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5장
26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너희가 나의 말을 청종하고~~~’...아니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말씀을 들어본적이 있나
‘의를 행하며’...의를 행하긴 뭘 의를 행해요~ 노예생활을 했으니 거지보다 더 했지뭐~~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고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그러면 내가 애굽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을 너희에게 내리지 않을 거야~!
나는 치료하는 하나님이야~!
이걸보면 모든 질병은 누가 주시는 거예요?
……………
지금 하나님이 주신다고 했잖아요~~
이집트 사람에게 주는 모든병들,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거야.
내 말을 청종하면 그럴거야.
목사님이 이것을 묵상하시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셨어요,
처음에 하나님 이름이 뭐라고 했어요?
……………
야훼.
나는 스스로 있는자야.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내 이름은 창조주 야훼야.
그 다음에는 나는 준비할거야. 여호와 이래.
아브라함에게 주셨지요.
그다음에는 여호와닛시,
모세에게 주시면서 닛시는 깃발. 이것만 쫓아와~
손들고 위의 하나님만 봐.
깃발, 승리. 여호와 닛시.
그러면 여호와 라파(치료하시는 하나님).
병을 고친게 없는데 여호와 라파래요~~
그냥 말씀으로만 의를 행하고 규례를 지키고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면, 병을 내리지 않을거야~!
그렇게 말씀만 하고선 내 이름은 치료하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야 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무엇을 고치시겠다는 거예요?
의를 행하고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고, 규례를 지키면 무엇을 고치시겠다는 거예요?
제가 조금전에 S성님에 대해 얘기를 잠깐 했어요.
하나님께서 ‘내 말을 청종하면 내 계명을 지키면 치료하는 하나님이야.’ 라고 하셨잖아요~
목사님이 캐취해서 얘기하시는데 ‘이야~~~’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저런 말씀을 하실까 해서 보니까 그분이 암에 걸리셨더라구요~~
‘내말을 잘 지키면, 하나님 말씀을 잘 지키면,’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순종하려면 성령을 받아야 쉬워요.
마음이 뜨거워 지면서 죄와 멀어진다니까요~~~
그러면 병에 잘 안걸리게 되어요~~~
다시 영적전쟁으로 돌아오면,
너희가 내말을 청종 하면 순종하면, 질병을 안주겠어. 왜요?
………………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서 있으니까.
즉 순종하지 않으면 이집트에 내린 병들이 너희에게 내린다는 말을
차원을 높혀서 얘기하시 거예요.
이집트 사람들은 왜 하나님이 주신 병들을 받았어요?
……………
하나님을 안믿었거든~ 듣기는 들었어도 안믿었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영혼육 중에서 단순히 ‘육’을 치료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제일 높은 ‘영’을 치료하면 ‘육의 질병’도 없어져요.
그런 치료의 하나님이야 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솜이를 생각해 보았어요.
어떻게 심장의 구멍이 막혀요~~~~말도 안돼는 얘기지~~~
그런데 그런일이 벌어졌다니까요~~~
그래서 다솜이는 하나님을 ‘여호와라파’라 부를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솜이는 어떻게 해서 나음을 입었어요?
………………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고, 율법을 잘 지키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어요~~~
봐~~~내 이름은 여호와 라파~치료하시는 하나님이야~~~
거꾸로 S성님을 보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이집트에 내린 질병이 와~
아직까지는 권사님이 보호하고 계시지만, 나중에 그게 부족해지면 어떡해요~~~~~~~
그래도 아무리 치료해도 살아봐야 100년인데, 영을 치료하는 하나님을 보시라는 거예요.
아니, 육체가 아프면 남보다 조금 먼저 죽으면 되지 뭐가 걱정이에요~~~
우리집으로 가는데~~
성령이 임하면 얼마나 재밌는데~~~~
기도하고 있는데 장로라는 사람이 와서 발로 차고 가고~~~ㅎ
내가 시끄러웠던 모양이야~~~
그게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 감사해요. 내가 이렇게 하고 싶어도 못했었는데~~~~
내가 기도를 해요~~~기도 못하게 하는 분이 생길정도로~~~~ㅎ
감사한 거예요~~~ㅎ
지난 화요일날 목사님이 그 말씀을 하시면서,
목사님이 이것을 보면서 생각하셨대요,
‘무슨 치료자라고 하신걸까? ...’
그러다가 ‘아~~영의 치료자~~’라고 알아지며,
앞에 말씀을 주신게 그 이유를 주신거였다는 거죠.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 여호와 라파, 무엇을 치료해요? 영의 치료자~~, 다솜이가 어떻게 나음을 입었어요? (1월8일2025 part-1) - Daum 카페
아들이 갑자기 희귀성 질환 을 진단 받은게 올해 4월
8월 심한 더위 속에 수련회를 다녀와서 탈수가 심한 상태 인지 모르고
아이를 내보냈다가
갑자기 심한 두통으로 병원을 갔더니
뇌 정맥동에 혈전이 생겼다고 한다.
기존의 질환과 극심한 탈수로 인해 생긴걸로 보여진다.
이런 일은 대학병원 의사들이 처음 봤다고 한다.
신경과, 혈종, 소화기과 교수들이 다 붙어서
아이를 살폈다.
외국에 이런 케이스가 있다는 것은 봤지만,
처음 보는 케이스라 한다.
사무엘상 5장, 11절
이는 온 성읍이 사망의 환난을 당함이라 거기서 하나님의 손이 엄중하시므로
영적 전쟁에서 법궤를 블레셋에게 뺏았겼다.
내 안에, 틈이 생겼던 것이다.
