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20일.
650만 가구의 베란다 텃밭화를 위해 시작한 365일 돈 안드는 채소공장.
짧은 기간 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텃밭 보급소 회원 여러분 신묘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에는,
베란다 텃밭 365일 돈 안드는 미니 채소공장을 통해서
귀농,귀촌을 생각 하시는 분들과,
현재 농업에 종사 하시는 분들을 위해 ,
농업의 현재의 모습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같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농업에 대한 인식을 ,
경영상태가 눈에 보이는 농업, 앞을 내다 보는 농업, 계산이 되는 농업,
그 어떤 장사보다 남는 장사로서의 농업등,
가장 경쟁력 있는 자영업으로서의 농업을 소개 할까 합니다.
얼마를 투자하고,
하루 몇시간 일하고,
얼마를 벌수 있는지 계산이 되는 농업 입니다.
많이 벌고 싶으면 열심히 남들 보다 일하고 일한 만큼 소득이 느는 농업.
나이도 있고 지금 까지 열심히 일해온 은퇴 귀농자들은 ,
일주일 3-4일 5-6시간 농작업으로 ,
충분히 생활이 안정 되며, 여가를 즐기고
손자 손녀 들과 어울릴수 있는 시간과
남아 있는 여생을 전원 생활속에서 보람과
건강을 함께 얻을수 있는 농업을 제안 하고자 합니다.
수치로 눈에 보이는 농업, 계산이 되는 농업을 제안 함으로써
귀농, 귀촌을 생각 하시는 분들 에게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불안을 제거하고 농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
2011년 신묘년은 한국 농업의 혁신의 원년이 되기를 소원 합니다.
베란다 텃밭의 간절한 소망 입니다.
부엌에서 다섯 발자국 텃밭 채소 들이
전원 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해에도 650만 가구의 베란다 텃밭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