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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 낙산사..
푸른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작은 야산에 자리 잡은 낙산사를
들려봅니다.
전국에 큰 사찰은 절 입장료와 주차비가 있는데 이곳 낙산사도 주차료를
미리 지불(주차료 4000원)하고 입장을 하면은 일주문을 지나서 절 입구
홍예문 옆에 매표소를 들려야지 입장을 하게 됩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4000원이고 65세 이상은 주민증이나 경로 우대카드
를 제시하면은 입장료가 면제가 됩니다.
같이 간 가족 중에 65세를 넘은 사람은 나 혼자로 면제를 받고서 입장을 하게
되었다.
낙산사는 이번 말고서 전에도 오래전에 두 번 정도는 들려본 것 같다. 강원 동해안
산불이 2005년도에 낙산사가 소실되고서 참혹한 산불 현장을 멀리서 보기만
하고 정말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그동안 세월이 흘러가고 많은 복구 노력
을 해서 절 주변 나무들이 아주 잘 자라고 있고 일부는 산불이 지나간 것이 몰라
보게 주변이 달라진 것 같아서 다행 스럽운것 같다.
낙산사는 또한 경내가 매우 크고 넓어서 코스가 좋고 주변에 풍경도 좋아서 여느곳
보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는 평이 있는 절이다.
출처: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