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5hes1wPL9gU?si=Z9IuTzPicvWeL05E
[탄핵 증인이 내란범이면? 홍장원 입건 오늘 터진 반전]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1.국정원, CIA에 '계엄옹호메시지'전달...홍장원 '입건' 반전
2.파면 근거가 된 메모작성자, 이제 내란혐의 수사
3. 토사구팽....쓸모 다한 자의 말로!
<국민댓글>
*자업자득이다 홍장훈 당신은 천벌 받을거다
*토사구팽 인과응보 사필귀정
*곽종근도 회유 불어라 박선원 김병주도 구속이다
*나만 살겟다고 배신자의 말로다 이제라도 진실을 밝혀라!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다.
*美에서 민중기 특검 자산동결 시작!
*사냥개의 말로 사냥개 살처분
*진짜 내란범 맞지요! 특검이 정신 차렸네?ㅎㅎㅎ
*진짜 대한민국국민들은 찐내란범들이 누군지 넘 잘알고있지~~
*CIA에 계엄옹호메시지 전달한게 내란이라고?
그럼 공산주의 반국가세력이 쿠데타일으켜 이나라 전복시킨 건 정상이냐?
*정신이 똑바로 박힌 국민들은 진짜내란범들 명단까지 잘 알아
이자들이 속히 미국 플로리다 주 악어들이 득실거리는 늪지대에 세워진
수용소로 영구수용되는 날이 되길 매일 기도하고 있단다 그들은 Communist들!!
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전 국정원 직원 내란 혐의 입건”
<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전 국정원 직원 내란 혐의 입건"> 조선일보
2차 종합특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직후 미국 등 우방국에게 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고, 당시 국정원이 여기에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브리핑에서 “조 전 원장과 홍 전 차장 등 국정원 정무직 출신 6명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검은 “지난달 국정원 서버를 압수수색하고 관계자 40여 명을 조사한 결과, 비상계엄 당시 조 전 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만난 뒤 국정원에서 정무직 회의와 부서장 회의를 진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특검은 조 전 원장에게 오는 19일 피의자 출석을 통보했지만 조 전 원장 측이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홍 전 차장에게는 오는 22일 출석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직후 외교부 라인과 국정원 라인을 통해 국제사회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보내려 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특검은 국정원이 미국 중앙정보국(CIA)을 접촉해 계엄을 옹호하는 취지의 메시지 전달을 시도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특검은 홍 전 차장이 CIA 접촉과 메시지 전달 과정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홍 전 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특검은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입건했다. 특검은 이들이 계엄 직후 외교비서관 등을 통해 미국 등 우방국에 “종북 좌파와 반미주의에 대항하는 입장을 견지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검은 지난 15일에 이어 이날도 김 전 차장을 피의자로 불러 조사 중이다.
한편 특검은 오는 24일 1차 수사 기간(90일)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 주 안으로 대통령과 국회에 수사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검법상 특검은 수사 기간을 30일씩 두 차례 연장할 수 있다. 두 차례 연장이 모두 이뤄지면 특검 수사 기간은 최대 150일까지 늘어난다.
https://youtu.be/xI5kTYVuIWw?si=wx3ougWIcA2wq4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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