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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캠핑/여행 후기 모든일은 일기일회입니다
노고단 추천 0 조회 885 10.06.23 09:0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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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23 09:55

    첫댓글 고즈넉한 숲속의 하루입니다. 책장 넘기는 소리가 들리는 듯...

  • 작성자 10.06.23 13:20

    일기일회라는 법정스님의 글을 읽고있는데 종교를넘어서 참 좋은 내용이
    가득한 책이네요

  • 10.06.23 12:11

    옜날 같이 갔던 그곳인가요?? 모기장 텐트 그것 저도 용대휴양림에서 시험해보았습니다... 바람을 바로 느낄수있어 좋더군요...

  • 작성자 10.06.23 13:21

    그곳과는좀 거리가있구요 청계산이 훤하게 보이는 숯돌봉이라는 곳입니다.
    사진에 약수터가 걸어서 10분거리여서 물도 걱정없는 조용한 곳입니다.

  • 10.06.23 15:55

    두분이 데이트하셨구나 ㅎㅎ

  • 10.06.23 15:55

    초록의 싱그러움이 내마음에 콕 와닿는듯 ~~~
    지금 가까운청계산 마저도 벌레땀시 못가는마음
    대신 달래봅니다

  • 작성자 10.06.23 13:23

    벌레는 모기장텐트가 그만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만족스럽네요
    벌써 20여 차례를 사용했는데 여름엔 이만한 텐트가 없을것같아요

  • 10.06.23 16:12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
    사진만 보아도 더위가 물러갈 듯 ^^;

  • 작성자 10.06.24 08:32

    낚시좀 해보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6.24 08:31

    네 모든것은 한번 지나면 또 오지 않는것 같아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6.24 08:31

    제가 작년 가을에 저기 잣나무 군락지에서 청설모와 1대1로 싸워서
    난타전끝에 잣을하나 빼아았어요 아 그청설모 표정을 보셨어야 하는데

  • 작성자 10.06.25 07:00

    한번 해보세요^^
    청설모는 잣을따면 입으로 옥수수먹듯이 돌돌 돌려서 껍질을 다깐뒤
    가져갑니다 그걸 강탈하면 나무에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그모습이 귀엽고 재미납니다 두번 뺏어봤는데 한번은 돌려주고
    한번은 작은병에 술을담가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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