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木일간이 寅月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戊土가 시간에 투출하여 편재격. 또는 건록격을 겸함.
甲木일간이 월령을 득하고 일지 子水의 생을 받아 일간이 약하지 않아 편재격으로 재를 충분히 감당 할 수가 있으며 시간 편재가 간지동으로 관대궁에 앉아 강력하게 투출하여 좋은 사주라 할 수가 있겠다.
단 여성으로 관살 혼잡을 특히 불미하게 보는데 다행한 것은 월간 庚金은 庚寅 절지에 않아 근이 약하며 정관인 辛金은 록궁에 강력하여 다행이라 할 수가 있겠다.
단 님들은 논내가 욜쿠롬 야그 하니 그러려니 함 안 된다는 겨. 누차 수 없이 많은 시간 말하였듯이 사주는 좋든 나쁘든 이미 이 세상에 나올 때의 예쁘든 예쁘지 않든 좋은 단명 사주를 타고나든 아무 턴 타고 난 바로 그 상태라는 것인 겨.
글탐 좋은 사주든 나쁜 사주든 단명사주든 이 사주는 이 세상을 태어난 그 시간부터 운에 따라 천태만상으로 변하여 가며 사주는 살벌하게 태어났으나 운에서 살벌한 사주를 극하는 운이 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세운에서 다소 풍파를 많
이 겪게 되고 다변한 변화를 가지며 살아가나 단명은 하지 않고 좋은 사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하나 대운에서 三合, 년운에서 方合이 사주상에 없든 인자들이 몰려들며 큰 세력 싸움이 일어나서 단명을 하게 되는 수도 있는 겨.
이와 같이 사주상에 刑沖破害를 먼저 가려 격을 정하고 억부를 정하며 격국을 정하는 과정에서 천차만별로 각자의 사견을 넣어 논잡하게 해설하여서는 되지 않음을 다시 강조 혀는 겨.
논내가 현 말을 또 하고 또 한다고 지겹다 하시기 없기... 수천 번 수만 번 리바이버 혀도 골수에 팍 박혀 버려야 혀는 겨. 사실 논내가 줄창 줄줄창을 좋아 혀기도 혀지 만서도 ^*^
즉 대운에서 庚金이 작용 할 수가 있게 되면 문제가 일어나고 대운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무난하고 누구나 절지에 있는 편관을 좋아하겠는가? 아님 록에 앉아 있는 정관을 좋아하겠는가?
이것은 모든 사람들의 심리 속에 답이 있는 겨. 다만 요런 사주를 감정할 때 항상 남편에게 의심을 받아 子酉破 害殺 즉 오해를 많이 받게 된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하산하는 겨. 왠가 남편입장에서 보면 부인과의 사이에 무언가 끼여 있어 항상 의심이 가게 되어 있는 겨. 사실은 부정하지 않아도...
이 사람의 직업이 궁금 혀 구만 ?
♥ 40번 女 ♥ 庚金일간이 未月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丁火가 시간에 투출하여 잡기 정관격 또는 인수격. 논내가 여태껏 다른 저서나 학술이나 학자에게서 들어보지 못한 천간 지지를 함께 넣어 혼란을 주는 아리까리한 이론
을 줄창 줄줄창 올리고 있는데 암도 질문하는 분들이 계시지 않으신 것을 논내가 좀 아리송 혀 아리송 현데 님들은 아리송하지 않는가 벼^*^
아무도 물어보는 님이 안 계시니 도둑놈 제발 져린 다고 논내가 자진 실토 혀는 겨^*^ 많은 시간 사주 감정하며 연구하여본 결과 월지에서 두 개의 격이 투출 한 경우와 천간과 지지가 다르게 투출 된 사람의 경우 두 가지 성질을 다 가지고 있더라 카는 겨.
