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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영화 이야기(1) / 닥터 지바고(Doctor. Zhivago)
백영민 추천 4 조회 269 26.01.29 14:45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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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30 16:45

    그러셨군요.
    반갑게 마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 26.01.29 15:09

    한코스 전철에서 보다가 내려서 다 읽었어요.
    평론은 저녁 때 보게습니다.
    어제 친구가 라라의 테마를 보내 주었는데
    지바고를 또 보네요
    옛날에 영화는 보았지만ㆍ...

  • 작성자 26.01.30 16:46

    보고 또 보아도 그때마다
    감동이 새로운 영화죠.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30 16:46

    과찬의 말씀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30 17:01

    그러셨군요.
    1965년도에 만들어진 영화인데
    국내에선 한참 뒤에 상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 성인이 되어서야 본 걸로 기억이 납니다.
    영화가 훨씬 더 아름다운 이유는
    압도적인 영상미와 모리스 자르의 감미로운 음악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함께 즐감 감사합니다.

  • 26.01.29 20:06

    정성 가득한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26.01.30 16:54

    영화 속 여주인공과 '닉네임'이 같군요.
    함께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1.29 20:30



    한 편의 영화를 다시 다 보았네요
    상세한 설명을 Scene 마다 해 주시고
    이렇게 멋진 역작은 보기 힘듭니다
    역시 백영민 작가님의 역량이 어디까지실까
    늘 존경합니다
    옥체 보중하시고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즐감 중 즐감했습니다


  • 작성자 26.01.30 16:56

    다녀 가 주셔서 고맙습니다.베베님 ~
    그렇지 않아도 지금 감기와 싸우고 있답니다.
    남은 겨울도 건강 잘 챙기시기를 ~~

  • 26.01.29 20:31



    추천을
    몇 번이라도 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1.30 16:57

    추천까지 ~ 감사합니다.

  • 26.01.29 20:33



  • 작성자 26.01.30 16:58

  • 26.01.29 20:56

    닥터 지바고
    평론 잘
    읽고
    갑니다 .

    소설도 읽고🎥 는
    젊은 시절 대한극장 관람

    2017.10.22
    12.5
    🇪🇸
    성지 순례길
    🇫🇷
    루트
    생장서
    피레네 산맥 넘음

    갈리시아 주도
    콤포스 데 델라 대성당서
    향로 미사도 관람 .

    그후 피니쉬 데라 도 감
    유턴후 갈리시아 주도
    호텔서 몇일 묵고 낯에는 동네방네 싸돌고 저녁에는
    🇪🇸 자막으로
    대형 스크린 T.V로 관람

    我는 영화 🎥 매니아




  • 작성자 26.01.30 16:59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 26.01.29 20:48

    워낙 오래전에 본 터라
    오마샤리프의 서늘한 눈매와
    줄리크리스티의 지적인 얼굴과
    도톰한 입술만 선명할 뿐
    극 전반의 줄거리는
    기억이 가물가물 했네요.
    남의 나라 얘기이고
    정치적이다 보니
    다 이해 하기는 어렵던데
    지금 귀가길에 차분히 읽고 보다보니
    새삼 보이고 읽힙니다.
    요즘은 킬리안 머피에 심취하여
    어제는 장장 9시간을
    넷플릭스에 빠졌었는데
    내일은 이 영화를 다시 봐야겠어요.
    대단원의 영화해설을
    성의있게 편집하셨으니
    그또한 대단하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1.30 17:09

    오마 샤리프의 빠져드는 듯한
    파란눈의 촉촉한 눈망울과
    쥴리 크리스트의 지적인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물론 남의 나라 이야기이고
    러시아 혁명 전후의 이야기지만
    유리 지바고 한 인간으로서의
    사랑,양심,자유를 끝까지 갈망하는
    그런 영화인 것 같습니다.
    모리스 자르의 OST '라라의 테마'는
    영화음악사에서 손꼽히는 선율이죠.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6.01.29 23:23

    정말 대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오마샤리프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영화
    라라의 강하고 멋진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제정 러시아 시절 배경의 대작

    과거여행 잘 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1.31 12:08

    맞습니다.
    조연에 머물던 오마 샤리프가
    이 영화 한편으로 주연급으로 스타덤에 오르죠.
    즐감 감사드립니다.

  • 26.01.29 23:24

    내생애 제일 손 꼽히는 영화 닥터 지바고 !! 다섯번쯤 봤네요 두번 볼때 까지도 뭐가뭔지 모르겠더군요 역사적인게 얽히곤 하니 오마샤리프의 그 강렬한 눈빛과 토냐의 그 순수한 모습(챨리체플린딸이라함) 또 라라의 그 눈매 잊히지 않네요 역사의 휘돌이로 개인의 삶은 그야말로 희생만 당하는 무서운 정치라는게 참 혐오 스럽네요 마지막 라라를 봤을때의 그 애절한 유리의그 모습이 지금도 선명히 남아 있는 정말 대작이고 또 보고싶은 영화 입니다

  • 작성자 26.01.31 12:09

    보고 다시 보아도 그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
    저도 여러번을 보고서야 제대로 이해가 가던 영화였습니다.
    혁명이라는 역사의 격랑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사랑과
    개인의 자유가 억압 당하는 시대속에서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저항이 느껴집니다.

  • 26.01.31 10:46

    정말 잘 만든 영화같습니다.
    얘기가 살아있고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 작성자 26.01.31 20:04

    에구,귀한 걸음 해주신 비온뒤님 감사합니다.
    고전영화관에서 상영하면 함께 보러 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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