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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덜컥 죽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절(寺) 이야기...우리나라도 있으려나?
뿅망치(신현준) 추천 0 조회 95 26.01.29 11:3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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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9 12:43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일본은 절과 신사가 있는데
    절에는 부처가 있고 신사에는 부처가 없습니다.
    갯수로는 조사는 안해봤지만 신사가 절보다
    훨씬 많습니다. 신사는 우리나라 교회만큼 많습니다.

    그런데 신사가 전공이 있나 보더라구요.
    좋은 학교 붙게 해달라하면 요번 일본에서 보았는데
    그 신사에 전국적으로 모이고요.
    내가 가본 신사는 학교운을 부르는 신사더군요.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경찰이 조절을 하더군요.

    덜컥사도 신사라고 생각됩니다.
    야스쿠니 신사는 정권에 생각있는 사람들의 절하는 전공이구요.

    셀러리맨들이 아침에 출근하며
    뛰어서 신사 안에 들어가서
    모금 통에 동전 몇잎 던지고
    줄을 땡겨 종 한번 치고 두손모아 잠시 승진기도하고
    달려갑니다. 출근시간 늦을까봐요.

  • 26.01.29 12:49

    노인들 모두가 고생않고 쉽게 죽기를 기도하지요.
    어느 요양원에서는 하도 말썽을 피워 손발을 침대에
    묶어놓는다네요.

    요양원 6인실에서
    할머니 한분이 틀이를 잃어버리셨데요.
    다들 모른다고해서 간병인이 짐을 다 뒤졌더니
    어느 할머니가 잘 싸서 옷틈에 감추었다네요.
    자기 필요하면 쓴다고요.
    맞아야쓰지 남의 것 틀이이면 되나요?
    치매인데 이런 정신은 있나봅니다.

    너무 슬픕니다.

  • 작성자 26.01.29 20:17

    죽고 사는 문제가 우리의 눈 앞에 딱 닥쳐 왔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면 안되겠지요..

    마음 속으로 나는 어떻게 하겠다는 확고한 결정을 먼저 해 놓으면
    좋을 것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29 20:18

    그냥 가만히 있으면 요양원에서 호스 꼽고 있다가 죽겠지요...

    정말 복을 받은 사람은 덜컥 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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