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람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
‘늦은비 소리’ 직강세미나 (2025.9.27)
(롬5:14외)
(요1:1)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롬5:12~21)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으며 이로써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 13 (율법이 올 때까지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가 그들에게 전가되지 아니하였느니라.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법과 같은 종류의 죄를 짓지 않은 자들 위에도 사망이 군림하였는데 아담은 오셔야 할 분의 모형이니라. 15 그러나 그 거저 주시는 선물은 또한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이는 한 사람의 범죄를 통해 많은 사람이 죽었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또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더욱더 넘쳤기 때문이라. 16 또 그 선물은 죄지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과 같지 아니하니 이는 한 범죄로 말미암은 심판은 정죄에 이르렀으나 많은 범죄로 인한 그 거저 주시는 선물은 의롭다 하심에 이르기 때문이라. 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한 사람을 통해 군림하였다면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더욱더 생명 안에서 군림하리라.) 18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와서 정죄를 받게 한 것같이 그렇게 한 사람의 의로 말미암아 그 거저 주시는 선물도 모든 사람에게 와서 생명의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였나니 19 이는 한 사람의 불순종에 의해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같이 그렇게 한 사람의 순종에 의해 많은 사람이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20 또한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가 넘치게 하려 함이었으나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더 넘쳤나니 21 이것은 죄가 군림하여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것같이 그렇게 은혜도 의를 통해 군림하여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8:9~11) 9 그러나 너희 안에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어떤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는 그분의 사람이 아니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해 죽었으나 성령은 의로 인해 생명이 되시느니라. 11 그러나 만일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고전15:39~50) 39 모든 육체가 같은 육체는 아니니 한 종류는 사람의 육체요, 다른 것은 짐승의 육체요, 다른 것은 물고기의 육체요, 다른 것은 새의 육체니라. 40 또한 하늘에 있는 몸들도 있고 땅에 있는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이러하며 땅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저러하니라. 41 해의 영광이 이러하고 달의 영광이 저러하며 별들의 영광이 또 다르니 이 별과 저 별이 영광 면에서 다르도다. 42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그것은 썩는 것 가운데서 뿌려지고 썩지 않는 것 가운데서 일으켜지며 43 수치 가운데서 뿌려지고 영광 가운데서 일으켜지며 연약함 가운데서 뿌려지고 권능 가운데서 일으켜지며 44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나니 본성에 속한 몸이 있고 영에 속한 몸이 있느니라. 45 그러므로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46 그러나 영에 속한 것이 첫째가 아니고 본성에 속한 것이 첫째였으며 그 뒤에 영에 속한 것이니라. 47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지만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48 땅에 속한 자들은 또한 땅에 속한 그 사람과 같고 하늘에 속한 자들은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과 같으니 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고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빌2:6~9) 6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7 스스로 무명한 자가 되사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들의 모습이 되셨으며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곧 십자가로 인해 죽기까지 순종하셨느니라. 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을 그분에게 주사
(골1:15~20) 15 그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16 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것들이 왕좌들이든 통치들이든 권력들이든 권능들이든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었고 그분을 위해 창조되었느니라. 17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에 의해 존재하느니라. 18 또 그분께서는 몸 곧 교회의 머리시니라. 그분께서 시작이시요 죽은 자들로부터 처음 난 자이시니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것 가운데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 19 아버지께서는 그분 안에 모든 충만이 거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20 그분의 십자가의 피를 통해 화평을 이루사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되 내가 말하노니 그것들이 땅에 있는 것들이든 하늘에 있는 것들이든 그분으로 말미암아 자신과 화해하게 하셨느니라.
(히2:10~17) 10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고 자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심이 그분께 합당하도다. 11 이는 거룩히 구별하시는 분과 거룩히 구별된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났기 때문이라. 이런 까닭으로 그분께서 그들을 형제들이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며 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밝히 보이고 교회의 한가운데서 노래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하시며 13 또다시,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또다시,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을 보라, 하시느니라. 14 그런즉 자녀들은 살과 피에 참여한 자들이므로 그분도 마찬가지로 친히 같은 것들에 참여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음을 통해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15 또 죽음을 두려워하여 평생토록 속박에 얽매인 자들을 구출하려 하심이라. 16 진실로 그분께서는 자기 위에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자기 위에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도다. 17 그러므로 그분께서 모든 일에 자기 형제들과 같게 되실 필요가 있었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하나님께 속한 일들에 긍휼 많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되사 백성의 죄들로 인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히3:4~6) 4 이는 모든 집이 어떤 사람에 의해 지어지지만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 5 또 참으로 모세는 나중에 말하게 될 그것들을 증언하기 위해 그분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으나 6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집을 다스리는 아들로서 신실하셨으니 우리가 확신과 소망의 기쁨을 끝까지 굳게 붙들면 우리는 그분의 집이니라.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요일1:1) 처음부터 계셨던 그것 즉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그것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노라.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