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분실때문에 내일운 2차적으로 연무도서관에 갈예정이고
카드만 분실당하지 않았으면
논산도서관으로 논산 열린도서관에 가고싶지만
그런데 그 특급교통카드가 다음달 초반에 나온다고 해서
일주일동안 버티어야하고
어차피 내일 화요일부터 내일 모레 글피 목요일꺼지
2차적으로 다시 세번을 사흘동안이나 연무도서관에 갈예정이고
다만 그날에 사진을 사흘만으로 대체하고
재작년 2024년 11월 19일에서 21일까지
1차적으로 연무도서관에 세번을 다녀왔었고
본래는 내일 21차적으로 논산역전대합실에 사흘동안 세번을 가야하는데
아직은 못가지만
갑자기 지갑분실때문에 그래서 시내버스는 아직은 못타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5월달인가
연합뉴스 회전문출립구 정문주차장입구앞에서
이날 아침인지 초점심인지
그때 조민주 기상캐스터인지 황서희 기상캐스터인지
언한 약간 요규르트색코티를 입었고
거기서 야외날씨방송촬영하는데
어느 분이 네이버 블로그에서 올려본것은 첨배해봤고
테라로사카페내부에서 휴대폰으로 짝었다고 하는데
다만 그 장소가 얼마전에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45분쯤인가
제가 초창기때 연합뉴스에 다녀올때 이날 강지수 기상캐스터가
같이 살짝 셀카를 찍었던 기억이 생생하지만
이 사진만보면 눈물이 나오는데
만약에 제가 19차적으로 연합뉴스에 다녀왔다면
실물로 정말로 조민주 기상캐스터나 황서희 기상캐스터를 만날수있을텐테
요즘은 특급용돈을 없어서 부족해서 못가지만 참으로 안타깝고
그리고 그 오른족에 있는 것이
그것이 바로 정사각형모양에 힌색인 녹화용렌카메라모니터이지만
그 기상캐스터가 그거를 보고 따라서 하는
그거는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장비기능입니다.
첫댓글 삼양 불닭볶음면은 몇번 먹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