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셀리아 인물설명 나갑니당
셀리아 풋(제시카차스테인)은 미시시피주의 작은 마을인 슈가디치출신의 여성임!
그녀는 조니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어 잭슨에서 그와 결혼하여 살고 있지만 이 아이는 결혼 한달 뒤 유산이 되었음
그녀의 남편의 전 여자친구가 힐리임 그녀의 영향력은 잭슨에서 강했기 때문에 셀리아는 힐리로부터 마을 여성들에게 모함을 받게 됨 그렇게 마을 여성들에게 일종의 왕따를 당하며 친구도 없던 그녀는 임신을 하게되어 가정부가 필요했고 처음 고용하게 된 메이드가 힐리의 전 가정부인 미니(옥타비아스펜서)임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당시 미시시피주 잭슨 마을에 살고있는 힐리 외 마을의 많은 상류층 백인가정에서는 흑인 가정부를 많이 두고 있지만 인종차별이 굉장히 심했음
그렇지만 셀리아는 그들과 다르게 흑인 가정부에 편견이 없고 밝은 백인 여성이였음
*영화를 안 본 게녀들을 위한 짧은 상황설명

셀리아는 남편에게 도움받는 걸 보이고 싶지 않다고 했음 그래서 미니는 조니가 집에 없는 시간에만 일을 하고 퇴근 함! 여느 때와 같이 출근중인 미니를 따라오는 빨간색 차 한대

!!!!!!!!!!!!!!! 미니 깜짝 놀라서 욘나 뜀

미니는 가정부를 쓴다는 사실을 안 조니(셀리아 남편)가 화가 난 줄 알고 셀리아에게 도움을 청하려고 부름






미니가 일하는 걸 알고 있는 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다시피 셀리아는 요리를 엄청 못했었음 그래서 조니는 첫날부터 눈치채고 있었다 함(일하는 첫날 미니가 치킨을 만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니 표정ㅋㅋㅋㅋㅋ

고마운 마음을 담아 미니를 위해 밤새 직접 준비한 요리를 차리고 있는 셀리아

미니 당황..









의자 빼주는 셀리아 남편 조니ㅠㅠㅠㅠ존스윗ㅠ

주인 부부에게 대접받는 미니


+러블리 보스 셀리아 움짤&사진


















헬프 보면서 인상 깊었던 장면 중 하나라 글 한번 쪄봄ㅠ
그리고 헬프 진짜 재밌고 감동적이고 인종차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영화니까 게녀들도 꼭 한번씩 봐줬으면 좋겠어
문제시 치킨 먹으러,,,
+pc로 보면 사진이랑 움짤 엑박 뜰거야ㅠㅠ
모바일로 봐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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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다시 임신했었는데 미니가 일하는 도중에 유산해서 미니가 도와줬었음..!
헬프 진짜 재밋음 ㅠㅠㅠㅠㅠ 저장면보니 또보고시ㅠ네...
이장면 너무좋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자 진짜 너무 좋았음 ㅜㅜ
나 진짜 이장면보고 울뻔 ㅠㅠ
저 미니역 맡은 배우가 지금 하고 있는 히든 피겨스 라는 영화에도 나오는데, 이 영화도 좋음!!!
이영화 존잼
스윗하다ㅠ
제시카차스테인이 이영화로 확떠서 승승장구했다던데.. 조녜
꼭버ㅏ 이거ㅜㅠㅠㅠㅠ
셀리아 화장실유산씬 너무 슬펐는데ㅜㅜㅜ
인간레몬아니냐ㅜㅜㅜㅜ
스윗..색감도굳
헐 셀리아가 제시카 차스테인이야?????와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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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집! 미니가 남편한테 폭행당하고 그랬잖어 그래서 애들 데리고 집 나왔음...!
셀리아 개좋아
이거 보고나서 영화 배경 1960년대인거 알고 소름돋았음
조니쏘스윗ㅠㅠㅠㅠ
셀리아 러블리보스
헬프재미씀ㅠㅠㅠ 꼭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