을 돕고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먼저 당신의 집과 당신의 재산을 내놓아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십시요!!
그들의 진짜 친구가 되십시요!!
다른이들에게까지 그것을 '강요'한다면
''왜 귀한 향유옥합을 깨뜨리냐''며 질책한 '유다'일 뿐입니다!
[사람이 꿈꾸는 유토피아]
이념과 정책으로 이뤄지는 유토피아는 결국은 무너져버릴 '바벨탑'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영원한 천국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네티즌들의견]
*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 이들의 유토피아 완성 New World Order는
정확히 적그리스도 지배기간 3.5년 뿐
예수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다시 오시는 그날 그 공산주의디스토피아 바벨탑은
완전히 저주받아 부셔지고 멸절될 것이다!
남김없이 깨부셔져서 사라질 것이요 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 두짐승을 따른
공산주의 좌파세력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질 것이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 질서 '공산주의' 좌파질서는
예수님께서 심판주로 오시는 그날 완전히 심판저주를 받고 사라질 것!!
*한국교회 한국기독교의 극심한 좌경화로 인해
뇌가 아메바가 된 뇌가 공산화 된 기독교인들,목사들, 성도들이 흘러넘친다
거기에 같은 패거리 종교혼합주의 종교통합세력들의 배도도
예수님 재림 때 완전히 심판받게 된다.!
교회 속 공산주의자들 종교통합세력들의 이름석자는 이미 하나님 구원에서
제외되었다, 어린양생명책에서 박박 지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