책에도 없는 신 학술 운운 혀서 또 돌팔매와 왕따를 당하는 거 아닌가 몰러...^*^ 님들이 돌팔매질 할려꼬 꼬나보고 있는 겨. 아님 모두 도사가 되어서 논내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겨 ^*^ 암턴 논내가 아리송 현겨^*^
이 사주는 간단 혀구만 용신 멀로 쓴다는 거 ^*^
▶ 두 사람 모두 한양대 신문 방송학과. ▶ 두 사람 모두 목화를 쓰는 겨. ▶ 앞의 아가씨는 자신이 木이며 火가 약한 겨. ▶ 뒤에 아가씨는 너무 쉽다. 木火가 약한 겨. 뒤에 아가씨는 너무 쉽다. 木火가 약한 겨.
/////////////////////////////////////////////////////////////////// 40번여성은 庚金일간이 未月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丁火가 시간에 투출하여 잡기 정관격 또는 인수격. 사주원국을 보면 너무 건조하지 않는 지요. 그런데 목화가 약하다고 하신점, 다른 의미가 있는지요. 대운을 보면 금수로 가는데. 어떻게 대학생인지 궁금한지. 소생이 멍해서 이해를 못한 것인지. 무슨 깊은 뜻이 있는지요.
39번 女 ▼ 40번 女 辛酉 ←→ 丙午심 ←→ 己未 庚寅 일단 戊辰사 일단 辛未 甲子 비교 辛酉위 비교 庚寅 戊辰 ←→ 癸亥원 ←→ 丁亥 6. 辛卯 壬辰 癸巳 戊辰 6. 壬申 癸酉 甲戌 乙亥 丙子
걍!~ 대충 넘어가는 겨. 따지긴 무얼 따지남^*^ ▶ 庚金일간이 未月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己土가 년간에 투출하여 정인격. 또한 월지 장간에서 丁火가 시간에 투출하여 정관격. 도합 관인상생격. 말이 되려나 몰러...^*^
▶ 사주원국을 보면 너무 건조하지 않는 지요.? 그런데 木火가 약하다고 하신 점, 다른 의미가 있는지요.?
◎ 맞조, 맞조!~ 사주원국이 너무 건조 현겨. 님은 역을 四通五達한겨. 하산하는겨.^*^ 일단 정격은 순으로 가면 길하다고 현겨. 그러나 지금 님이 말씀을 혔듯이 사주가 건조하기도 하거니와 격을 먼저 연구하여 보면 관이 약하다라고 현 것은 土가 많으면 우째 되남요?
丁火의 불빛이 흐려진다. 님은 아실련가 몰러... 논내는 태백신단에서 군불을 넣으려고 하는데 고오!~ 심뽀가 좋지 못한 무당과 심뽀가 나쁜 땡중이 서로 도를 얻겠다고 싸우다가 누가 현 짓인가는 논내는 몰러... 암턴 솥 밑구멍을 빵구를 팍 하니 내어불고 바께스 (일본말)를 칼로 뽕 하고 구멍을 내어 버린 것인겨.
으~아~앙~ 억울혀! 사실 말하자면 수 천년 동안 수많은 수도인이 다녀가고 수없이 많은 세월을 지켜온 자리였으나 그곳에 용천수가 있다는 사실을 안 사람이 없었다 그 말 인겨. 걍!~ 그 높고 높은 산 속에서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물이 흘러나오니 걍 대롱을 끼워 대충 식수로 하고 수도하는 곳은 다른 곳에 있었다 요 말씀 인겨.
그런데 울 형님이 입산 수도하려하니 고승이 자신도 태백산에서 많은 시간 수도하였는데 죽여주는 곳이 있다라고 인도하여 그 곳을 가게 되었고 형님은 쪼매 편편한 곳에 탠트를 치고 잠을 자는데 텐트 밑에서 뜨거운 열기가 팍팍 올라오는
꿈을 꾸었다 는겨, 그래서 하도 이상하여 다음날 탠트를 걷어 내고 땅속을 파니 수 천 년전, 고행자들이 움막을 짓고 방구들을 만들어 군불을 피운 돌무덤을 도굴현겨^*^ 그래서 형님은 다시 그곳에 많은 날을 투자하여 다시 움막을 짓고 다시
방구둘을 놓아 다시 잠을 자는데 물이 흘러나오는 바위 밑에서 용이 승천을 하는 꿈을 꾼겨. 그래서 그 무식한 울 형님이 다시 그 많은 흙을 파 들어가 보니 자연으로 생긴 샘이 있으며 용석이 아름답게 그 샘을 덮고 있다는 겨.