법궤를 블레셋에게 뺏긴줄 알았는데 , 하나님이 내 안에 침노하셔서
나의 교만을 부수고 맘몬을 부수고 내가 세운 계획들을 부수셨다.
겸손하게 해달라고 다시 엎드린다. 말을 그치게 해달라고 엎드린다.
내 생애를 살아가겠다고 발버둥 치던것을 다 던져 버리고,
내안에 예수님의 뜻만 이뤄지도록하게 하신다.
결국,
아버지가 하셨다.
아이는 자기 하나님을 여호와 라파로 고백 할 것이다.
사사기 7:2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자기 힘으로 스스로 구원 할 수 없다.
약으로, 식단으로 아이의 질병이 고쳐지는 것이 아님을 계속 말씀 하신다.
아버지가 하신다고 한다.
마 9: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영적 전쟁의 최전방
예수님이 오셔야지만 끊어지는 저주,
내가 죽어야만 예수가 드러날 수 있다
오늘도 내안에 악한 영을 끊어내고 오직 예수가 오시도록
마태복음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첫댓글
대대로 내려온 저주들
대대로 내려가려 던 저주들
영적전쟁의 최전방에
모든 정체들이 고스란히 다~~
드러나고
밝혀져
숨길수가 없게 되었어요.
예수님을 부르는 소리들
예수님의 말씀들을 부르는 소리들
우리가 할 수 있는 있는것이 하나도 없는 아우성들
오직 예수님만. 하셨어요
오직 아버지만 하셨어요
우리의 의와 자랑과 행함이 아닌 ..
오직, 예수님만
이 가정을 만지셔서
영의 치유
구원의 자유함
영혼육의 치유와 회복을 맛보게 하시는
예수님이 오시는 길..
속히 치유하시고 회복와 자유함을 허락하여 주시길
함께 기도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Z6p-9b8Mm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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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찢기도 하시고 싸매시기도 하는 아버지
찢을때에 아프지만 다시 돌아오라고
마음을 돌이키는 아버지 사랑을 다시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한노니
사랑하는 아들의 몸을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하는 질병허약, 조상의 영은 다 떠나갈찌어다.
끊어지고 파쇄돼. 하나님 아들에게서 떠나가
성령의 아들에게서 떠나가.
예수 피값 주고 산 귀한 아들, 이삭이
천국의 치유의 기름병을 붓습니다.
아픈 곳곳, 장기와 혈액과 골수 마디마디,
뇌 혈전들과 장의 모든 혈관까지 정상적으로 회복되며 찌꺼끼가 떨어져나가며 치유될찌어다.
성령님 상한 몸과 마음을 만져주세요.
아들의 몸에 예수 그리스도 손을 얹습니다.
여호와 라파. 치유의 하나님.
아들을 회복시키시고 마음과 생각을 보호해주세요. 풍랑가운데 잠잠한 예수님의 믿음을 주세요 가족들의 눈물을 닦으시고 보호해주세요. 악에서 건지시고 살려주세요.
하나님 나라가 그 가정에 임하게 하셔서 성령의 보호가운데 힘든 시간들을 하나되어 나아가는 이삭이, 소영이, 새신부, 새신부 남편 되게 해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모든 병과 모든 약함을 고치시는 예수님
새신부 가정의 조상의 혈통은 끊어지고 예수님의 온전한 혈통으로 이어져
사랑하는 이삭의 모든 병이 온전히 고쳐지기를 기도합니다.
백세인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신 하나님은
모리아 산에서 이삭을 바치라고 하시나
이 기막힌 시험을 통과하니
이삭의 후손을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얻고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하셨네요~~
우리 딸도 초등학교 시절 갑자기
눈에 사시가( close eye ) 생겨 한달간 눈에
패치를 부치고 교정했으나 안되어 수술을 했지요
수술 후 눈에 피가 가득한 딸을 끌어 앉고 한참을 울었어요
한 달이 지나니 딸의 눈이 깨끗해지며 시력도 아주 좋아졌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건강한 눈을 주셨어요
지나고 보니 우리에게는 율법의 눈과 사랑의 눈이 있는데
내 죄는 율법으로 보고 이웃은 사랑의 눈으로 보아야 하는 것을
거꾸로 사용한 내 잘못이라 회개를 많이 했지요
축사로 성령을 받으면 사랑이신
예수가 오시는데 ~~ 그 당시 성령을 받지 못해
1대 신앙에 조상부터 내려오는 저주를 끊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몰랐지요
바리새인, 비판의 영, 율법주의 , 교만,,,그런 게 가득하니
다 내 탓이에요
또한 예수님의 신부란 예수님과의 친밀,
영적전쟁을 하고 성령의 검, 말씀의 검을 가져야 하는데
그게 사랑의 검이네요~~
강철 검을 만들 때 철강석을 녹이면
강도가 너무 강해 깨지기에 쓸만한 검이 나오기 어려운데
고운 황토가루 넣어야 부드러운 검이 나온다니
축사후에 수술도 하고 여러가지 연단을 받았으니
내 자아가 죽어야 하네요~~
전에 우리 기도하다가 쫓겨났을 때
우리는 화딱지가 나서 울그락 불그락 하는데
여호수아 형제님은 웃으시며
그만 두라면 그만 두어야지 ~~ 하시며
아무렇지도 않으신 거에요
그렇게 강한 성령을 받은 형제님은
안에 분노가 없고 예수님 사랑으로 꽉 채우사
얼마나 여유가 있으신 지
그게 성령의 검, 사랑의 검을 가지신 것이구나 ~~
했어요
하나님 아들, 딸의 권세
예수님 권세를 가지고
여호와 닛시
여호와 삼마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다 하셨으니
이삭의 치유와 회복의 날이 올 것을 믿으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