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수들도 그 기회를 잘 잡아줬네요
잣나무 숲에서 맑은 바람을 즐기고 왔습니다.
모기장으로된 1인용텐트를 사용해보니
시원한바람은 그대로 느껴지고 모기는 들어오질 못하네요
끈적거렸던 피부가 뽀송뽀송 해졌습니다.
첫댓글 고즈넉한 숲속의 하루입니다. 책장 넘기는 소리가 들리는 듯...
일기일회라는 법정스님의 글을 읽고있는데 종교를넘어서 참 좋은 내용이가득한 책이네요
옜날 같이 갔던 그곳인가요?? 모기장 텐트 그것 저도 용대휴양림에서 시험해보았습니다... 바람을 바로 느낄수있어 좋더군요...
그곳과는좀 거리가있구요 청계산이 훤하게 보이는 숯돌봉이라는 곳입니다.사진에 약수터가 걸어서 10분거리여서 물도 걱정없는 조용한 곳입니다.
두분이 데이트하셨구나 ㅎㅎ
초록의 싱그러움이 내마음에 콕 와닿는듯 ~~~지금 가까운청계산 마저도 벌레땀시 못가는마음 대신 달래봅니다
벌레는 모기장텐트가 그만입니다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만족스럽네요벌써 20여 차례를 사용했는데 여름엔 이만한 텐트가 없을것같아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사진만 보아도 더위가 물러갈 듯 ^^;
낚시좀 해보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모든것은 한번 지나면 또 오지 않는것 같아요
제가 작년 가을에 저기 잣나무 군락지에서 청설모와 1대1로 싸워서난타전끝에 잣을하나 빼아았어요 아 그청설모 표정을 보셨어야 하는데
한번 해보세요^^청설모는 잣을따면 입으로 옥수수먹듯이 돌돌 돌려서 껍질을 다깐뒤가져갑니다 그걸 강탈하면 나무에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소리를 지르는데그모습이 귀엽고 재미납니다 두번 뺏어봤는데 한번은 돌려주고한번은 작은병에 술을담가뒀네요
첫댓글 고즈넉한 숲속의 하루입니다. 책장 넘기는 소리가 들리는 듯...
일기일회라는 법정스님의 글을 읽고있는데 종교를넘어서 참 좋은 내용이
가득한 책이네요
옜날 같이 갔던 그곳인가요?? 모기장 텐트 그것 저도 용대휴양림에서 시험해보았습니다... 바람을 바로 느낄수있어 좋더군요...
그곳과는좀 거리가있구요 청계산이 훤하게 보이는 숯돌봉이라는 곳입니다.
사진에 약수터가 걸어서 10분거리여서 물도 걱정없는 조용한 곳입니다.
두분이 데이트하셨구나 ㅎㅎ
초록의 싱그러움이 내마음에 콕 와닿는듯 ~~~
지금 가까운청계산 마저도 벌레땀시 못가는마음
대신 달래봅니다
벌레는 모기장텐트가 그만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만족스럽네요
벌써 20여 차례를 사용했는데 여름엔 이만한 텐트가 없을것같아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
사진만 보아도 더위가 물러갈 듯 ^^;
낚시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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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든것은 한번 지나면 또 오지 않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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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가을에 저기 잣나무 군락지에서 청설모와 1대1로 싸워서
난타전끝에 잣을하나 빼아았어요 아 그청설모 표정을 보셨어야 하는데
한번 해보세요^^
청설모는 잣을따면 입으로 옥수수먹듯이 돌돌 돌려서 껍질을 다깐뒤
가져갑니다 그걸 강탈하면 나무에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그모습이 귀엽고 재미납니다 두번 뺏어봤는데 한번은 돌려주고
한번은 작은병에 술을담가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