그래서 형님은 그곳에 기도자리를 만들고 지금은 그 산아래 상동이라는 마을에 쫴끔한 집을 하나 사서 그곳에 정착하며 자연을 벗하며 살아가고 있는겨. 그러니 그 솥이랑 바께스는 당연히 울 형님이 설치 혀 놓았잔여...
그러니 고오!~ 땡촌가 무당인가 서로 자리 양보를 하지 않고 싸우다 결국 산신당의 기는 받지도 못하고 오늘 이 순간에도 욜쿠롬 욕을 먹고 있자녀. 그러나 논내는 그들이 혀논 작은 결과로 엄청난 깨달음을 얻어 님들에게 욜쿠롬 전해 드리는겨.
본론으로 들어가서 논내는 밑 빠진 솥이라도 있어야 방에 군불을 넣을 수가 있기에 물을 넣도 않고 걍!~ 군불을 피운겨 황토방이 그립잔여^*^ 나무는 논내가 허리 아포 다리 아포혀니 할 엄두가 나질 않고 더군다나 눈이 많이 와 있는데 우째! 나무를 혀남요.
있는 나무는 다음 사람을 위하여 논내는 욜쿠롬 위하여 캬캬캬!~~ 무당이 기도하고 쌓아논 초들이 산을 이루고 있는데 걍!~ 자연 정화차원에서 초자루하나 팍하니 들고와 마구 넣고 불을 팍팍 지폇다는 것이 아님감요. 논내는 애국자 인겨^*^
솥이 항상 물을 끓여 주는 고마운 역할만 하는 줄 알았는데 물이 없는 솥이 녹아 내리더란 말씀야!~ 그래서 그 순간 머리빨이 꼿꼿하게 서면서 온몸에 정기가 오는데... 원효대사의 골수 한 그릇과 같은 그 깨달음!!!!!!!!
사통오달 반생 반극 역생 역극을 학문으로만 깨닫고 있었으나 자연에서 현실에서 확인하는 순간이 아니고 무엇인가!!!? 감격!~ 감격!~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태백산신령님!~ 감사! ~감사!~ 혔다는 것이 아닌감요.^*^
물이 솥을 역생한다는 사실! 우선 급한 김에 흙을 불 속에 한삽 팍하니 넣는 순간!~~ 흙은 빛을 흐리게 한다.!~!~!~!~!~!~ 그러나 조금 지나니 흙은 다시 촛물이 뻬여 들면서 다시 불기운이 살아난다.
아항!~ 기름에 흙이 쪼매 불기운을 잡기는 하나 기름에 큰 효과가 없구나!~ 물을 한바가지 퍽하니 넣는 순간 폭발 꽝!~ 강 한자를 건드리지 말라!~!~!~!~ 연기가 순간 온산을 뒤덮어 산불이 난 줄로 알고 저 아랫마을에 살고 있는 형님이 부랴, 부랴 산을 올라 왔다는 것이 아님감요^*^
완전히 불이 끄진 것을 확인하고 산을 내려오다 형님을 만났는데 밑에서 보니 시커먼 연기가 산을 온통 다 덮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형님집에 와서 거울을 보는 순간 논내의 얼굴은 기름 꺼스럼이 콧구멍 속까지 들어가 비누로 잘 씻어 지지도 않았다는 겨.
하나에 집착하면 많은 것을 볼 수가 없는겨. 마음을 비워야 세상이 보이는 겨. 무슨 말인지 아실꺼구먼^*^
土가 많아 불빛도 흐리고 열기 묵은 흙은 庚金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겨. 그러니 많은 것은 역으로 제하여야 하니 木이 필요한겨 그리고 水氣가 필요한겨 아실꺼구먼^*^